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시각디자인 온라인으로 빠르게 끝내버려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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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학점은행제 시각디자인 학위를 따고


꿈을 향해 열심히 run~하고 있는


25살 임 O 진이에요~






엄마 말로는 저는 어린 나이부터


차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었대요.






그리고 다른 여자애들이 바비인형을 안고


친구들을 집에 데려와 집 놀이하는 나이에





저는 메일 트랜스포머 애니메이션 만 보고






분노의 질주 1부 에서


Brayn이 Dominic이랑 내기하다가 진,






Brayn이 좋아하고 아끼는


미쯔비시 Eclipse RS 모델 을 사달라고


맨날 울보불고했었대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마냥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차를 그렇게까지나 좋아했었고






시간이 지나도 좋아하는 마음이


변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차와 사랑에 빠지게 된 게…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깨닳은 게 하나 있었어요.






저는 단순히 차를 사랑하는 것보다


스포츠카들의 멋있는 겉모양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그래서 꿈도


스포츠카를 만들고 제조하는 사람부터






인테리어와 아웃 테리어를 이쁘고 멋있게


설계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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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자이너가 되려면


관련 학력이 필요했어요.






제가 꿈이 스포츠카 디자이너인데,


왜 대학 전공을 시각디자인과로 택하지 않았냐면요~






엄마가 제가 이 전공을


선택하는 것을 극히 반대하셨어요.








엄마는 마인드가 올드한 사람으라서


여자애는 선생님이나 의사선생님이 돼야






가족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고


안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었죠.






이 학과를 나오면 3D회사,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






패션이나 집을 설계하는 회사 등


많은 회사에 들어가 많은 종류의 직업을 택할 수 있고,






그리고 급여도 무지 높다고


설명을 천 번이나 넘게 했었는데도






엄마는 그게 이해가 안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불효녀”가 되기 싫어


할 수 없이 엄마의 뜻대로 교육대에 갔었죠.






하지만 졸업하고 대학을 나와


일을 한동안 하다 보니까






이게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맨날 제가 싫어하는 일만 하니까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지금도 늦지 않다.


새로 시작해도 괜찮을 거 같다는 마음에


제 시도를 하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다시 학교에 들어가


학습 과정을 거쳐 학력을 만드는 게


너무나도 싫었고 불현실적이였어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있나 없나


여기저기 찾아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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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게 된 게


학점은행제 시각디자인 학과였어요.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 제도이고






학은제로 받은 학력은 법적으로


일반 대학이랑 동일하게 인정받기 때문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를 활용하여


학위와 학력을 취득하고






각종 자격증 응시 자격까지


만들고 있다는 것을


대학을 다닐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더 구체적인 거,


예를 들면 수업하는 방식이나


학비에 대해서는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글을 통해 알게 된


멘토쌤께 연락을 드려 여쭤봤었죠.






멘토쌤의 말로는


수업을 거의 다 온라인방식으로 한데요.






수업은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요.


다만 출석에 신경을 좀 써줘야 해요.








그리고 매주마다 올라오는 새 수업들을


2주 안에 다 들으면 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학비도 일반 대학보다 많이 낮아요.


거의 5분의 1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멘토쌤께 학은제로 도전해보겠다고 말씀드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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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시각디자인 학위를 취득하려면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점을 이수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저는 대졸이라서


타전공이라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었어요.






이건 일반 대학에서의 부전공과 비슷해요~






그래서 저는 48점만 이수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었어요.








한 과목에 3학점,


한 학기에 맥시멈으로


8개 과목만 이수할 수 있으니까,






48점을 모두 수업으로만 이수하려면


2학기의 시간이 걸려요~






하지만 저는 수업만 듣는 게


왠지 지루할 것 같아서






다른 방법으로도 점수를 취득했었어요.






수업말고도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몇가지의 방법이 있었거든요~






예를 들면 독하사 시험을 보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들이 있었어요.






저는 그중에서 자격증을 따는


방법을 택해 5점을 얻었어요.








그리고 첫 번째 학기엔 8개,


두 번째 학기엔 7개 과목의 수업을 들어


총 45점을 이수했었어요.






그렇게 해서 필요하는 모든


점수들을 다 채워






학점은행제 시각디자인 학위를


아주 수월하게 취득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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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시각디자인 학위를


취득하고 나니까






뭔가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


된 거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지금은 계약 때문에 아직도 선생님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곧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제가 꿈꿔왔던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충실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여러분도 희망하는 삶,


혹은 꿈꿔왔던 생활을 하고 싶으면


두렵지 말고 대단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만약에 학력이 필요하시면,


학은제로 도전해 보세요.






학은제로 배울 수 있는 전공이


시각디자인과 하나 밖에 있는 게 아니라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있어요.






그래서 궁금하시면 멘토쌤께


연락드려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해요~






그리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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