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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되는법을
찾고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유치원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된
김 O 정 이라고 해요~
저는 전혀 관련없던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제가 흥미를 느끼고
하고픈 것으로
먹고살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던
유치원교사 되는법을
실현할 수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 경우도 많아서
이번에
글로 작성을 해두고
두고두고 써 먹으려구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어요.
저처럼 비전공자이신데
아이들을 케어하는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으시면
가볍게나마 읽어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활용해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혼자서 했다라기보다는
도와주시던 멘토님 덕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기에
제 이야기로 이해가 안되시거나
도전해보시려는데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라면
따로 상의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럼 열심히 작성해볼테니
천천히 읽어주세요~
제가 했었던
유치원교사 되는법은
유아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대부분은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다닌 친구들이나
현직에서 근무를
할 수가 있다고 알고 있으실텐데
제 경우에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시도를 했어요.
애초에 비전공계열로
대학을 졸업하고
조금 늦게 도전을
하게 된 케이스라서
편입이라던지
일반 4년제에서 공부를 하기에는
어린 친구들과
경쟁이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관련 학위를
취득한 다음
석사과정을 진학하는
방식이었어요.
이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정답이 되는 것은 아닐테지만
제가 볼 때에는
장기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
학력자체도
개선이 된 상황이라면
추후 원장자격이라던지
개인 "원"을 운영하려 할 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석사까지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많이 이야기를 해요.
여기까지는
쉽사리 이해가 되셨을텐데요~
비전공자가
유치원교사 되는법에 있어서
중요한 건 관련전공학위를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
이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는 학점은행제를
선택했었는데요.
다른 학위취득 할 수 있는
방통대나 야간대, 사이버대 등
다양한 제도들이
있기는 했었지만
최단기간!
수월한 학업방식으로
학위과정을
할 수 있던 학점은행제가
저는 단연코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고 봐요.
이게 교육부에서
운영을 하는 제도라서
학위를 따게 되었을 때에도
일반 2, 4년제와 동일한 효력이
있다는 것을
법적으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아교육대학원
진학조건으로 활용 가능하고
일반적인 편입시도하는
친구들도 활용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굳이 4년이나 기다리는 게 아니라
3학기만에
학위취득이 가능하다는 게
포인트에요!
저처럼 4년제를 졸업한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이
유치원교사 되는법에
도전을 하시는 상황이라면
전공으로만 48학점을
이수하더라도
관련학위를 얻을 수가 있고
만약 고등학교만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총 140점을
전공, 교양, 일반 기준에 맞춰서
점수를 이수하시면
학위를 얻으실 수 있기 때문에
최단기간은 3학기가
걸린다고 보면 돼요.
저도 이런 부분은
개인차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구체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지식까지는 없기 때문에
추후 멘토님과
상의를 하시면
각자에게 맞게
학업설계를 도와주실거에요 ㅎㅎ
저도
멘토님과 상의를 거쳐서
학점은행제를 원할하게
끝낼 수 있었고
또 필요한 과목들이나
학업과정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유치원교사 되는법을
도전을 한다면
중요하게 생각하실 부분은
아무래도 성적이
되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당연한 설명이겠지만
대학원 진학의 경우에는
선이수 되어야 하는 과목들도
중요하게 볼테지만
성적이 적정수준 이상의
되어야 합격을 노려볼 수 있으니
이왕이면
멘토님에게 자주 연락하시면서
요청을 드리는 게 좋을거에요.
저두 자주 괴롭혀드렸었거든요 :)
그래서 더 친해진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학점은행제를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건
학업스타일이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고
대학이나 대학원처럼
시간표가 있는 게 아니다보니
자율적인 학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나
개인적인 상황을
조율 할 수 있었던 점에서
되게 수월했었던 것 같아요.
그 외적인 부분들은
케어를 해주시니
공부에만 전념을
할 수도 있었구요 ㅎㅎ
덕분에 무사히
석사과정도 끝낼 수 있었고
이렇게 현직에서
하고싶은 일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더 디테일적인 부분들도
알려드리고 싶기는 하지만
지금까지만 하더라도
너무 많은 글은 쓴 것 같아
이만 인사드리고
마치려고 하는데요.
좋은 방향으로
활용이 되셨기를 바라며
늦은 시기라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시도를 하시는 분들만이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믿기에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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