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252종술51
사실 요새 그리는 글들은 보는 사람은 따분하겠지만 날자를 보니 여러 이유로 마무리를 못했던 글들만 남아서 이제는 저는 조심스럽고 보는 분들은 또 호불호가 있어 힘들지도 모릅니다
작년에 떠난 장기 구독자가 대략 50분 정도로 생각되니까 구독자분들이나 나를 위해서도 이젠 더 미뤄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덜어내야 새그림도 있을것 같고 말입니다
오늘도 부족한 제 그림이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직장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
특히 직장의 법은 더욱 더 공정하지 않다!
그래서 법도 때론 치명적 무기가 된다
모든 직장인들은 무엇을 추구하고 가치 기준은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가는길도 행복하고 만족하는 것이 다 다르겠지만 한가지는 똑 같을겁니다
남보다 많이 받고 대우를 좋게 받으면 아무말 없이 그냥 받겠지만 그게 아니고 내게 조금만 불이익이 되는걸 안다면 투덜거리여 불평을하며 공정과 공평을 외칠겁니다
적어도 남보다 적게 받거나 못하다면 그건 못 참는다는 것은 똑 같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분배는 언제나 불공평 했지만 모른척 했거나 말할수 없었을 뿐이었지요
불공평은 어디에나 있고 영원히 그럴지도 모릅니다
조금 예민한 문젠지는 몰라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갑을병정이 생기고 갑질뿐아니라 병질까지 생겨난거고 말입니다
똑같은 을인데 재 하청 주듯 을이 을을 부리는 불공정이 이루어지고 또 회사는 사회적인 문제가 안되는 한에서 이익만 된다면 알아도 모른척 있는 거고요
그러나 머물러 고인 물이 되지는 마십시요
직장은 절대 공평하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지만 우리가 선택하고 삶을 영위하는 곳입니다
내가 하고 싶고 지킬것을 위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이런 일들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참고 견디며 삶을 영위하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손놓고 가만히 있느니보단 변하고 내 스스로 적응해 대응해야 합니다
머리 말고 몸으로 방법을 찾고 실천하며 말입니다
공평하고 공정한 대우는 내가 가진 힘과 비례한다
높으니까 많이 얻고 누린다?
낮으니까 적게 받고 쎄 빠진다?
요즘 세상에 그런게 어딨어 할지 모르겠으나 볼륨의 차이가 있을뿐 그대로 존재하는 사실입니다
- 물론 대다수지 전부는 아니겠지요
힘은 왜 기르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갑질하기 위해서는 아닐겁니다
계속 이야기 하지만 사장 아니면 모두 을이고 그 사이에서 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금은 덜 피곤하고 불이익을 받고 조금 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리고 무시 당하지 않고 당당하기 위해서 라는 말이죠
속물이라 할지라도 돈이 힘의 도구든 뭐든 분명히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에서의 힘은 모든것과 비례합니다
불평만 하지말고 힘을 기르고 필요하다고 느꼈다면직접 깨부숴야 합니다
힘은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힘은 쓸수록 힘쓰는 요령을 알고 일머리로 모인다
작던 크던 직장에 다니는 모든 사람은 자신만 모르지 각 개인이 가진 힘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말입니다
작은 힘은 작은 힘으로 쓸 일과 때와 장소가 있고 큰 힘은 큰 힘대로 써야할 곳과 때가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착각을 합니다
자기가 자진 힘이 자기가 가진 특권이고 권력인양 남발하고 더 많은 욕심을 부리고 아직은 자기보다 힘이 부족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가로채고 때때로는회피하는 양아치짓을 저지르지만 대부분은 알고도 침묵합니다
또 적은 힘은 힘대로 써보지도 않고 포기합니다
그것이 옳든 그르든 자기와 상관없고 왠지 모를 힘에 지레 눌려 두렵기 때문이지요
(진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내가 옳다 하더라도 주변 모두가 공감하고 공평해 지리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했던 말 기억하실겁니다
내가 가진 힘과 주변의 공감과 호응이 있더라도 중심이 내게 있지 않는한 더 큰 힘이 무게 중심이되고 알고도 모르는 일이 되기 때문에 너무 생각이 많아져 내가 가진 힘으로 할수 있는 일조차 포기하는거지요
그게 불공평하고 불공정 하더라도 아마 어느 누구든 그럴겁니다
힘이 적든 크든 옳든 그르든 비교하지 마십시요
아니 주변이나 대의같은 것은 생각지 않더라도 나부터 다시 힘을 축적하고 용기내어 도전하고 내가 원하는것을 얻기위해 노력하십시요
더 큰 힘을 갖기 위해서 말입니다
비겁하단 생각보단 내가 가진 힘을 알고 그 힘으로 할수 있는 일들부터 하라는 말을 드리는 겁니다
처음부터 되도 않는 뛸 생각 말고 첫걸음부터 제대로 배우라는 겁니다
힘은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거고 달라집니다
