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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공기업 필수 자격증인
정보처리기사를 만들어서
가산점으로 인정 받고
입사까지 성공한 박ㅇ연입니다!!
자랑 아닌 자랑을 잠깐
드리자면 지금은 한국공사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
네임밸류가 있는 곳의
학력이 있다거나
경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영 관련 전문대졸에
관련 직종에서 경력을 쌓았던
제가 어떻게 학위 개선도 하고
가산점까지 받을 수 있었는지
바로 알려드릴게요!!
어디를 놀러 가거나
출장, 외근을 할 때면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있는
하이패스로 통과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를 관리하는 게
공기업이 한국도로공사입니다
많은 기업 중에서 이 곳을
선택했던 건 워라밸도 있겠지만
연봉 때문이었어요 ㅎㅎ...
그런데 사실 전문대졸이였던
저는 지원은 가능 하지만
합격할 확률이 낮았던 것 같아요
1차의 실패를 겪고
다음에는 잘해보고자
어떻게 하면 합격의 길에
나아갈 수 있을 까 알아보다가
일단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면
고졸은 8급, 대졸은 5급부터
시작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우대 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가 분야마다 달라서
공기업 필수 자격증을
만들면서 학력을 개선한다면
가산점을 받아
입사할 때 우대 받으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전산직으로 근무하는 게
아무래도 자신이 있어서
정보처리기사를 선택했는데
무려 30점이나
공기업 가산점 자격증으로
인정을 해주는 거였죠
근데 이걸 만들려면 우선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야 했는데
관련된 전공 4년제졸이거나
동일하거나 유사한 분야로
4년을 근무한 경력이 필요했죠
제 경우에는 이미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했던 거라서
다시 대학을 가기에는
퇴사 준비를 하면서
알아봐야 할 텐데
시간이 지나서 들어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고
등록금에 대한 부분도
부담이었어요...
게다가 아예 다른 분야인
경영으로 졸업을 했던 거라서
알바의 경력도 없었던 저를
채용해 주는 곳이 있을 지
가능성을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어쨌든 이건 4년이라는
기간 동안 준비를 하고
시험을 봐야 했던 거라
이렇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어려워 보였어요 ㅠ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필요한 점수를
만든다면 자격으로
인정을 해준다길래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알아보게 됐는데..
어떤 걸 해야 할지??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도통 모르겠는 겁니다..
진짜 막막했어요
눈앞이 까매졌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쪽 분야
전문가라고 하시는 멘토쌤과
상담을 받게 되었고
제 상황에 맞춰서 빠르게
커리큘럼을 만들어주셨어요
일단 간단하게 정리하면
전문대졸의 학력을 이어서
4년제로 만들면서
공기업 가산점 자격증인
기사에 필요한 학점을
채우고 시험을 보면
학사학위가 나온다!!
라고 하시며 처음에는
정리해서 말씀해 주셨고
다음에는 구체적인 과정을
이야기해 주셔서 이해하기
수월했던 것 같아요
일단 학사학위를 만들려면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140점을 채워야 가능한데
이 때 연간 이수 제한이라고
1년, 1학기에 들을 수 있는 게
정해져 있다 보니까
수업으로만 한다면
최소 5학기, 대략 2년 반?
걸리는 거였는데요
제 경우에는 이미
전문대졸 이라는
이력이 있던 터라
성적증명서를 통해
전적대 라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었죠
그러니까 나머지인
60점만 채우면 되는건데요!
거기다가 기사를 응시할 때
필요한 106점을 넣을건데
전부 넣는 게 아니라
일부인 26점만 60점 안에
녹여서 시작하면 된답니다!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진짜 유용했던 정보가
있었는데요
강의를 듣는 것과 별개로
학점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을 함께 병행한다면
기간이 더욱 단축된다는 것!!
알려주셨던 여러 방식들 중
새로운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사실 기사를 하기도
빡센데 왜 이걸로 했냐면요
공기업 필수 자격증으로
불리고 있는 컴활 1급이여서
가산점을 얻어보려구요..ㅎㅎ
정보처리기사가
1등급 30점이라면
컴활 1급은 2등급 20점이라
벌써 50점의 가산점을
쌓아 두는 거죠!!!
그래서 수업으로는 2학기에
컴활을 만드는 플랜으로 하면
최종적으로는 7개월만에
4년제를 만들고
그 중간인, 3개월 반만에
기사 자격이 갖춰지는 거죠
사실상 행정처리랑 합격자발표를
생각하면 1년만에 두 과정이
가능했던 거죠!!
이게 됐던 건 일반대는 6개월을
하나로 기준을 잡고 있는데
학은제는 3개월 반으로
구성을 해두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우선 멘토쌤과
공기업 필수 자격증에
대한 과정을 세우고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알고보니까 학점은행제가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인데
고졸이라면 누구나
별다른 시험이나 면접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대부분의 수요가 저처럼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주부, 만학도분들로
대부분 구성되니
자연스레 난이도는
낮아질 수 밖에 없죠!
근데 이게 100%
온라인으로
한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실시간으로
들어야 하는 구나 싶어서
시간을 계산해뒀는데
알고보니까 교수님이 미리
녹화하신 영상을 가지고
보는 거였더라구요 ㅋㅋ
그러다보니까 장점이
시간표가 안정해져있어서
언제가 됐든 가능할 때
보면 되는 거였죠!!!
게다가 출석으로 인정해주는
기간이 14일이라 그 안에만
보기만 하면 되는 건데
이게 영상이 재생되게끔
틀어만 둬도 인정 되는겁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켜두고
자격증 공부나
회사 업무를 본다던가
밖에서는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듣는 등
아~주 자유롭게
일정을 조정했답니당!
근데 여기도 대학이라
중간, 기말고사, 과제 이렇게
평가요소가 있었는데
사실 이게 일을 다니면서
하기란 쉽지는 않겠다 싶었죠
근데 이게 어디를 가서
보는 게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접속해서 제출을 하면
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론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겠죵??
이렇게 조금씩 채워서
106점이 되었을 때
국가기술셤을 봤는데
2월에 필기를 보고
5월에 실기를 하고
6월 말에 합격발표에
제 이름이 딱! 뜨게 된거죠
이때 알게 된 건데
정보처리기사가 전체
라이선스 중에 1위를
2018년부터 꾸준히
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더라구요~
제가 셤을 봤을 때
접수했던 인원만
15만명이래요 ㄷㄷ...
게다가 최근 3년간
합격률을 봤을 때
필기 56~63%
실기 17~30%
이게 수치로도 나와있듯이
필기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실기가 난이도가
훨씬 높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봤던
회차가 합격률이
매우 낮았던걸 보면
1회, 2회, 3회마다
왔다 갔다 하는 거죠
학력이나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인 저는
두 달 정도 준비했는데
아마 이쪽으로 관심이
있거나 지식이 있으시면
한 달이면 충분하실 겁니다!
이후 조금만 수업을
더 듣게 되면 4년제도
나오게 되는데요
이 때 이 학위증은
정규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이 되는거라
어디든 활용하기에
좋답니다!!
공기업 필수 가산점 자격증
만들려고 시작했던 건데
학사학위 + 기사까지 해서
높은 스펙으로 우대받아
한국공사에 이직했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을
원하고 있다면
직접 준비하고 실제로
입사까지 성공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방법으로 하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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