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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습 멘토입니다! ^_^
오늘 다뤄볼 내용은~
비전공자 임상심리사분들도
7개월 만에 가능한 방법입니다~~!!!!
최근 정신보건법의 제정과
사회적 수요의 증가에 따라서
관련 분야로 진출하는 경우가
증가 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일단 이 직업에 대해서 알아봐야겠죠??
인간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심리적 지식을 바탕으로
치료, 평가, 재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원인, 치료방식을
파악하는 일을 합니다.
정신과의사랑 어떤 것이
다른지 궁금하시죠???
바로 약물치료가 아닌 면담을 통해
마음을 치유한다는 차이가 있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최근까지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시는 분이거나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마음의 병이
생기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다시 밖으로 나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종학력이 고졸인데 될까요??
→ 네!! 당연 가능하죠.
그래서 비전공자 임상심리사가
충분히 된다는 것을 몸소 알려준
제 학생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알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 임상심리사를 도전해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최ㅇ진 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아실법한
4년제 대학을 졸업 하고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했는데요.
사실 이렇게만 봤을 때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데
왜 이직을 결심했는지 궁금하시죠??
원래는 게임회사에서
공간 일러스트 작업을
담당했는데요.
한 번쯤 이런 분야의 회사를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매일 지속되는 반 강제의 야근과
너무나도 많은 업무량에 연속이었죠..
처음에는 그래도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열심히 하자!! 싶은 마음으로 했지만
그렇게 1년, 2년이 지나
4년이 지날 무렵
흔히 말하는 번아웃이 찾아왔어요.
잠을 자도 에너지가 올라오지 못했고
하고 있는 일과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나면서
내가 이걸 계속 하는게 맞는 걸까??
이러한 생각에 잠겨 좌절감과
우울감이 더욱 심해지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이 봤을 때도
불안해 보였는지
요즘은 정형외과 가듯이
정신센터에 간다더라
라는 말을 듣고 상담을 받고,
그렇게 10회 정도 다니니까
정말 신기하게도 의욕과 열정이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다가 나도 한번 다른 사람을 위해
이 직업을 도전 해보자 싶어서
전문 멘토님을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응시할 수 있을지
차근히 설명해 주셨어요.
일단 제가 따려는 라이선스는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데요.
1급은 석사학위 + 2년 이상 실습
또는 4년 이상 경력
2급은 학사학위 + 1년 이상 실습
또는 2년 이상 경력
보시다시피 이러한 조건이 있는데요.
비전공자 임상심리사의 경우
2급으로 해야 했어요.
게다가 전공 상관 없이
학위 취득을 해도 되더라고요!!
찾아보니 대부분의 분들이
관련과로 졸업을 희망하시는데
그 이유는 심리학의 과목과
중복되는 것들도 있었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다른 전공을 한 사람보다 유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심지어 실습 부분도 기관에서
조금 더 좋게 본다고 합니다.
게다가 제 역량이 따라 기간은
1년이 될 수도 있지만 2~3년이
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근데 남들 4년 다니고 따는 건데
이만큼 단축되는 거면
너무 이득 아닌가 싶더라니깐요?!
그래서 어차피 최종적으로
라이선스를 딸 생각인 거고
그에 필요한 조건이면 어쨌든
취득을 해야 했으니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비전공자 임상심리사가 가능한
방법으로 시작하게 됐답니다.
간단하게 해당 제도가 뭔지
설명 해드릴게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고 불리는데
이는 대학과정과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진행이 되는거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거죠.
일단 학위는 140학점이 필요한데,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각각의 기준이 정해져 있었죠.
강의로만 채운다고 하면
7학기 정도가 걸리지 뭐예요..????
그런데 이 제도에는
비밀이 한 가지 있는데요.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라는 사실!!! (빠밤)
이게 왜 좋은 거냐면요.
수업 외의 외부 활동을 통해
받은 것은 그대로
반영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몇 가지의
시스템을 알려주셨는데요.
첫 번째는 자격증입니다.
국가급 라이선스를 따게 된다면
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
수업을 진행하면서
같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정도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것으로
멘토님이 추천해 주시는데요.
게다가 관련 자료나
기출문제도 주십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랄까요...
두 번째는 전적대인데요.
다른 전공이어도 이전 대학에서 이수했던
학점을 가지고 오는 방식인데,
전문대는 최대 80,
3년제는 120점까지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단, 4년제 졸업자라면 타전공 제도를 활용해
그냥 전공만 들으시면 되니
기간이 더 단축되실 겁니다!!!
마지막은 독학사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대학판 검정고시라고
알고 계시면 되는데요.
1~4단계별로 있는 시험을
합격하게 되면 통과한 과목수대로
받을 수 있답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이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관련 학과가 아니긴 해도
전문대를 졸업 했기 때문에
두 번째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원래는 140을
필요로 하지만 80점이 인정되어
총 60학점만 끝내면 되었어요!!!
거기에다가 독학사를 사용하여
3과목만 합격 받아 오면
두 학기 만에 끝난다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짧은 건지 감이 안 오시죠??
한 학기에 15주인 것을 감안하면
두 학기는 총 7개월이 걸린다는 것!!!!!
게다가 수업은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데
여기서 비대면 또는 줌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녹화된 영상을 정해진
주마다 올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정해져 있는 시간표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들을 수 있는 시간에
듣기가 가능했고,
출석 또한 2주로 넉넉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일반대와 커리큘럼이
비슷하다 보니 성적을 받기 위한
시험, 과제 등이 있었는데요.
사실 둘 다 쉽긴 했어요.
왜냐하면 이 제도 자체가
연령층이 다양해서
난이도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감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3일 안에 내가 볼 수 있을 때
들어가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보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보시면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점 있었나요??
이렇게 7개월이 끝나고
행정절차까지 거치고 나면
최종적으로 학위를 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하나 남은 수련!!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하나의 수업이더라고요..??
제가 했을 때는 코로나가
심했기에 그런지 몰라도
온라인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했답니다.
그러나 기관마다 다르기 때문에
한번 확인해 보셔야 해요!!
혹시 과정을 준비하는데
고민을 하고 계시거나
저처럼 비전공자 임상심리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 멘토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는 건 어떠신가요??
각자의 상황 맞춰 1:1 설계를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소통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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