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응시자격 1학기로 끝내기!

by 교육의정석

http://pf.kakao.com/_xmDSxjn/chat

001.png
프로필_미니클릭NEW.png






CPA 조건 갖추기!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CPA에 도전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인회계사 응시자격 과목을


이수한 김 O 원 이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꽤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정보공유를 해볼까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면


가볍게나마 읽어보시고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CPA는


certified public accountant라고


줄임말이니 참고하세요.)




저는 최종학력도


고졸이기는 하지만




고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에 도전 중인데요.




제가 유일하게 잘하는 게


"수학"이었어요.




그래서 어릴 적에는


이쪽 계통의 전공으로 대학을


가려고도 했었는데




저희 형이


먼저 진학을 했었는데




굳이 대학에서 할 필요 없다고


다른 방법을 알려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은


대학졸업까지 했다는...아이러니하죠)








저도 굳이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았기에




대학진학 자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군대부터 다녀왔었어요.




이후에는


연봉이 높은 직업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었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CPA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요.







002.png?type=w1






그래서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하는


CPA 시험에 지원을 하려니




공인회계사 응시자격


갖춰야 하는 조건이 있더라고요.




저도 이건


모르고 있던 부분이라서




꽤나 당황을 하기는 했었는데




사전조사가 미흡하면


이렇게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실 거에요 ㅎㅎ




(조심하시기를~)








아무래도 개인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세무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거라




아무나 시험 지원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저처럼 고졸이라고 하더라도


공인회계사 응시자격




누구나 간단하게


갖출 수 있더라고요.




총 24학점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시험에 지원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었는데요.









회계 및 세무 관련으로


12학점(4과목)




경영학으로는


9학점(3과목)




경제학으로는


3학점(1과목)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어요.






다만,


대학을 다닌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일반 2, 4년제를


진학한 것인가?라고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일반 대학이 아니라


앞서 설명하였듯이




학은제라고 하는


제도를 활용했었어요.




이게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일반 2, 4년제와 같은


학위취득제도라서




똑같은 수업이수 한 것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더라고요.







003.png?type=w1






학점은행제 수업의 방식도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수강을 하면서


공인회계사 응시자격


만들 수 있었고




또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었거든요.








거기에다가


온라인학업방식이라서




시간표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 편했었어요.




이게 강의별로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의 여유기간이 있는데


이 2주 안에만 강의를 보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는 식이라서




오전, 오후, 평일, 주말의


구분없이 자율적인 수강을


할 수가 있었기 때문에








저처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반 2, 4년제보다


학은제의 방식이




훨씬 더 적접한


학업스타일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저는 이 학업을


시작할 때에 멘토님의 도움을


받았었어요.







004.png?type=w1






당시에는


공인회계사 응시자격




관련 과목으로


24점만큼 이수를 하는 것!


이라는 점은 알았어도




어떠한 과목을 들어둬야


되는 것인지 몰랐었고




또 학은제라고 하는 것이


낯설기만 했었던 시기라




괜히 혼자서


시간낭비 하기보다는




안전하게 이수를 하는 것이


확실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지금이야


저도 멘토님 못지 않게




잘 아는 편이지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혹시나 하는 불안함을


갖고 있는 체로 하고 싶지는


않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것도




결국에는


대학과정과 동일해서




과목별로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일정들이




똑같이 있는 식이라서


혼자서 하기 부담스러웠던 점도








하나의 계기였었어요.





지금이야 혼자서도 한다면


못할 것도 없겠지만




당시에는 굳이 힘겹게


이수를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더 쉽게


할 수가 있는데




굳이 힘들일 필요


없다고 판단을 했었어요.








그리고 공인회계사 응시자격으로


토익 같은 영어성적도 있어야 해요.




종류별로


필요 점수도 조금씩 다른데요.






토익은 700점 이상


텝스라면 340점 이상




지테플는 Level 2, 65점 ↑


플렉스는 625점 ↑








이렇게 다양하기 때문에


스스로가 자신 있는 걸로




준비를 하면 돼요.








저는 보편적인


토익으로 점수를 준비했는데




2달만에 700점은


거뜬히 점수가 나오더라고요.




이 정도만 알려드려도


대략적인 것들은




다~ 알려 드린 것 같아요.




혹여나 저처럼


CPA에 도전하려는 분이면




참고 해서


준비를 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혹여나 이제서야


시작하는 상황이라면




나중에 멘토님과


직접 상의를 해보시면 될 거에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을 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http://pf.kakao.com/_xmDSxjn/chat


매거진의 이전글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요건! 1학기로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