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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청소년학과
시험조건을 한 번에 갖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마음과는 다르게
글을 썩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ㅎ
막상 하고 나면
별 거 아니거든요!?
근데 시작하기에 앞서
이해하는 부분이 좀 어려웠어서,,,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내가 과연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해보니,,,ㅎ
그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에요~!
그러니 여러분도
대충 읽고
아~ 어렵구나~
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한 번 저의 이야기를 통해
제대로 이해하셨으면 좋겠네요!!!!
포부와는 다르게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니,,,ㅎ
이 점은 감안하고
읽어주세요...ㅎㅎ
제가 이걸 시작한 계기는
청소년상담사 라고 하는
자격증을 따기 위함이
시작이었어요~~
여러분도
청지사 아니면
청상사에 관심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우선은
청상사 먼저 취득하고
이후에 시간 될 때
바로 청지사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심리학이 아닌
학점은행제 청소년학 과정을
했던거구요^^
왜냐하면 청상사는
필기 보기 위한 조건이
관련 전공으로
학사가 있어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애초에 다른 전공으로
2년제를 졸업한 상황이라서
그때 당시에는
시험 자체를 볼 수 없었거든요~~
현재 저는 08월에
최종 학위를 받고
필, 실기 다 보고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튼~
이 전공으로
학사가 있으면
청상사 뿐만 아니라
청지사는 심지어
필기 면제까지 가능하다보니
제 입장에서는
청상사와 청지사라고 하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듯 했죠^^
아, 학력개선까지 됐으니
세 마리 토끼라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제가
편입이 아닌
학점은행제 청소년학을
택한 이유는 따로 있어요~~
여러분은 혹시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30대 후반이랍니다..ㅎ
그리고 혼자도 아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서
출석 수업을 듣는 게
힘들기도 했고
사실은 경제적으로
등록금이 부담스럽기도 했구요..
일반편입을 한다면
2년이라는 기간동안
학교를 다녀야 하는데,
그 기간이 좀
부담이었거든요...^^ㅜ
그래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제도를 찾고 찾다가
발견한 게
학은제였던거죠^^
일반 학교들처럼
별도의 입시절차 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든 할 수 있었고,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아이와 함께 집에서
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했어요^^
또한
나라에서 운영하는
학습 제도인데,
여러 기관 중에서도
교육부 주관 하에
시행되고 있는 제도라서
불이익이나 페널티
이런 게 없으니까
넘 걱정은 마세요^^
또한
학점은행제 청소년학은
좀 편하게 얻을 수 있어요.
보통의 학교들은
대부분 학년제잖아요?
2년제면 2년 다니고,
4년제면 4년을 다녀야지만
졸업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근데 학은제는
학년제가 아니라
학점제로 되어있어서
140점을 채우면 학위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때 학위증이라 함은,
교육부 장관 명의로 나오는데
법적, 사회적으로는
대학 졸업장과
같은 걸로 인정되는거라서
이걸 가지고도
충분히 시험 볼 수 있고
심지어는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고 하니
알고 계심이 좋을 것 같아요^^
걸리는 기간도
꽤나 짧은 편이에요~~
편입을 한다고 해도
꼬박 2년을 다녀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3학기 과정만으로도
끝날 수 있었거든요^^
이 이유는,
140점을 채우는 방법이
꽤나 많았기 때문이에요~
물론 이것들을
얼마나 병행하는냐에 따라
과정이 달라지긴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수업 / 전적대 / 독학사
이렇게 3가지를 병행했어요^^
신기하게도
제가 전공이 다름에도
대학에서 이수한 점수를
140점 채울 때
활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중 80점까지
쓸 수 있지만
전공이 다른지라
저는 60점 정도 쓸 수 있었어요.
그리고
독학학위제라고 하는
시험이 따로 있는데,
거기서 통과해도
강의 몇 개를 들어야지만
얻을 수 있는 점수를
한 번에 얻어서
학기 자체를 줄이는 게
가능하게끔 되어있더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3학기만에
학점은행제 청소년학 과정을
마칠 수 있었고^^
올해 필, 실기도
응시할 수 있었네요.
편입을 했다면 저는
올해 시험은 못 보고
내년 일정으로 응시했겠죠...ㅠㅠ
암튼 이렇게
진행하는 과정도 그렇고
걸리는 기간도 그렇고
제 입장에서는
굳이 번거로운
학교를 갈 필요성을 못 느꼈죠.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알려드리고 싶었구요^^
그럼 저의 글은
이만 마무리해보도록 할게요~~
여러분도
니즈에 맞는 과정을
잘 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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