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에 요령을 더하면 멋지게 갈 수 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의 작가 정문정의 산문집.
너무 가르치려 들지 않고,
적당한 무게감이 좋다.
지금의 나를 편안하게 돌아보고,
앞으로의 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