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도 두려운 것이 있고

약자도 강자를 두려워하게 할 수 있다

by 방훈

강자도 두려운 것이 있고 약자도 강자를 두려워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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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다고 해서 절망하지 말고 강하다고 해서 자만하지 말라.


유태인의 교훈서인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다.


“아주 약한 것이라도 어떤 조건이 맞으면 강자에게 이길 수가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리 힘이 센 자라고 하여 반드시 절대적인 힘이라고는 할 수 없다. 비록 보기에는 약해 보이지만 강자를 두려워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 사자는 모기를 두려워하고, 코끼리는 거머리를 두려워하고, 전갈은 파리를 두려워하고, 매는 파리잡이거미를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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