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험 위해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 미리 갖췄습니다!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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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먼저 제가 쓰는 이 글이


익명으로 올라간다고 들어서






저에 대한 소개를


간단하게나마 해보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아직 기사를


취득한 상황은 아니고






내년 시험 위해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 미리 갖췄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든 과정이 다 끝났고






내년 1회차를 위해


필기 공부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죠.






내년 시험은 아니더라도


저와 같은 분야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하는


좋은 마음으로 글 적어보려고 합니다.






거창한 말과는 다르게


좋지 못 한 글재주를 가지고 있으니






이 점은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네요ㅋㅋㅋ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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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것은


큐넷 주관 하에 시행되는


국가기술라이센스라는 걸


알고 계신가요?






그냥 민간 자격증이 아니다보니


취득하는 게 좀 까다롭긴 합니다.






보통의 라이센스 같은 경우는


그냥 알아서 공부하고






시험 볼 만 하다 싶으면


접수하고 나서 응시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보니까


따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여기서 문제는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갖춰야지만


취득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른 기타 라이센스들이랑은


좀 다른 형식인거죠.






필기랑 실기로 나뉘어있고


둘 중 하나만 택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둘 다 순차적으로 합격해야지만


최종적으로 딸 수 있는데,






필기 합격하고 나면


합격자들에 한해서는


서류 제출을 합니다.






그게


조건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단하는 서류를 내는건데,






거기서 통과하면


아무 문제 없이


실기를 볼 수 있다지만






통과하지 못 한다면


기껏 합격한 필기는


결과적으로는 탈락 처리가 되고






필기 탈락이면


실기를 볼 수 없습니다.






실기 보는 조건은


필기 합격이거든요.






그래서


공부하는 것 만큼


조건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린거구요.






그렇다면


조건에 대해서부터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이쪽 분야에서의 경력이


4년 이상 있으면


가능합니다.






아니면


관련 전공자여도


가능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전문대는 안되고


4년제만 가능하구요.






근데 사실


여기 해당 안되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






안된다고 해서


벌써부터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아예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취득 했거든요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이쪽 관련해서는


경력이 하나도 없었고






관련 전공도 아닐 뿐더러


애초에 전문대 졸업자라서






그때 당시에는


시험을 볼 수 있는 게


아예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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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첨에는


그냥 포기할까 생각했습니다.






이제와서 제가 20대도 아닌데


편입을 해서 2년동안


학과생활 하기에도 좀 그렇고,






경력으로 하자니


1~2년도 아니고


무려 4년동안 다녀야 하다보니






그 기간동안의


복지나 연봉을 고려해봤을 때






전혀 이득은 없다고


느꼈거든요.






근데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소지하고 있다면






그거 자체로도


시험 볼 수 있다는 걸


좀 뒤늦게 알게 됐고






생각을 많이 해봤지만


경력이나 편입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게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용기를 얻게 된 계기로는


선생님의 도움이 컸구요.






생각보다


걸리는 기간이


짧지 않다는 점을


알려주셨거든요.






근데 여기서 저는


첫 번째 의문이 있었습니다.






경력이 있거나


관련 전공으로 학교를 나와야지만


볼 수 있는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학은제가 뭐길래


가능하다는건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까


정규 학습 제도 중 하나더라구요.






평생교육법이라는 제도 하에


시행되고 있었고,






교육부 주관이라서


큐넷 측에서도


학은제로 일정 점수가 있다면






충분히 시험 볼 만 하다고


판단하기에 응시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학력개선까지는


아직은 필요치 않다고 느껴서


거기까지 하지는 않았지만,






저처럼


국가기술라이센스 조건 뿐 아니라






학력개선이나


기타 라이센스 취득 목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했거나, 하는 중인 제도이니






걱정은 뒤로 하고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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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은






총 106점을 소지해야


갖출 수 있습니다.






106이라는 숫자가


사실 적은 수치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최소 1년 정도는


소요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서도






동시에는


시험 일정이 적은 편이고






한 번에 붙을리라는


보장도 없는 상황이다보니






과연 이걸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소심한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


미리 선생님께


이런 저런 걱정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






쌤이 걱정 말라며


방안을 제시해주시더라구요.






알고보니


106이라는 수치를 채울 때






수업으로만 할 필요는


전혀 없었고






학은제에서 인정해주는


기타 방안들을 병행하면


기간 줄이는 게 가능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문대 졸업자라서


이걸로 혜택을 좀 봤는데요.






제가 전문대 다니면서


이수한 점수 중 80점을


가져와서 쓸 수 있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83점을 가지고 졸업했는데






전공이 달라도


그 중 80점을


가져와서 쓸 수 있었습니다.






자퇴했더라도


가능하다고 하니


자퇴한 분들도 소지하고 있는 점수를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또한 학은제에서는


점수로 인정되는


라이센스들이 정해져있는데,






그걸 취득하거나


소지하고 있으면






강의 몇 개를 들어야지만


얻을 수 있는 점수를






한 번에 얻어서


학기 자체를 줄이는 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은


저보다는 쌤이 잘 알고 계시니






선생님께


확인 한 번 받아보셔야 하구요.





이렇게 해서


결과적으로 제가 쓴 시간은


딱 한 학기 입니다.






한 학기라고 해서


6개월은 아니고






15주 밖에 안되서


3개월 반 정도 걸렸네요.






그 외적인 행정처리까지


선생님이 기간에 맞춰


안내해주셨기 때문에,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의 상황과 니즈가


물론 다르기야 하겠지만,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젤 빠르게 갖추는 건


학은제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누군가에게는


유용히 쓰일 수 있는


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저는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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