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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점은행제 체육학 전공을
실기 없이 취득하고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30대 초반
트레이너 최O순이라고 합니다!
저는 2년제 식품 관련 학과를
나오긴 했지만 전혀 연관성이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죠
과거에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서
건강 상태가 엄청 나빠졌답니다..
그때 재활과 함께 몸을 단련하기
위해 헬스와 다양한 재활 운동을
접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죠
자신의 한계를 계속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 큰 매력을 느끼며 결국
이쪽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력이 허락하는 한,
자신을 단련하고 다른 분들을
코칭 하는 업무를 할 것 같았기에
미리 더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고
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학문과 연계된 심도 있는 공부를
하려는 마음이 생겨 대학원 진학을
매우 신중하게 고려하게 되었죠
혼자서 방법을 찾던 중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알게
되었고,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 있다
라는 점에서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진행 절차와 필요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학습 멘토님의 도움을 받으며
계획을 세우게 됐던거 같아요
이렇게 전문적인 조언 덕분에
더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선생님께 어떻게 이수할 수 있는지,
제 상황에서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진행이 가능한지 상담을 요청드렸죠
처음에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나니
부담을 덜고 해볼 만하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만학도나 고졸 그리고
직장인이나 주부들을 위해 마련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니
따로 기준도 없었고 난이도도 높지않아,
여러 루트를 통해 필요한 점수들을
채우기만 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었고,
모두 온라인으로 운영됐답니다
게다가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기 제한이 없어서 출퇴근 시간이나
이동 중에도 수업을 들을 수 있었죠!
게다가 일정 기준 점수를 넘기게 되면
일반 대학 학력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실기도 없었어요!
물론 시험과 과제 제출, 각종 행정 절차도
필요하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선생님께서 1:1로 전담 코칭을 해주신다고
말씀을 하시니 믿고 해보기로 했어요!
그 결과, 혼자였다면 복잡했을 절차들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취득을 위해서는
총 140점을 이수 구분하여 들어야 했는데
전공 60점, 교양 30점을 필수로
포함해야만 졸업이 가능하다고 해서
처음 접했을 때는 꽤 멀게 느껴졌죠..
저는 모든 사람들이 140점을 0점부터
전부 채우는 줄 알았지만 학력에 따라
필요한 점수가 점차 달라진다고 하셨어요
전문대 졸업자의 경우 반 이상을 미리
채울 수 있다고 하셨는데 타전공 이여도,
최대 80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었답니다!
멘토님이 성적 증명서를 바탕으로
학습 분류를 도와주셨고, 저 같은 경우
71점을 갖춘 상태로 시작하게 되었죠
그래서 남은 60 여점만 빠르게 채워
듣기만 하면 됐기에 부담이 줄었답니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실기 없이
체계적으로 대비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다만 학점은행제 체육학사에서
한 학기 기준으로 최대 24점까지만
수강 신청할 수 있는 법이 있더라고요?
또한 1년 동안에는 42점이 최대였기에
나머지 20여점은 다양한 경로를 이용해
시기를 단축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저는 멘토님께서 난이도가 낮으면서
추후 스펙으로 쓸 수 있는 종목을
추천받아 한번 도전하기로 했어요!
물론 독학사를 통해 가산점을 더
얻을 수도 있었지만 저는 과부하 없이 '
안정적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러한 계획을 전문가님과 충분히
상의한 후, 최종적으로 두 학기로
끝내는 걸 목표 삼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쁘다는 걸 아셨는지
전반적인 학습 케어와 종강 후
행정처리까지 알려준다고 하셨죠!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과정은
100% 온라인 수업으로 구성되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었고
한 학기는 15주 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략 4개월 동안 학습이
끝기지 않고 이어서 진행됐습니다
매 주차마다 모든 교과 수업을
듣다 보니 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중간에 멈췄다가 이어 듣거나
몰아서 수강하는 것도 인정되어
주말이나 저녁을 잘 활용했어요!
그래도 출석 기한을 최대 2주나
넉넉하게 주는 형식이라 바쁘면
헬스장 PC로 틀어놨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중간에 과제와 평가가 존재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어렵진 않을까
하며 신경이 쓰인 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신기하게 담당자분께서 이걸
캐치 하셨는지 미리 관련 참고 문헌과
여러 노하우를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큰 품을 들이지 않고 실기 없이
4.0 이상 평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서포트를 받아
약 1년 동안 별 탈 없이 안정적으로
수료 기준을 넘길 수 있었어요 ^^
행정 절차도 깔끔하게 처리한 후
정해진 시기에 학위를 수여받았죠
이처럼 유연한 학습 환경 덕분에
실기 없이 건운사 시험을 병행했고
결국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이렇게 추가로 취득해
스펙을 쌓으며 자기개발을 하니
정말 보람찬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끝까지 책임감 있게 끌어주신
티백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그 후, 이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관으로 이직에 성공했고
학점은행제 체육학사을 통해
이제는 원하는 일을 하며 매일
행복한 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항상 힘내시길 응원할게요!
2025년 새해에도 좋은 일만
항상 생기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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