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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졸업하고 나서
새로운 전공으로 자격증을 따고 싶을 때
선택지가 많지 않잖아요
편입은 2년, 대학원은 돈도 시간도 많이 들고
사이버대는 원하는 전공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때 학점은행제 복수전공이 진짜 답이 되더라구요
특히 문헌정보학 정사서 2급을
목표로 하는 분들한테는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이에요
4년제 졸업자에게 학점은행제 복수전공이 유리한 이유
48학점 구성, 어떤 과목들인가
전공필수 24학점 반드시 채워야 하는 이유
학기 설계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
학점인정 신청과 학위 신청 절차
정사서 2급 발급은 어디서 하나
1. 4년제 졸업자에게 학점은행제 복수전공이 유리한 이유
학점은행제는 최종학력에 따라
이수해야 하는 학점이 달라져요
고졸이라면 140학점을 채워야 학사학위가 나오는데
4년제 졸업자는 이미 학사가 있으니까
타전공 학사학위 취득 시 48학점만 이수하면 돼요
이 차이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140학점이면 최소 3~4년이 걸리는데
48학점은 두 학기, 약 6개월이면 끝나니까요
편입해서 2년 다니는 것보다 훨씬 빠른 루트예요
2. 48학점 구성, 어떤 과목들인가
48학점 안에는 전공 필수 과목이 포함돼야 해요
문헌정보학에서는 전공필수 24학점이 기본 조건이에요
수업은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 과목들로 구성되는데
서지학개론, 정보봉사론, 자료분류론, 정보검색론 같은
이론 과목들이 주를 이뤄요
각 과목은 3학점짜리가 대부분이라
총 16과목 정도를 이수하게 되는 구조예요
과목별로 수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문헌정보학 기초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 들어요
3. 전공필수 24학점 반드시 채워야 하는 이유
이건 실수하면 안 되는 부분이에요
전체 48학점을 채웠다고 해서 무조건 학위가 나오는 게 아니에요
전공필수로 지정된 과목에서
24학점이 포함되어야 해요
전공필수와 전공선택이 구분되어 있어서
선택 과목만 잔뜩 들어서 48학점을 채우면
학위 요건이 안 맞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처음 커리큘럼 설계할 때
전공필수 과목을 확인하고 우선순위로 배치해야
나중에 수업을 더 들어야 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어요
4. 학기 설계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
한 학기에 이수 가능한 학점은 제한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한 학기에 18~24학점 내외가 적정선이에요
48학점을 두 학기에 나눠서 들으려면
1학기에 전공필수 위주로,
2학기에 나머지를 배치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과목 간 선이수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순서를 잘못 짜면 못 듣는 과목이 생길 수 있어요
학기 설계가 처음엔 복잡하게 느껴지는데
이 부분은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으면
처음부터 최적 경로로 설계할 수 있어요
5. 학점인정 신청과 학위 신청 절차
수업을 다 들었다고 끝이 아니에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홈페이지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받는 신청을 해야 해요
학점인정 신청은 매 학기 단위로 진행되고
이후 학위 신청은 별도의 마감 기간이 있어요
이 마감을 놓치면 다음 학위 수여 시기로 밀려요
보통 2월과 8월에 학위 수여가 이뤄지거든요
학위증명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발급받고
수수료 300원 결제 후 온라인으로 바로 떼올 수 있어요
6. 정사서 2급 발급은 어디서 하나
자격증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급해요
홈페이지 주소는 www.liblicense.kr이에요
여기서 사서자격증 신규발급
신청을 온라인으로 진행해요
본인 인증 후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명의의 학위증명서예요
정사서 2급 신청 가호에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되고
서류 접수 후 5~7일 이내에 자격증이 우편으로 배송돼요
4년제 졸업 이후의 두 번째 도전,
문헌정보학 학점은행제 복수전공이 그 길이 될 수 있어요
이미 가진 학사학위 덕분에
남들보다 훨씬 빠른 루트가 열려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지금 시작해도 반년 뒤면 결과가 달라져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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