솔직히 3일 추석연휴고,
늘 있는 주말인데,
왜 이리 이번 연휴는 길게 느껴지는 것일까?
이런 긴 연휴가 생전 처음도 아닌데,
나만 그런 것일까?
아마도 출퇴근을 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서이겠지?
월급쟁이 생활시엔 며칠이 되더라도 짧디 짧은 연휴였는데,
역시, 시간이란 상대성이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