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질 수 있는데도, 스스로 그 권리를 포기하지 마라
.
.
.
.
.
자신(自身)이 왜 존재하며, 자신이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고 하루 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지도 않으며, 자신을 알기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또한 남한테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 당신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모르며 살아가고 있다. 당연히 사람들은 ‘자신’에 대하여 알지 못하며 자신의 ‘진정한 모습’에 대한 인식도 가지고 있지 않다.
당신이 ‘자신’을 알게 된다면, 당신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행복해 질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기에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음 속에 있는 행복을 자꾸만 바깥에서만 찾으려고 한다. 이러니 당신에게 행복이 찾아올 수가 있겠는가?
자신을 잘 모르기에 삶의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삶의 부정적인 측면을 자신의 운명(運命)인양 받아들인다. 결국 습관적으로 자기 파멸적인 생각을 하며 불행을 불러오며 살아간다.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는데도 스스로 그 권리를 포기한 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