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 간호의 개척자이자 사회복지의 선구자 서서평

by 연쇄살충마

한국 근대 간호의 개척자이자 사회복지의 선구자 서서평의 생애, 사상 및 역사적 업적에 관한 심층 연구

unnamed (1).png

서론: 격동기 조선의 시대적 과제와 서서평의 등장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시기, 한반도는 수천 년간 지속되어 온 봉건 체제가 붕괴되고 일제의 무력에 의한 강점이라는 전대미문의 국가적 재난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거시적인 정치적 격변의 이면에는 질병과 빈곤, 그리고 교육의 부재라는 민중의 처절한 고통이 실존하고 있었다. 특히 근대적 의료 체계의 미비는 전염병의 확산을 방치하게 하였고, 유교적 가부장제 아래에서 여성과 아동, 그리고 한센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존엄성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1 이러한 암흑기에 1912년 조선 땅을 밟은 엘리자베스 요한나 셰핑(Elizabeth Johanna Shepping), 즉 서서평 선교사의 등장은 한국 근대사에서 단순한 종교적 포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3

그림1.png

서서평은 대한간호협회의 전신인 조선간호부회의 창립을 주도하고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간호를 전문직의 반열에 올려놓은 탁월한 행정가이자 교육자였다.5 동시에 그녀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조선인과 일치시키며 고아와 과부, 한센인을 위해 헌신한 실천적 사회복지사였으며, 여성의 자활을 위해 교육 기관을 설립한 선구적 여성 운동가이기도 했다.7 본 보고서는 서서평의 생애 전반을 관통하는 '성공이 아닌 섬김(Not Success But Service)'의 철학을 추적하고, 그녀가 한국 근대 간호와 사회복지, 그리고 여성 교육에 남긴 유산을 다각도로 분석하고자 한다.10


제1장: 존재의 기원과 전문적 정체성의 형성

1.1. 독일에서의 유년기와 상실의 경험

서서평의 생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녀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상실'과 '유기'의 경험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1880년 9월 26일 독일 제국 헤센 대공국 비스바덴에서 태어난 그녀는 불과 3세 때 어머니가 미국으로 홀로 이민을 떠나면서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라게 된다.8 9세 무렵 할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어린 서서평은 주소가 적힌 쪽지 한 장에 의지해 대서양을 건너 어머니를 찾아가는 고난의 길을 택한다.4 이러한 어린 시절의 고립과 정체성의 혼란은 훗날 그녀가 조선의 버려진 고아들을 자신의 자녀로 받아들이는 강력한 심리적 동인이 되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1.2. 미국에서의 전문 교육과 신앙적 전환

미국에 도착한 서서평은 가톨릭 미션 스쿨에서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녀는 성 마르코 병원 간호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정식 간호사가 되었으며, 이후 뉴욕시립병원 등에서 근무하며 임상 경험을 쌓았다.4 이 시기 그녀의 삶을 바꾼 결정적인 사건은 가톨릭에서 개신교로의 개종이었다. 동료 간호사의 권유로 참석한 장로교 예배에서 그녀는 새로운 영적 세계를 발견했으나, 이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어머니와의 영구적인 절연을 의미했다.1 어머니에게서 세 차례나 버림받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그녀는 자신의 신앙적 신념을 굽히지 않았으며, 이는 훗날 타지에서의 고독한 선교 사역을 지탱하는 강인한 정신력의 원천이 되었다.4

1.3. 간호와 신학의 융합

서서평은 단순히 생계를 위해 간호학을 공부한 것이 아니었다. 그녀는 병든 육체를 고치고 영혼을 구원하는 예수의 사역을 따르기 위해 간호학에 이어 뉴욕 성서교사훈련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4 또한 컬럼비아 대학 사범대학에서 수학하며 교육자로서의 역량도 갖추었다.6 이처럼 간호, 신학, 교육학을 아우르는 그녀의 학문적 배경은 조선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 다학제적 사역을 펼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그림2.png


