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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육교사 되는법 조사해보고
자격증 취득해서 주부 재취업에
성공해 일하고 있는 정O복이에요
저는 고교를 졸업하고 나서
기술을 배우며 일했었죠
나름대로 인정 받으면서
앞날이 창창할 것 같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겨
가정에 조금 더 집중을
하고싶어 하던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집중을 더 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랐고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다보니
저도 이제 다시 재취업을
하고싶은 상황이었는데
원래 하던 일을 한번 멈추더니
다시 시작하기 엄청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하지만 경제활동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오니
다른 업종이라고 해도
일을 해서 아이들한테
조금 더 좋은걸 해주고
노후 대비도 하고 싶은 마음과
불안함이 점점 커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떤 직업을 하는게
일자리가 있는 편이고 적성에도 맞을지
주변을 수소문해 보다가
이 직업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증이었는데
요즘 정부에서 아이들한테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는 편이고
정년 없이 힘 닿는데 까지
할 수 있는 일이라길래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았죠
보육교사 되는법을 알아보니
자격증이라고 해도
시험은 없지만 두가지
조건을 먼저 만들어 두면
받을 수 있더라고요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이 필요하고
관련된 전공 과목을 모두
들어주면 신청하고
발급받으면 됐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저는
고졸인데다가 대학
수업을 들으려고 한다면
대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된다는 처럼 들렸는데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이 나이에 수능을 보고
대학 입시를 한다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것 같았죠
심지어 공부가 싫어서
기술을 배웠던 건데
이 직업을 하려면 대학에
가야돼서 현실적으로
부담이 컸었죠
그러나 알고보니
대학에 안가고 필요한
수업을 듣고 학위까지
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하는데
고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별다른 조건 없이 대학
수업을 이수할 수 있더라고요
이걸로 보육교사 되는법은
인터넷을 듣는 이론수업 8개랑
평소에는 인터넷에다가
학기에 직접
나가는 대면 8과목
그리고 실습이랑 마지막으로
학위 조건을 맞추기 위한
일반과목을 들어주면 됐습니다
그렇게 되면 졸업논문도
따로 필요 없이
교육부 장관 이름으로
학위증까지 발급받아
자격증 신청할 수 있었죠
이를 알고 시간을
어느정도로 잡고
생각을 해야되는지
가장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원래 보육교사 되는법이
전문대를 나와야 해서
2년 정도는 잡아야 싶었는데
의외로 짧더라고요
원래 자격증을 따려고 한다면
4학기 정도는
공부를 해야 됐는데
필수 과목들을 제외하고
학위를 받기 위해서
수강하는 과목들은
다른 방식으로 대신하는것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이 제 상황에서는
점수 대신으로 인정 받는
자격증 따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얘기하던데
처음에는 들어본적이 없고
공부를 더 해야된다는 것 때문에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준비해 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아니고
난이도도 꽤 할만한 편이어서
이정도 하고 시간을 아끼는거면
꼭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3학기만에 필요한
점수를 모두 만들 수 있었는데
학기가 3개월 반 정도 걸리는거라
실질적으로 들어간 시간은
1년도 안되게 걸렸던 것 같아요
보육교사 되는법 따라
하나씩 해결을 하며
느낀 것 중 하나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게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저는 집안일을 챙기고
남편이랑 아이들도
신경써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이건 시간이 고정된게 아니라서
처음 컴퓨터 다루는 것만 조금
적응하면 되게 편하더라고요
보통은 아이들이 없는
낮 시간에 한 시간 정도
공부를 하기도 하고
수업 듣다가 잠깐 멈춰두고
빨래를 하거나 집안일이랑
같이 병행해도 괜찮더라고요
게다가 출석 할 수 있는
기간이 2주나 되는거나
아이가 병원에 갑자기
약속이 생기게 되면
다른날로 밀었다가
한번에 수강해도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대학과정이라서
시험, 중간, 기말이 있고
토론이랑 과제를 챙겨서
제출해야 됐었는데
선생님이 옆에서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시면서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보니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마지막 학기에는
보육교사 되는법 중에서
실습을 하러 나가게 됐는데요
총 240시간 동안 해야되는데
처음에는 멀리 나가야 될 것 같아
걱정을 조금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이건 생각했던 것과 달리
가까운 곳에 있는
대학교에 신청하고
집 근처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시간을 채우는 방식이었습ㄴ다
아얘 힘이 안든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실무에 들어갔을때 배울 수
있는 것 들도 경험해보고
아이들이 눈을 빛내면서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걸 보면
왠지 힐링되는 느낌이더라고요
보육교사 되는법에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치고
진흥원에서 자격증을
발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공부를 안해봤다보니
처음엔 많은 걱정이 있었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할만하다
싶은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이
공부는 괜찮은데
제도적인게 생각보다
복잡한 부분이 많아서
만약 저처럼 공부하고 싶다면
혼자서 하기 보다는
전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같이 하는데에 훨씬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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