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는 적인 동시에 동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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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상대를 경원시하지 마라.
당신과 경쟁하는 라이벌은 적인 동시에 동지인 것이다.
마라톤도 라이벌과 서로 경쟁했을 때, 좋은 기록이 나온다.
적으로만 생각하고 단지 이기려고만 생각하면
당신에게 있어 좋은 기록이 나오지 않을뿐더러
일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부하를 사랑하고,
경쟁자에게도 존경을 받고,
지식이 풍부하여
모든 부하가 따른다면
천하 만민의 리더가 될 수 있다.
- 제갈공명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