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 못쳐서 가만 있는게 아니다
주일입니다
행복해야 해서요
큰소리 못쳐서 가만 있는게 아니다
자리가 못치게 하는거지
내가 을이면 너도 을이 될수 있단다
말 같지도 않은 일이 참 많이도 있는것 같습니다
넋두리가 아닙니다
젊은 청춘을 위해 그리는 직장 일이라 직장IN으로 청춘들중 한 친구라도 보면 하는 마음입니다
비겁할거면 차라리 변명하지 말고 고개를 돌리세요
차라리 그게 낳습니다
차라리 그게 얼굴 땟갈이라도 안 변합니다
착각하지 말라는 문패니 그대로 그립니다
살다보면 대기업 다니는 내가 대기업 자체인척 착각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자부심이나 자긍심을 가지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아니고 그 대기업이 가지는 힘과 권력이 마치 내것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용은 하되 맛들이지는 말라는 말입니다
참 간사한게 사람 맘이거든요
한번 맛본 힘과 권력은 입으로 혀로 토해내게 되면 되돌려 집어 넣을수 없는 육두문자에 잘못을 덮으려는 무리수로 변해 갑질로 변하거든요
젊은 청춘들이 많은 백세대 오피스텔이라 그런지 젊은 청춘들이 많은건 이미 몇차례 그렸지만 HUG 라는 커다란 회사가 수많은 젊은 청춘들을 그나마 미래를 잊지 않게 해준 회사입니다
희망이란 선물을 준 회사 인거죠
그럼에도불구하고 또 경매를 통해 낙찰을 받고 또 중단기 임대차를 내주고 있으니까요
제가 다 감사한 마음이었죠
근데 말입니다
HUG 에서 계약한 임대차 계약에 확인하고 안내하는 시설관리팀에서는 직원들이 관리하는데 그 한계가 있어 업무를 용역으로 대체해 그 업무를
진행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첫 입주자가 있던 며칠전입니다
폐쇠된 장애우 화장실 문제로 HUG 안내하는 분과 언쟁이 있었는데 못쓰게 된데는 이유가 있다고 정중히 말해도 안되 이유를 안내하고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육두문자를 쓰며 본사로 전화 하겠다고 씨발 새끼들이라 상대적 작게 보이는 우리 회사를 욕하는 겁니다
욕하지 마세요
욕하지 마시라고요
내가 욕하지 못해서 가만히 듣는게 아닙니다
불만이 있으면 본사에 문의 하세요
그리고 욕하려면 여기서 나가세요
그리고 본사에서 전화오고 난리가 났고 해명하느라 자료를 보내고 확인 시키느라 꼬박 이틀을 소비해 머리 쥐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지난 비슷한 일들로 인해 융통성 없는 저를 믿어준 믿음이 남아 있어 회사와 신뢰는 깨지지 않았지만 확인해보니 본사에는 녹음이되서 그런지 욕지거리는 안했고 전화 통화한 직원이 많이 당황해 했다고 하더라고요
조금만 불편하고 불이익이 생기면 돌변하는 것은 설마 그분 회사에서 욕하라 가르치지는 않았을거고 그렇다면 그분 말대로 몇분이 오게 될지도 모르는 안내분들을 위해 시작부터 Hug에서 관리비 내고 입주하는데 왜 화장실을 못쓰게 하냐는 말이나 융통성 없이 입주 후에 제발 규칙을 정해 그렇게 해달라는 내말이나 누가 옳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원칙을 무시하면 할 말을 못합니다
또 이것보다 더한 욕지거리를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원칙은 지키라고 있는 거라는 제 생각은 변함이 없다면 아집일까요? 저는 아닌것 같습니다
판단은 이 그림을 보는 문우 여러분 몫 같고요
끝으로
며칠동안 HUG 본사로 폰을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고민하다 꽤심하지만 또 볼것이고 다시 그러면 목숨걸고 끝을 보겠지만 그분도 분명 할말 많은 직장In 같아 이 그림을 대신 그립니다
언제든 을도 갑으로 변할수 있는거 거라는 이치
세상이 민원으로 엿 주셨다면 저도 엿을 선물할수 있는게 세상 사는 법이라고 말이죠
HUG 본사로 민원을 넣으려고 말입니다
그 회사는 잘잘못을 떠나 욕지거리 하라고 가르치냐고 물을려고 말이죠
아무리 작은 오피스텔 관리인일지라도 또 백세대 밖에 안되누 오피스텔 일지라도 HUG에서는 하찮은 회사 일지 몰라도 관례를 무시해도 되냐고 말이죠
혹시 문우중에 Hug에 관계되는 분들이 계실지 모릅니다만 제재하고 그러지 마십시요
그냥 제그림을 보고 그냥 스스로를 한번 되돌아 보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회사를 아니 지금 자리가 바뀌면 을이 아니라 민원인인 갑이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또 더 중요한 본인이 가진 힘은 회사와 자리의 힘이지 온전히 자기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착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2025-9-12 기분 더러운 일주일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