제2장: 조선 파송과 문화적 동화의 철학

2.1. 조선으로의 부르심과 내한

서서평이 조선을 향하게 된 배경에는 포사이스(Forsythe) 선교사의 영향이 컸다.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조선 민중의 비극적 소식을 접한 그녀는 1912년 미국 남장로교 해외선교부의 간호 선교사 모집에 자원했다.2 당시 광주 제중원의 윌슨(Wilson) 선교사가 간호 전문가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었다는 점도 그녀의 파송을 촉진했다.2 1912년 2월 20일, 32세의 서서평은 S.S. Korea호를 타고 조선 땅에 도착하며 22년간의 헌신적인 사역을 시작했다.6

2.2. 완전한 조선인으로서의 삶: 서서평(徐舒平)

서서평의 선교 전략은 '군림'이 아닌 '동화'였다. 그녀는 내한 직후 한국어 습득에 매진하여 유창한 발음과 문장력을 갖추게 되었다.2 그녀는 서구 선교사들이 흔히 거주하던 호화로운 주택 대신 조선인들과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했다. 옥양목 저고리와 검정 통치마를 입고 남자 검정 고무신을 신었으며, 된장국을 주식으로 삼았다.3 '서서평'이라는 이름 역시 그녀의 성품과 지향점을 담고 있는데, '서(舒)'는 천천히 감정을 펴는 여유를, '평(平)'은 모난 성질을 평평하게 하려는 의지를 상징한다.13

2.3. 의료 선교의 거점 확보와 확장

그녀의 초기 활동은 광주 제중원(현 광주기독병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사역의 필요에 따라 군산 구암예수병원, 서울 세브란스병원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6 그녀는 단순히 병원 내에서 환자를 돌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을 타고 수백 리 길을 이동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빈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진료를 실천했다.10 이러한 현장 중심의 활동은 조선의 실제적인 보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대안을 마련하는 기초가 되었다.

mosaM4USf9.jpg


제3장: 한국 간호학의 체계화와 조선간호부회

3.1. 조선간호부회(대한간호협회)의 창설 배경

서서평이 내한했을 당시 조선의 간호는 전문직으로서의 체계를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 간호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허드렛일이나 천한 직업으로 인식되었으며, 교육 과정 또한 표준화되지 않았다. 서서평은 간호가 전문적인 학문이자 숭고한 소명임을 확립하기 위해 1923년 조선간호부회(현재의 대한간호협회)를 창설했다.5

3.2. 초대 회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조직 운영

서서평은 조선간호부회의 초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10대까지 회장직을 역임하며 조직의 기틀을 닦았다.1 그녀는 한국인 간호사와 서양인 간호사들의 단체를 통합하여 응집력을 높였으며, 기관지 <간호부회>를 한글과 영문으로 발행하여 국내외 소통을 강화했다.5 그녀의 리더십 아래 조선간호부회는 단순히 친목 단체를 넘어 간호사의 권익을 보호하고 교육 수준을 감독하는 공식 기구로 성장했다.

3.3. 간호 교육의 표준화와 교과서 번역

서서평은 전문 간호 교육을 위해 표준화된 텍스트가 필수적임을 간파했다. 그녀는 우리말에 능통한 점을 활용하여 수많은 외국 간호 서적을 번역하고 직접 저술했다.12 1933년에 발행된 『간호교과서 상하권』은 당시 국제적인 간호 기준을 반영하면서도 조선의 현실에 맞게 편찬되어 간호 학생들의 필수 지침서가 되었다.1

