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사 자격요건, 직장 다니며 만들었지

by 교육의정석



http://pf.kakao.com/_xmDSxjn/chat


001.png


프로필_미니클릭NEW.png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온라인 학업을 통해서


산림기사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었던




김 O 훈 이라고 합니다.




많은 직장인이 자기 계발과 더불어


노후대비를 하고 있을 텐데요.




저의 경우에도


노후대비를 하기 위해




라이선스를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제 경험이나 알고 있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한번 작성해보기로 하였으니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가볍게나마




읽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 게 생긴다면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나중에 멘토님과 직접 상의를 하여


궁금증을 해결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에요.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해보자면


저는 4년제를 졸업했지만




지금 준비하려는 분야와는


전혀 연관이 없답니다 ㅎㅎ




그런데, 평소에 등산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다가




지금은 제가 사무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좀 더 활동적인


일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나무 치료기술사나, 치유지도사와


같은 직종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준비를 하게 되었답니다.







002.png?type=w1






다만, 이러한 라이선스는


국가 기술 급에 해당하는 거라




필기와 실기로


시험이 2차례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필기의 경우에는


총 5과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과목별로 40점 이상에


총 평균이 60점만 넘게 되면




합격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또 문제 자체는 모두 객관식이라서




기출문제를 풀거나


이론 정리를 잘해두면




충분히 합격을 노릴만하다고 봐요.




그리고 실기의 경우에는


복합형이라고 하는데요.




이건 필답형이랑 작업형,


둘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거에요.




필답형은 주관식 서술형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작업형은 말 그대로


실습, 실기 형태라고 보면 된답니다.





다만, 저는 시험 이전에


산림기사 자격요건부터 갖춰야 했었죠.




그래서 저 나름의 조사를 해보니


총 3가지로 구분을 할 수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관련 전공으로 4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학력을 보유한 자.




두 번째는 연관 직종에서 4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소지하고 있는 자.




세 번째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106점을


이수하거나 또는 전공으로만 48점 이수!




이런 식의 세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제가 활용을 해볼 수 있었던 것은




마지막 학은제 밖에는 없었답니다.







003.png?type=w1






아마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제도는


대다수의 분이 낯설게 느껴지실테니




저 나름의 개념 정리를


한번 해드리도록 할게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정규 2, 4년제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했을 때




똑같이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법적인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 취득제도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게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더라고요.




그리고 수업의 경우에도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다보니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병행하여




산림기사 자격요건을


만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저도 어느정도


다양한 정보를 알고 있지만




당시에는 아는 것이 많지 않아


지금의 멘토님과 여러 차례 상의를 거쳤고




학업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시작해


이수를 하는 동안에도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이게 대학 커리큘럼과 같아서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일정이 똑같이 있다는 건데요.




과제 기간에는 참고할 수 있는


자료도 같이 알아봐 주셔서


쉽게 마무리를 할 수가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에서도


과락 피하는 팁 알려주셨던 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해서


안정적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었어요.







004.png?type=w1






제 경우에는


4년제를 졸업했던 학력보유자라서




전공으로만 48점 이수를 통해


산림기사 자격요건을 만들 수 있었는데요.




이것도 딱 2학기,


대략 8개월 만에 끝마칠 수 있었어요.




기본적인 온라인 강의는


따로 시간표가 있는 게 아니라




강의 별로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수강을 하게 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평일, 주말, 오전, 오후 구분 없이


제 개인 일정에 맞춰서 자율적으로


학업 이수를 할 수 있었답니다.




다만, 한 학기에는 8개 과목, 24점


두 학기에는 14개 과목,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럼 단순계산을 해보면


48점이 안되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는데요.








꼭 온라인 과목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점수를 채울 수 있었는데




첫 번째 방법으로는


점수로 인정이 되는 라이선스를


따는 거였어요.




이건 제가 알기로는


민간 종류의 것은 해당하는 게 없다고 해요.




그래서 국가 공인 종류로


취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멘토님과 상의를 하거나


제대로 알아보고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두 번째로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이에요.




이건 4단계까지 시험이 있는데


이 중에서 부분응시도 가능해서




난이도가 낮은 것을 위주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답니다.




저야 멘토님이 시작 전에


학업 계획을 세워주셨기 때문에




해야되는 것만


딱딱 골라서 할 수 있었기에




별다른 고민없이


간단하게 끝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러한 방법을 활용해


현재는 필기시험을 응시한 상황이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 나름의 기대로는


합격을 했을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ㅎㅎ




그리고 이런 글 작성도


뜻깊은 기억이 될 것 같아




다른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려고 한번 작성을 해보았는데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꼭 산림기사 자격요건이 아니더라도


다른 종목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하니




참고해두셨다가


활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이만 인사 드리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기 계발, 노후대비


모두 화이팅입니다!








http://pf.kakao.com/_xmDSxjn/chat



https://brunch.co.kr/@kimandjang/10916

https://brunch.co.kr/@kimandjang/10915

https://brunch.co.kr/@kimandjang/10914

https://brunch.co.kr/@kimandjang/10913

https://brunch.co.kr/@kimandjang/10912

https://brunch.co.kr/@kimandjang/10911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1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2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3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4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5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6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7

https://brunch.co.kr/@kimandjang/10938


매거진의 이전글심리상담사 되는법! 관련 전공 학위부터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