질긴 놈이 이기는 법이다(절대 쪽팔리지 않습니다)
세상살이에는 무소불위의 법(?)이 있듯이 직장에도 엄연히 법이 있고 입법도 행정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에서는 특히 법에 불이익에 대하여 의존하거나 기대지 말기를 바랍니다
갑을병정 자체가 법이고 법은 힘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힘의 지배를 받는 법은 잘못 사용하면 아직 돈도 힘도 일천한 직장인에게는 치명적 무기가 되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슬프고 분하지만 힘이든 돈이든 지금 내가 가진것으로는그 법을 감당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때론 정치도 필요하다 한거고 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는 한 귀로 흘려버려도 죽어라 불평하지말고 힘부터 기르라고 한겁니다
장담컨데 충분히 얻고 보상 받을수 있습니다
자신부터 믿어야 남들도 믿어 줍니다
간보지말고 내가 할수있는 일부터 끈질기게 하십시요
(너무 쉬운말이라 오늘도 그럴지 모릅니다만 모든 일은 전부 연결되어 있어 정말 중요한 말을 그리고 있는겁니다)
실력과 자신감은 비례한다
체면과 비지니스는 다르다 실속을 챙겨라
몸 불편하고 힘들어 좋아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노력과 희생을 들하면서도 얻을건 다 얻고 싶은게 누구나의 마음일겁니다
근데 세상은 공짜가 없다 합니다
아니 남들이 뭐라해도 자기가 좋으면 좋은것을 하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는 노력해야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며 만족하고 살수 있습니다
실력이 직장에선 돈입니다
돈은 힘의 도구이지만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자신이 있다면 남들이 뭐라하든 후회를하게 되더라도 도전할수 있는 용기와 노력을 하게 될겁니다
만족할거고요
체면은 과거의 유물입니다
체면말고 자신이 선택한 일이라면 좋든 싫든 일을 하고 노력해서 살아남을만큼의 실력과 힘을 가진 근육을 키우십시요
내가 선택한 일(비지니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폼나지 않지만 장사라해도 괜찮습니다
어쩌면 모든 직장인은 장사꾼일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가진 능력을 회사에 파는 장사꾼 말입니다
밑지고 파는 장사꾼은 세상에 없습니다
방법은 정말 많고 귀에 딱지 앉을만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듣고 또 해보셨을겁니다
기계가 안쓰면 녹쓸듯이 근육도 없어지는 법입니다
도전은 끝이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거고요
옛날 방식이 다 잘못 된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이 변하듯 나도 변해야 한다
실전에서 느끼는 느낌은 정말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전부를 부인 하는게 아니라 변화하고 진화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는 말이지요
고집하지 말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신입 사원 공채 면접을 볼때 저는 고집이 있는 사람을 선호했었습니다
막무가내 아집이 아니라 일리 있다는 생각이 드는 고집은 집요함과 버틸수 있는 끈기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약간 달라졌습니다
고집도 부릴때 부려야 기회를 잃지 않는다는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기억은 잊되 알고는 잊어라
그리고 아는것은 수시로 개선하고 혁신하라
오늘 그림 위의 말로 다한것 같습니다
공평하지 않거나 공정하지 않다고 불평만 하고있지말고 실력으로 힘을 키우고 필요한 기회를 찾고 찾았다면 옛날 방식과 법을 답습하지 말고 개혁하고 후회없이 하고 싶은대로 개.혁.하라는 겁니다
공정하고 공평하지 않았다면 내가 가진 힘과 실력으로 할수있는 단 한가지라도 해보십시요
크던 작던 리더는 공감만으로 되는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힘의 동참으로부터 시작되고 만들어진다고 저는 제 사부에게 배웠습니다
(사부란 단어 진짜 오랜만에 써봅니다)
과거는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분명히 나침반 역할을 하는것으로 압니다
불필요한 과거나 진부하고 노화된 방식이나 과거의 성패에 집착하거나 물들지말고 항상 변화를 읽고 적응하는 연습을 하십시요
자기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몸과 머리가 현재에 반응 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야 겨우 현상유지가 가능합니다
개혁의 힘은 그만큼 힘들고 얻기 힘든거란 말이지요
가끔은 손해가 되는 개혁이라도 필요한 방향이라면 편안하고 안정감에 빠져 옛날 기억은 잊고 법에 지배 당하느니보단 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당연히 쉽지않습니다
진짜 실속이 뭔지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당연히 선택은 문우 여러분 몫이고요
2023-3-9 관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