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맘을 알까

by JungStory

요즘 인생이 재미없다.


모든게 제자리에만 머물러 있는것 같고

반복되는 일상에 잊게되는 것만 늘어난다.


나이를 먹는만큼 발전해 나갈줄 알았는데

나의 발전은 더디다.


누군가가 있는데 혼자 있는것 처럼

외롭고 괴롭다.


마음속에 있는 말과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이 다르다.


사람 맘이란게 내 맘 같지 않다.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누가 나 좀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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