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31
직장의 모든 인간관계는 어느정도 까지 아니 끝까지 선택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상대가 친절하거나 웃음지으면
슬프지만 호의인지 배려인지 이용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서 잘 몰 라도 웃고 알아도 웃는
부정도 긍정도 아닌
염화시중의 미소가 필요 합니다
보험들었다 생각 하십쇼
헤프게 웃으면 2% 부족한 만만한 직장인이 되서 선 후배한테 그냥 좋은 선 후배는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답이 아닙니다
적당히 나쁜 웃음 짓는 직장인이 옳습니다
염화시중의 미소가 필요 합니다
참 사는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으로 같이 살수는 없는 걸까요?
나는 더불어 살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나눠주고 싶은데 내가 없으면 남도 없다 합니다
내가 좋으면 남은 나를 속인다고 합니다
이용하고 무능력자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도 내 대신 아파줄 수 없습니다
벌써 수십번 말하는 것 같지만 또 들으십시요
그래도 잊어 버립니다
직장인이의 기본중에는 포커페이스와 염화시중의 미소를 닮은 미소가 필요 합니다
저도 이미 썼고 많은 현인들이 적고 있듯이
어짜피 하는 직장생활에는 열심히 말고
잘 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여야 합니다
충고도 아니고 가르치느것은 더욱 더 아닙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고
해보고 안 하고도 여러분 몫 입니다
찻 잔 속에서 살며 싸우며 직장인은 항상 그때 그때 몰입이되어 있으므로 자기 판단을 잘 모릅니다
자기 모습을 못 봅니다
염화시중의 미소를 지으라는 것에는 사실은 중요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적 같은 선후배도,
아군 같은 선후배도 있습니다
같은 라인의 선후배도 있지만 역시 경쟁자 입니다
언젠가 그린적이 있는데....
반듯이 지켜본다고 말씀 드렸드렸던 것
기억 나세요?
적이든 아군이든 누군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쓸만한 놈인지, 신뢰할 만한 물건인지를
항시 보고 있습니다
밑에 후배가 있다면 그들도 보고 판단할 겁니다
믿고 따를만한 물건인가 아닌가 하고 말 입니다
지킨다는 의미는 싸워서 이긴다는 뜻 입니다
직장에서는 매일 매시간이 전투의 연속입니다
매번 이길 수 있습니까?
매번 옳을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웃으며 먼저여야 하지만 때로는 말 입니다
다른 사람의 눈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오늘 한 말을 다시 한 번 더 하는 POINT입니다
보험 드신다 생각하고 웃으십시요
부정도 긍정도 아닌 미소를 지으십시요
그리고 가끔은 주변을 보십시요
내 주변에는 적도 있지만 내 동료도 있습니다
적들에게는 야차 같아야 하지만
내가 믿어야 할, 나를 믿어주는
눈 빛이 없는지 반드시 주변을 봐야 합니다
직장은 나혼자 사는 곳이 아닙니다
물론 주변의 눈 빛은 내가 판단하고 책임 집니다
그래야 후회가 없습니다
미소 속에 조금은 엄하고 나쁜 직장인이 되십시요
그리고 조금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주변을 보십시요
보험든다 생각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사실은 나 보다는 우리가 좋은 겁니다
-사고 50일째 휠체어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