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상점 이심
플로레스 오가닉
사발에 내어주는 맑은 커피를 마시면서 진득한 커피의 나라 쿠바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방금 사장님께 여쭤보니 손잡이없는 도자기 그릇에
내어주는 이유가 커피에 집중해서 마시라는 의미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