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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야 다른 이유를 두고
전기라는 전문기술직 분야에
발을 담그기 시작 했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가
한국전력공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관련 산업 분야의 일자리가
증대할 것 이라는 정보가 있어
걱정을 하기 보단 과감하게 도전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얘기와 함께
이쪽 분야로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본이 되는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라는 자격증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여 드리려고 합니다
서로의 등급 차이와 인정 범위,
그리고 취득 과정까지 제가 준비해온
과정을 빗대어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굳이 이런 자격증이 있어야 하나?
싶은 생각도 가질 수가 있을텐데
전문 기술직엔 관련 스펙이 있어야
진출 기회를 잡을 수가 있었고
학력이 있더라도 웬만하면
모든 기업에서 기본 조건 사항으로
요구 하는 것이 기능사 산업기사 같은
국가기술 자격증이였던 것입니다
대신 여기서 참고할 사항이 있었어요
원한다고 해서 모두 다 취득이
가능한 것도 아니더라고요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는
고졸, 전문대 관련 전공의 조건이
갖춰져 있을 경우에 시험 응시가
가능 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상 비전공와 학력이 없는 입장엔
기능사만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이였죠
물론 스펙이 아예 없는 것에 비해
기초 등급이 되는 것부터라도
준비를 해주면 좋기는 하겠지만
진출 하려는 방향 마다 다를 수 있는데
요즘 시대엔 공기업 등 중소기업에서도
큰 공신력을 가져다 주진 못했거든요
여러 스펙을 갖추는 이유도 조금이나마
좋은 기업과 직책으로 가기 위함인데
노력 해서 준비를 해줘도 큰 차이를
체감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스스로 고민에 빠지지 않을까요...?
당장 바로 윗단계였던 산업기사만
취득해 주더라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는 기준을 갖추게 되고
취업, 이직을 하는 데에도 상당히
큰 차이로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해요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두 자격증의 격차는 꾀나 있는데
학력 또는 경력이 안돼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구요?
저도 같은 입장이였지만 손쉽게
준비할 방법이 있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둘의 차이점을 충분이 인지하더라도
응시조건 때문에 기초 등급부터
시작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이걸 모르고 넘어가게 될 경우
너무나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대학 진학을 보라는 얘기는
더더욱 아닌게 2년씩이나 필요한데
그럴바엔 기능사부터 취득을 하고
1년의 경력을 쌓는게 편하거든요
그런데 학점 기준을 봐준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라는 곳에서
41학점만 채워주면 굳이 학력이나
경력이 쌓여 있지 않아도
전산기(전기산업기사 줄임말)를
취득할 수 있다고 해요
물론 대학 과정의 수업 이력이고
관련 전공이여야 하는 건 맞는데
이 진흥원이라는 곳 자체가
우리가 생각 하는 학교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곳은 아니였어요
고교 졸업장만 있어도 대학 수업을
수강할 수 있는 아주 자유롭고
편리한 교육제도이기 때문에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곧 바로
학점을 채워줄 수 있기도 했죠
중요한건 기간입니다
이 기준의 최대 장점은 원래의
조건사항들 보다 훨씬 빠르게
응시조건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인데
빠르면 4개월, 아무리 늦어도 7~8개월
시간이면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을
순차적으로 취득해 나가게 된다면
공부 하는 시간 포함, 현실적으로
2년 이상은 필요 하다고 들었어요
가장 낮은 등급이더라도 전기 분야는
수준급의 난이도를 요구 하기 때문에
다른 분야 처럼 마냥 쉽진 않았고
그런 얘기들도 있더라고요
산업기사 난이도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다고...
그러면 4개월 혹은 7~8개월이라는
기간동안에 같은 공부를 해 나가며
전산기를 준비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만 확실히 해줄 경우엔
1년 이상의 기간차이를 볼 수 있었고
저처럼 새출발을 하는 입장에서는
확실히 더 넓은 진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던 것입니다
대학 수준이니 수업 과정에 대한
걱정이 당연히 들기도 할텐데
관심을 갖고 담당 전문가에게
설명을 듣거나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취지는
연령층이 높거나 바쁜 직장인들에게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료 과정이 굉장히 쉬웠고
교과목들도 쉬운 교양 위주로
수강해 나가도 문제가 없었거든요
솔직히 이덕분에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순서대로
절차를 밟지 않고 바로 전산기 시험을
보게 된 시작점이기도 했죠
저 같은 경우에 전기에 관한 과목을
듣지 않고 교양 수업을 들어 주며
응시조건부터 빠르고 간편하게
갖춰 나가는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저도 기본 베이스가 없다 보니까
걱정이 많이 앞서긴 했었지만
이 과정은 응시조건만 갖추는 것이라
생각만 해주고 어짜피 인강을 들으니
거의 틀어만 두며 본격적인 공부는
따로 준비를 해줬던 것이 훨씬 더
전산기를 취득 하는데 도움 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참고로 이런 교양 교과목들은 거의
응시 하는 것만 챙겨도 수료가 되고
학비 차이도 꽤나 있는 편이였는데
차라리 그 차액으로 교육 수업이 아닌
전산기에 관한 강의를 들어 주는 것이
단기간 점수 올리는데 효율적이였답니다
각자마다 생각 하는 것과 스타일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인 입장에선 추천해드릴만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강한 편이에요
나중에 시험을 봤을 때도
사람마다 의견이 다다르긴한데
저는 과목수에 대한 차이가
크다는 것만 느꼈고 난이도나 수준은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크게 느낀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실기에서도 조금...??
그만큼 각오를 하고 준비한 것도
없지 않아 영향력이 있다는 생각인데
조금 더 노력을 해주는 것이라 해도
응시조건이 있던 것을 손 쉽게
갖출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메리트를 줬던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이후엔 경력을 쌓고서
기사, 기능장 등까지 치고 올라 가야
나중에 더 좋은 입지를 가질 수 있는 걸
고려해 보면 처음에 조금 노력 해서라도
높은 등급을 챙기는 것이 좋지 않나
싶은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어쨌든 예전엔 기초 등급만 있어도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지만
시대도 시대인지라 예전에 보던만큼
기회가 많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쉬운 방법을 통해서라도 미래를 생각해
조금이나마 도움 되는 방향을 보고
좋은 선택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어떤 방향이라도 준비 하시는 계획
꼭 이루셨으면 하는 좋겠고
제가 드릴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모두 파이팅 하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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