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N 27] 미국과 싱가폴의 중국진출 최근 사례

by 연쇄살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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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olumbia Pacific Management 중국 의료시장 적극적 진출


(Columbia Pacific Management to Build Two Hospitals in China

– S. Company Seeks to Capitalize on Growing Middle Class)

중국정부의 의료서비스 대외개방정책으로 인해 많은 해외 자본들이 적극적으로 중국에 진출하고 있음. 2015년 12월 미국자본인 콜롬비아(중국)병원 (모회사: Columbia Pacific Management,Inc 이하 CPM)이 우시시에서 카이이(凯宜)병원 기공식을 하였음.


카이이병원은 CPM의 중국 첫 중외합자병원으로 2017년에 개업할 예정이고, 미국:중국과의 합작 비율은 7:3임. CPM은 장쑤성 창저우(常州)에 독자 병원을 설립할 예정이며, 상하이 푸동신구의 카이위안 (开元)정형외과를 인수하였으며, 상하이에서 두 개의 실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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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의학계

Wall Street Journal

https://www.wsj.com/articles/columbia-pacific-management-to-build-two-hospitals-in-china-1415161581


상하이 자유무역구 첫 중외합자병원 입주 : 싱가포르 Raffles 병원

상하이 Raffles 국제병원은 상하이 자유무역구에 첫 번째로 입주한 중외합자병원으로, 2015년 11월 푸동에서 기공식을 진행하였음.. 상하이 Raffles 국제병원은 싱가포르 Raffles 의료그릅과 상하이 루지아주이(陆家嘴)그룹이 공동으로 설립한 병원으로서 400 병상, 건축면적 4만 평방미터 규모로 2018년에 완공할 예정임. 주요 과실은 심장내과, 산부인과, 종양과, 성형외과 등이며, 의사, 간호사, 의료행정 관리인원은 싱가포르에서 연수를 할 예정임


자료: 상하이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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