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신기한 여행사
매년 한 가지 이상의 이벤트를 벌이는데(그게 밥벌이든 재미든 말이죠),
2025년에는 달력이 채 한 장이 넘어가기도 전인 1월부터 일을 벌였습니다.
바로 마트 안에 여행사를 오픈하는 일이었죠.
기존에 입점되어 있던 여행사의 영업이 부진해서 더 이상의 운영이 어려워졌고,
대체할 여행사를 찾는다는 정보를 입수 후 발 빠르게 지원하여 당당히(?) 선정되었습니다.
정신없이 여행사를 오픈하고,
운영한 지 벌써 10개월이 넘어갑니다.
넓고 넓은 대형 마트 안에
고작 1.5py 정도밖에 되지 않는 좁은 공간이지만,
매일 전 세계를 누비는 꿈을 꾸고 여행을 이야기하는
재미있고, 신기한 여행사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마트 안 여행사로 함께 출발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