그림4.png

3.4. 국제간호협의회(ICN) 가입을 위한 노력

서서평은 조선의 간호가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 가입을 강력히 추진했다.1 ICN 측은 가입 조건으로 간호 교육의 수준 향상과 독자적인 국가 단체의 구성을 요구했는데, 서서평의 교과서 발간과 단체 통합 노력은 바로 이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적 행보였다.5 비록 일제 강점기라는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그녀 생전에 정회원국 가입은 무산되었으나, 그녀가 닦아놓은 토대는 해방 후 1949년 한국 간호가 세계 무대에 정식으로 등장하는 결정적인 배경이 되었다.5


제4장: 여성 교육의 혁신과 사회적 자립 지원

4.1. 이일학교(한일장신대학교)의 설립과 철학

서서평은 여성의 무지와 가난이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는 근본 원인이라고 보았다. 1922년 6월 2일, 그녀는 광주에 이일학교를 설립하여 여성들에게 성경뿐만 아니라 문맹 퇴치 교육과 실용 지식을 가르쳤다.6 이 학교는 현재의 한일장신대학교로 발전하였으며, '이일(二一)'이라는 이름은 '남을 대접하라'는 성경적 가르침과 '한 사람을 온전한 인격체로 세운다'는 교육적 의지를 담고 있다.6

4.2.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 교육

서서평의 교육은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적인 생존 전략으로 이어졌다. 그녀는 여성들이 경제적 권력을 가질 때 비로소 사회적 차별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믿었다. 이를 위해 광주 양림동에서는 양잠업을 지도하고 뽕나무를 심었으며, 제주와 추자도 등지에서는 여성들이 고사리를 채취하여 자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8 이는 한국 여성 운동사에서 매우 선구적인 '경제적 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사례로 평가받는다.

4.3. 여성 단체 조직과 인권 운동

그녀는 부인조력회, 조선여성절제회 등을 창설하여 여성들이 조직적으로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6 특히 당시 조선 사회의 고질적인 악습이었던 축첩 금지와 공창 폐지를 위해 앞장섰다.16 인신매매로 팔려 가거나 윤락가에 빠진 여성들의 빚을 대신 갚아주고 그들이 이일학교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은 그녀의 사역이 단순한 자선이 아닌 구조적인 인권 운동이었음을 보여준다.10


제5장: 한센인 구제와 1933년의 대행진

5.1. 나환자의 어머니: 광주나병원과 애양원

서서평이 조선에 도착했을 때 가장 소외된 집단은 한센인들이었다. 1909년경 조선에는 2만여 명의 한센인이 있었으나 이들은 가족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채 걸식으로 생명을 부지하고 있었다.11 서서평은 광주 제중원 인근의 한센인들을 돌보기 시작하여 광주나병원(후에 여수 애양원으로 이전)의 건립과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9 그녀는 환자들의 상처를 직접 닦아주고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푸른 눈의 어머니'라는 칭송을 얻었다.9

5.2. 1933년 나환자 구걸 진정 행진

1930년대 들어 일제는 한센인들에 대해 강제 격리와 거세 등 비인도적인 정책을 강화하려 했다. 이에 서서평은 1933년, 한센인들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 최흥종 목사와 함께 역사적인 행진을 기획했다.14

이 행진은 한국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장애인/환자 인권 시위로 볼 수 있다. 500여 명의 한센인이 서울 총독부 앞에서 벌인 평화적 시위는 사회적 큰 반향을 일으켰고, 결국 일제로부터 소록도에 대규모 시설을 마련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10

그림5.png


제6장: 사회복지의 실천 모델과 성미 제도

6.1. 고아와 과부의 안식처

서서평의 사택은 언제나 버려진 아이들과 갈 곳 없는 과부들로 북적였다. 그녀는 평생 14명의 고아를 자녀로 입양하여 친자식처럼 양육했으며, 38명의 과부와 한집에서 공동체 생활을 했다.8 이는 혈연 중심의 가족주의가 강했던 당시 조선 사회에서 '사회적 가족'이라는 새로운 공동체 모델을 제시한 것이었다.

