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 121]Medical developer가 필요해

by 연쇄살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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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주 많이 경기가 안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많은 경제 전문가가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의료환경도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전문가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불황기에 새로운 시도들을 하시는 분들이 최근들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고무적이고 이러한 것이 잘들 풀리면서 우리나라의 의료 경쟁력이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았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medical maketter, medical consultant와 medical coordinator (service Co, process Co, financial Co…) 뿐만아니라


medical developer

medical fund manager

medical agency

medical broker


등등의 세부 전문 분야들이 생기도 또한 이러한 것들이 허황된 사기에 가까운 내용이 아닌 전문적인 전문분야로 성장할 때만 우리나라의 경쟁력이 더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많은 노력이 뛰따라야 겠지요


중국에서 본일입니다. 외국계병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의사들이 아닌 병원 행정을 전공한 사람들이 병원을 운영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구나하고 느낀적이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들이 외자병원을 개원하면서 medical consultant뿐만 아니라 펀드매니저, medical developer, 마케터 등이 팀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왜 저런 직종의 사람들이 없는 것일까 하고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는 아직 의료산업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산업으로 발전하면서 그 시장의 파이가 점점 더 커져가고 그러한 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그러한 기초가 튼튼한 사람들을 길러 내는 교육기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의료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과도기에 있는 한국의료계에서 의사들만의 의료 산업이 아닌 medical과 paramedical 이 조화롭게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을 하면서 의료산업으로 점점 발전하여 한국의 의료 산업이 아시아를 넘어서 전세계 표준이자 높은 경쟁력을 갖춘 의료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초가 튼튼한 의사와 컨설턴트, 코디네이터 뿐만 아니라 medical developer, medical maketer, medical fund manager, medical agency, medical broker와 같은 직업들이 생겨서 winwin 전략으로 앞서 나갔으면 합니다.


의료 마케팅 역시 의료 경영학의 한 분야이며 그 것은 경영학의 그 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경영학 또한 경제학도 공부를 하는 것이 좁은 의미의 것을 같이 볼 수 있는 것이고 이러한 것을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겨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것이야 말고 생각만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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