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고연봉 직군에
관심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회계사 되는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
김 O 원 이라고 합니다.
저처럼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작성해보기로 했습 니다.
혹여나 관심이 있으시면
가볍게나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추가로 궁금한 게 생기거나 하면
나중에 멘토님과 직접 상의를 거쳐서
해결하시면 될 거에요.
먼저 제 소개를
짧게 해보도록 할게요.
저는 최종학력이
고졸이에요.
원래도 대학을 갈 생각이 없었고
공부를 좋아하던 편은 아니었어요.
다만, 저 나름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해보니
돈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고연봉을 받는 직업을 가지고 싶었고
그러면서
여러가지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결국 제가 결정을 한 것은
CPA에요.
[certified public accountant]
회계사 되는법은
그리 복잡하지는 않아요.
응시자격을 갖추어서
시험만 통과를 하면 되는데
아무래도 개인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를 대리하는 직업이라서
연봉도 높고
추후에는 개인 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라고
판단을 했기에
저도 도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찰나에
응시요건도
예상했었던 것 보다 간단하여
고졸이었지만 저도
도전을 할 수 있었답니다.
CPA 응시요건은
학력이나 경력사항을 따지지는 않아요.
다만, 필수로
지정이 되어 있는 학점이상은
이수를 해야만 하는데요.
세무관련으로 4개 과목, 12학점
경영학으로 3개 과목, 9학점
경제학으로 1개 과목, 3학점
이렇게 이수를
하면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직장도 다니고 있고
최종학력도 고졸이기 때문에
회계사 되는법을 알아보며
응시요건을 갖추는
이 부분이 제게는 관건이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걸
굳이 일반 2, 4년제를 진학하는 게 아니라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제도를
활용했었어요.
이게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평생교육제도라고 해서
정규 2, 4년제와 똑같이
수업을 듣거나 졸업을 했을 때에
똑같은 것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법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학위취득제도라는 거에요.
그렇기에 저처럼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간단하게
시작을 할 수가 있고
수업들이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병행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이게 따로 시간표가 없었거든요~
오전, 오후, 평일, 주말의 구분이 없으니
저도 자유롭게 할 수가 있었는데요.
다만, 이건 강의 별로 출석기간이라고
2주 안에만 수강을 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는 방식이라서
자율적인 학업을 해볼 수 있었죠.
다만, 대학이랑 같은 제도라서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일정들도
똑같이 있었기에
경험을 해본 적이 없어서
혼자서는 하기가 부담스러워
지금의 멘토님을 통해서
상의를 거치게 되었고
학업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최근에 행정 처리하는데 까지
지속적인 도움을 받으며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과제 때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도 같이 알아봐주시고
중간, 기말고사도 수월하게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이유도
멘토님의 역할이
컸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적은 노력으로
좋은 성적 받으며 마칠 수 있었네요 ㅎㅎ
그리고 온라인으로
응시요건을 갖추는 과정을 거치며
제 개인 일정에 맞춰서
할 수 있다보니
확실히 여유롭게
병행을 하는 게 가능했는데
회계사 되는법에서
중요하게 보실 것은
하나 더 있어야 해요.
영어성적인데요.
앞서 설명한 필수이수 과목들을
제외 하더라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익이나 토플 등의 것들을
기준에 맞는
점수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더라고요.
이게 왜 필요하냐면
1차 시험에 영어 과목이 있는데
이걸 토플, 토익, 텝스, 지텔프, 플렉스
등으로 대체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설명해드리면
토익은 700점 이상
텝스는 340점 이상
지텔프는 Level 2의 65점 이상
이런식으로 이 중 하나는
갖추고 있어야 했는데
다행이 학은제 온라인 과정하면서
여유가 있어서 토익 공부를
같이 병행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지금 700점 후반대에요 ㅎㅎ
만약 이제서야
회계사 되는법을 알아보신다면
제 이야기가
많은 부분에서 참고 되실거라고
생각을 해요.
학력에 관한 기준도 없고
경력에 대한 것도 필수가 아니니
누구나
도전을 해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올해 2023년 CPA 시험이
2월 26일 이잖아요.
다만, 저는
아직 제대로 공부를 했었던 것은 아니라서
내년 2024년에
도전을 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올 한 해는
공부하느라 많이 바쁘지 않을까? 싶은데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렇게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으며
많은 분에게
참고되는 그런 시간이었기를 바라봅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들 취업, 이직 화이팅입니다!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