6.2. 성미(聖米) 제도의 창안과 공동체 구제

서서평은 개인적인 자선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체 전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 재원 마련을 고민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성미 제도'였다.9 매 끼니 밥을 지을 때 쌀 한 숟가락씩을 모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이 방식은 조선 예수교장로회의 공식 사업으로 채택되었으며, 이후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나눔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9 이는 현대 사회복지의 '소액 기부'나 '마을 복지' 개념을 100년 전에 이미 실천한 혁신적인 사례다.


제7장: 지고한 청빈과 마지막 유산

7.1. 영양실조로 마감한 숭고한 생애

서서평은 다른 선교사들이 한 달 생활비로 3원을 쓸 때, 자신은 10전으로 버티며 남은 돈을 모두 빈민 구제에 쏟아부었다.9 이러한 극한의 절제는 결국 그녀의 건강을 갉아먹었다. 1934년 6월 26일, 그녀는 만 53세의 나이로 광주 양림동에서 숨을 거두었다.11 사인은 만성적인 영양실조와 과로였다.14 그녀가 죽을 때 남긴 재산은 강냉이 가루 두 홉과 27전의 현금, 그리고 덮고 있던 낡은 담요 반 장이 전부였다.9 담요의 나머지 반쪽은 이미 추위에 떨던 걸인에게 찢어준 상태였다.

7.2. 시신 기증과 사후의 울림

그녀의 헌신은 죽음의 순간에도 멈추지 않았다. 서서평은 자신의 시신을 의학 연구용으로 기부하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에 따라 그녀의 시신은 세브란스 의대에 기증되었다.8 그녀의 장례는 광주 최초의 시민사회장으로 치러졌으며, 운구 행렬에는 수천 명의 시민과 한센인, 거지들이 뒤따르며 "어머니"를 부르짖는 통곡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8

그림1.png


제8장: 역사적 재조명과 현대적 의의

8.1. 정부 서훈과 추모 사업

대한민국 정부는 1969년, 서서평의 공로를 기려 국민훈장 동백장을 추서했다.25 그녀가 설립한 이일학교는 한일장신대학교로 성장하여 그녀의 교육 이념을 계승하고 있으며, 대한간호협회는 그녀를 협회의 뿌리이자 정신적 지주로 받들고 있다.6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제작되어 일반 대중들에게도 그녀의 삶이 널리 알려졌다.15

8.2. 간호 및 사회복지계에 남긴 교훈

서서평의 삶은 현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그녀는 기술적인 전문성(간호학)을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사회복지) 및 교육적 사명과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강력한 사회적 변화의 에너지를 몸소 증명했다. 특히 그녀의 '현지화'와 '동화'의 자세는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타자를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를 가르쳐준다.


결론: 성공을 넘어선 섬김의 영원한 가치

엘리자베스 요한나 셰핑, 서서평은 조선이라는 이국 땅에서 성공한 선교사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녀의 삶을 지배한 단 하나의 원칙은 '성공이 아닌 섬김(Not Success But Service)'이었다.10 그녀는 간호사로서 한국 간호의 현대적 기틀을 마련했고, 교육자로서 여성의 인권을 일깨웠으며, 사회복지사로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자들의 동반자가 되었다.

그녀가 남긴 담요 반 장과 강냉이 가루 두 홉은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한 현대 사회에 강력한 경종을 울린다. 서서평의 유산은 화려한 건물이나 거창한 기념비가 아니라, 그녀를 통해 인간다운 삶을 되찾았던 수많은 조선의 여성들과 한센인들, 그리고 그녀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늘도 환자의 곁을 지키는 간호사들의 가슴 속에 살아 있다. 그녀의 생애는 1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삶은 성공을 향하고 있는가, 아니면 섬김을 향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야말로 서서평이라는 위대한 인물을 우리가 끊임없이 연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참고 자료

1. 서서평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84%9C%ED%8F%89

2. 간호선교사 엘리자베스 셰핑(서서평). - 월간조선,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I&nNewsNumb=201407100050

