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가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 만든 신의 한 수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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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시험을 볼 수 있는지 없는지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왜냐하면 제가


관련 전공도 아니었고




IT 업종으로


일을 해봤던 것도 아니라서


아마 친구들이나 지인 분들이


더 궁금해하셨나봐요.




정보보안기사라는 것 자체가


사실 이름부터


약간 까리한 게 없지 않아 있구요.


^^




여튼! 저는


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는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나 프로그램 개발 쪽으로도


회사에 일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관련된 자문을 해주는 것도


일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수입이


매우 짭짤하기도 하고요.




돈이 된다니까


사람들이 너도 나도


도전한다고는 하는데




정작 시험 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채로 있어서




여기서 막히고


포기하기도 해요.




그런 분들에게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제가 또 이렇게 글을 쓰는 거


아니겠슴까?


ㅎㅎ




정보보안기사는 사실


난이도가 헬인만큼




만약 취득만 한다면야


바로 취업되는 것은 당연하고




거의 뭐 연봉협상은


주도를 할 수 있는 수준의


대우가 뒤따르기 때문에




인기가 많으면서도


실무적인 능력 처우가


좋은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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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기기술 종목 중


탑 티어로 랭크된 게


몇 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전기고




다른 하나라고 하는 게


이 종목이라고 할 수 있죠.




원래 “정보보호” 분야로


민간자격증으로 분류됐었는데




승격이 되어서


근래에는 국가기술증으로


발급을 정식으로 해주는


공신력도 갖추게 되었어요.




보통의 기사 등급 시험과는 다르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시험을 주관하고 있구요.




1차, 2차로 구분되어 있는데




1차의 경우에는 필기로


시험과목은 5개에요.




관련 법령까지 공부하고




실기의 경우,


서술형으로 쓰게 되어있어서


준비를 자~알 하시면 돼요.


^^








뭐 이거는 닥쳐봐야 알게 되는 거고




어쨌든 이 전에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부터


마련하실 필요가 있겠죠?




이건 국가기술자격법을 따라가는데




법령에 의해서




[기사] 등급의 시험은




관련학과 4년제 학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나


실무분야에서 4년의 경력을 갖춘 사람만


응시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학력, 경력에서


4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미죠.




그런데 다행히도


요즘에는 한가지 더 생겼어요.




그래도 위에 기준들보다는


비전공자더라도




시험 볼 수 있는 요건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바로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취득하는 건데요.




온라인수업을 통해서


대학 수준에 해당하는 과목을 듣고




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106점을 채울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그냥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만


만드는 거라면




그냥 이수가 쉬운


교양 과목들만 듣고도


106점을 채울 수는 있는데






저는 비전공자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왕 수업을 듣게 되는 차에


정보, 컴퓨터, 통신 관련한


전공 교과목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학점은행제의 온라인 수업 중에


필기 5개 과목 내용을 준비하기에


딱 적합한 내용의 교과들도 있어서




그걸로 저는 골라서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전문대 졸업자라서


졸업한 학교에서 이수한 학점인


80점을 가져와서 활용할 수 있었어요.




2년제를 졸업하려면 80점 이상,


4년제 졸업은 140점 이상이잖아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82점 맞고


나왔으니까




거기서 80점까지는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응시 요건 106점 중에


80점을 제외하고




나머지 26점에 해당하는 만큼만


수업이나 자격증으로


학점을 채울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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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들은 학점은행제 전문가인


학습 멘토 선생님이 도와주셨는데




사실 위에 내용들 모두


멘토님이 설명을 해주셔서


알게 된 사실들이에요.




원래 저는 인터넷 뒤져보다가




정보보안기사가 되려면


응시조건을 충족을 시켜야 하는데




학력이나 경력은


4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 거니까




당연히 옵션이 아니었고




학점은행제로 106점 채우는 게


쉬운 방향이라는 글을 보고




우연히 멘토 선생님 전번을


같이 보게 돼서




연락을 하고


학점 취득 과정을


시작하게 된 거거든요.








그러면서 어떻게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고




온라인 수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등등




자세하게 안내를 받고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정보보안 관련 교과목으로




네트워크, 데이터 보안 등


과목을 들을 수 있었고




컴퓨터, 통신 쪽으로도


수강을 했었어요.




처음에 그냥 응시자격만


마련한다고 멘토 선생님에게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비전공자라는 걸 아시고


일단 이 시험 난이도도


조금 된다는 걸 아셨던 멘토님이




필기 대비도 할 겸해서


이렇게 IT 쪽이나 시험 대비 가능하게


가닥을 잡아주셨던 거죠.




일반적으로는


그냥 교양 수업들만 듣고


응시 조건 채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보다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멘토님의 조언에 따라서


진행을 하게 된거죠.




그리고 그 덕분에




제가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시험 대비가 잘 될 수 있었고




정보보안기사 필기와


실기(!!)까지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어요.




실기는 조금 어렵긴 했는데


그래서


필기와 동일 회차에 말고


다음 회차에 붙을 수 있었죠.




아무튼, 붙었더니


취업은 바로 되더라고요.




제가 원래 가고 싶었던


회사이기도 해서


정말 기뻤었죠ㅎㅎ




그런데 또 사람이 간사하다고


들어와서 일하니까




여기서 또 어떻게 잘 하려면


그 속 세계의 또 다른 차원의


고뇌와 고충이 있어서




어떻게든 슬기롭게


해결하며 살아가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제가 돈을 잘 벌고


등 따숩고 배 불렀으니까


이런 고민까지 한다는 걸 떠올리면




이 국가기술 종목 도전하고


취득까지 한 과정,


그리고 분야가 달랐던 저였지만




이걸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해결했다는게


다시 생각해도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글이 길어지고 있네요 ㅎㅎ




이만 끝낼게요!!




도움이 되셨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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