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관련 자격증, 조건때문에 포기말아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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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련 자격증 조건때문에


포기할지 말지 고민중이신가요??






그런 분들에게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는 걸


알려드리기 위해서


글 적어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무것도 몰랐을 때,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친구 아버지를 통해서


학은제로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고,






그걸 계기로 지금은 이렇게


잘 취득하고 나서






새로운 직장에


이직도 하게 됐습니다.






그 한마디를 안들었다면,


저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겠죠.






나름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편이라서,






혹시나 그때 당시의 저처럼


미리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길까봐,






그걸 방지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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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왜 갖춰야 하냐고


여쭤보신다면






큐넷 주관 하에


시행되고 있는 시험이라서


그런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곳에서 시행되는 것들은


국가기술라이센스에 속하는데,






그렇다보니


공부 했다고 해서


아무나 다 가능한게 아닌,






누가 들어도


인정할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즉, 공부하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거죠.






일단 저 같은 경우는


건설관련 자격증 중에서도






건설안전산업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이건


1급에 해당하는 기사와


2급에 해당하는 산업기사로


나뉘어있는데,






사실 상


취업이 목적이든 뭐든






높은 걸 가지고 있는게


유리하긴 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1급을 따려고 했는데,






필, 실기 기출문제를 보니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더라고요.






전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 했던 그때 당시의 저는






괜히 욕심 부렸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 할 것 같아서






2급을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한 번 기출문제를 보고


어떤 걸 딸지 선택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일단


산업기사의 조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는


이쪽 분야에서의 경력이


2년 이상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관련 전공자여도


가능하고요.






만약 후자의 경우,


2년제 4년제인지는


중요치 않고,






관련 전공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부분이니까,


이 점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그때 당시, 이쪽 분야의 경력은


전혀 없었고요.






애초에 저의 학력은


고졸이라서






이걸로도


시험 볼 수 없었죠.






암튼 그래서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친구 아버지가


이쪽 분야에서 근무하시거든요.






좀 친해서 여쭤보니,


요즘 사람들은






학점은행제로


41학점 채우고 그걸로도


시험 본다는 걸 알려주셨고,






찾아보니


실제로 가능한 일이여서


준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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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학은제를 해야


건설관련 자격증을 따든 말든 하니까요.






근데 여러분은


학은제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이때 처음 듣는 입장이였다보니,






처음에는 사실


학원같은 기관인 줄 알았습니다.






수업을 듣고


41점을 모으면


가능하다고 해서요.






애초에 제가


공부에는 관심이 없다보니


전혀 몰랐던 입장이었는데,






알고보니까


나라에서 운영하는


대학 제도였고,






구체적으로는


교육부 주관 하에


시행되고 있는 거라서






큐넷에서도


학은제로 일정 점수를 취득하면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고 판단해서


응시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사실


많은 시간을 뺏기지도 않습니다.






저는 전직장을 다니면서


필, 실기 공부도 하고






한 번도 다녀본 적 없는


대학 과정인 학은제로 해야 하다보니






사실


심적 부담감이 컸습니다.






한 번에 모든 걸 하려다


모든 걸 놓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았는데,






2~3주 만에


학은제에 적응해버려서






그 고민을


쓸데 없는 거였다는 걸


알게 된거죠.






확실히 온라인으로 하니까


편하게 할 수 있긴 하더라고요.






대학 제도라길래


정해진 틀에 맞춰서


진행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그런 식으로 진행하는게 아니라






녹화된 강의를


정해진 2주라는 기간 안에


듣기만 하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시스템이더라고요.






그렇다보니


퇴근하고 듣거나






주말에 몰아서 들어도 되다보니


여유롭게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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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들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산업기사 뿐만 아니라


모든 건설관련 자격증의


시험 일정이 적은 편이에요.






적으면 1년에 1번


많으면 1년에 3번이니까요.






컴활같은 경우는


상시 시험이 있지만,






이건 그런게 없어서


꼭 시험 일정을 맞춰야 하고,






놓칠 경우,


다음 일정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그리고 제가


한 번에 붙을거라는


보장도 없잖아요.






그렇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급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학은제가 끝나야


시험을 볼 수 있는데,






이게 오래걸려버리면


그만큼 응시하기까지도


오래 걸리니까요.






근데 이것도


큰 문제 없더라고요.






다행히 쌤이


빠른 과정으로 안내해주셨는데,






학은제에서는


점수로 인정되는


라이센스들이 정해져있어요.






그걸 딴 다면


강의 몇 개를 들어야지만


얻을 수 있는 점수를






한 번에 얻어서


한 학기만에 끝낼 수 있었거든요.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 아니었어서


다들 도전해볼만 하실거에요.






이렇게 해서


금방 시험 볼 수 있었고,






공부한 보람 있게도


한 번에 합격 후,






지금은 친구 아버지네 회사에서


일을 배우는 중입니다.






어떤 식으로


건설관련 자격증을 준비할지


감이 좀 잡히시나요!?






저와 같은 분야를


꿈꾸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의미있는 글 되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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