3. 서서평(Elisabeth Johanna Shepping)선교사 - 미주크리스천신문,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chpress.net/column-detail.html?cate=column&c_id=97&id=12475

4. '성공이 아니라 섬김'…조선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서서평 선교사,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32

5. 조선간호부회와 국제간호협의회(ICN) - 간호사신문 - The Korean ...,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m.nursenews.co.kr/page/ArticleDetailview.asp?sSection=135&idx=6512

6. 광주이일학교 - 한일장신대학교,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hanil.ac.kr/portal/default/contents/contents_view.do?menuId=M0006000100070003

7. 조선의 성녀 테레사, 서서평 - 한겨레,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hani.co.kr/arti/well/people/939549.html

8. 서서평 - 나무위키,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namu.wiki/w/%EC%84%9C%EC%84%9C%ED%8F%89

9. [근대 인물탐구] 조선의 작은 예수 '서서평' - 일요주간,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ilyoweekly.co.kr/news/newsview.php?ncode=179569177675111

10. 진정한 삶은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womansense.org,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www.womansense.org/19275

11.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NOT SUCCESS, BUT SERVICE)” - 목장드림뉴스,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p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6

12. 설립자 서서평 - 한일장신대학교,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hanil.ac.kr/portal/default/contents/contents_view.do?menuId=M0006000100070004

13. 서서평 | 백춘성 - 국내도서 - 교보문고,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52024

14. 누가 서서평과 최흥종의 길을 가려는가 - 복음과상황,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gosc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27

15.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Suh Suh Pyoung, Slowly and Peacefully) 상세정보 | 씨네21,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cine21.com/movie/info/?movie_id=50365

16. 광주여성사2_근대편.pdf,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gjwf.or.kr/file/download/%EA%B4%91%EC%A3%BC%EC%97%AC%EC%84%B1%EC%82%AC2_%EA%B7%BC%EB%8C%80%ED%8E%B8.pdf

17. 미치지도 죽지도 않았다 | 김소연 - 알라딘,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0736823

18. [복지인물사] 호남 최초 사회복지학과의 씨앗,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72

19. 미국 선교사로 와서 한국인으로 살다 간 광주의 어머니, 서서평 선교사 1부[엘리자베스 요한나 셰핑, Elisabeth Johanna Shepping] - YouTube,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ErlrX3SA4OA

20. 한국인을 위한 간호선교사 엘리자베스 쉐핑(Elizabeth J. Shepping, R. N.)의 교육과 전인적 간호,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synapse.koreamed.org/func/download.php?path=L2hvbWUvdmlydHVhbC9rYW1qZS9zeW5hcHNlL3VwbG9hZC9TeW5hcHNlRGF0YS9QREZEYXRhLzAyMDBqa2FjaG4vamthY2huLTI3LTYwLnBkZg==&filename=amthY2huLTI3LTYwLnBkZg==

21. (375)문소재에서-성미(誠米) - 주간기독신문,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64095

22. 광주시간호사회, 서서평 간호선교사 추모행사 - 간호사신문,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m.nursenews.co.kr/page/ArticleDetailview.asp?sSection=58&idx=35860

23. 서서평 선교사 추모 성화전 전주서 열려 - 주간기독신문,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89357

24. 발렌타인데이에 보고 싶은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조선의 마더 테레사' 서서평 선교사의 헌신과 사랑 - 뉴스제이,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newsjesu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8

25. 서서평 국민훈장 추서, 50년 만에 기록 확인 - 주간기독신문,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156

26. 한일장신대학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C%9D%BC%EC%9E%A5%EC%8B%A0%EB%8C%80%ED%95%99%EA%B5%90

27.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상영 - 한국일보 애틀랜타, 2월 14, 2026에 액세스, https://higoodday.com/news/452110

매거진의 이전글부모가 물려주는 유전적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