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은제 컴퓨터공학 일하면서 빠르게 취득했어요!

by 간섭하고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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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은제 컴퓨터공학으로 일하면서

빠르게 학위를 취득한 조○성입니다


저는 IT 개발 기획팀에 3년째 재직중이고

지금보다 더 높은 대우를 받기위해

스펙을 올리기로 결심했어요


물론 더 간편한건 자격증을 따는거였지만

장기적으로 이직과 승진까지 고려하면

큰 맘 먹고 학력개선을 해야겠다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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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회사를 다니면서 이 부분을

오프라인 절차없이 충족을 하기위해

현명한 경로를 찾아봐야 했죠


저는 최종적으로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제도를 통해 온라인 강의를 듣고

학점을 구축하기로 했어요


제가 거쳐온 과정을 공유 해드릴테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 분들께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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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작년까지만해도 저에게

학력 개선은 먼 남 얘기처럼 느껴졌던게

실제 개발자 직종이 아니였기 때문이였죠


그런데 요근래 들어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디테일한 업무를 할 때마다

눈 앞에 벽이 놓여진 느낌을 받았어요


결정적인건 제가 유사 전공이였지만

2년제 전문대졸이라 몇 번에 거쳐

승진에 누락된 시점부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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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감정적인 부분을 배제하고도

계속 발전하고 업데이트 되고 있는


이공 계열에 종사하고 있는 이상

최소 4년제 졸업장은 있어야 앞으로의

문제를 많이 덜어낼 수 있다고 판단했죠


고민끝에 저는 회사를 병행하면서

부담이 크지 않은 학은제 컴퓨터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라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인정받고 있었고,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졸업장이 나왔어요


출석, 과제, 평가까지 전부 원격이라

재직중에 학업을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엄청 최적의 환경이였죠


무엇보다 가장 특이했던건 학년의 개념이

없고, 총점제라 필요한 점수만 모아주면

끝낼 수 있는 심플한 절차였습니다


그덕에 본인이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기간을 단축시켜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더군요!


그동안 안일하게 미뤄왔던만큼

결심만큼은 더 확실하게 하기로 했고


혼자 하기에 벅찰 것 같은 부분은

전문 멘토님을 찾아 도움을 받으며

계획부터 짜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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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선생님께서 정부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기관에 소속된 직원분이셔서

안심하고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듣는 학은제 컴퓨터공학 수업 또한

진흥원에 공식적으로 등록이 된

교육원에서 수강한다고 알려주셨죠


최종적으로 이 컴공을 전공으로

140학점을 채워야 학사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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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신기하다고 느꼈던건

실제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이 있어서인지

전적대를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


편입처럼 성적으로 평가를 하는게 아니라

2년제를 나왔다보니 총 80점이나

보유한 점수로서 합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저는 절반 이상의 부분을 채워놓고

시작하는거라 빠르게 취득할 수 밖에

없다고 확신하게 되었죠


이 밖에도 여러 가산점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이 많다고 해서, 제가 직접 참여할

플랜을 완성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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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공과 유사 학과를 나왔다보니

전공, 교양, 일반 구분별로 골고루

점수를 보유하고 시작할 수 있었어요


남은 60점만 해결을 해주면 됐는데

여기서 스펙용으로 산업기사 이상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었고


평생교육 시험제도로 대학판 검정고시

라고도 불리는 독학사로도 합격하는

과목수만큼 가산점을 얻을 수 있었죠


개인적으로 정보처리산업기사가 이력에

도움이 많이 되다보니 이번 기회에

같이 얹어서 준비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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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이 맘때 딱 개강을 했었는데

타이밍도 잘 맞췄던 편이였어요


원래는 1학기에 24점, 1년에 42점까지

들을 수 있는 제한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해를 겹치지않게 2분기를 들어가서

딱 48학점을 2학기만에 수료할 수 있게

계획을 짤 수 있게 되었죠


결론적으로 저는 학은제 컴퓨터공학의

학사를 단 8개월이라는 빠른 기간안에

일을 하면서 취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저는 멘토님이 종강할때까지

학습 지원도 도와주시고


인강을 틀어놓은 상태에서 중요한 진도가

아니면 미리 자격증의 필기 대비를

동시에 해도 된다고 알려주셨죠


든든한 서포트를 받으면서

예정된 개강반에 신청까지 완료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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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에 3주정도 뒤 개강이였고

딱히 고정된 시간표가 없었다보니

보통 퇴근 후 접속을 했던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진도 순서에 맞춰

녹화본으로 교수님의 강의가 올라왔죠


첫 학기는 대부분 학은제 컴퓨터공학의

필수 교과목들을 들어갔는데,


60%정도의 이론과 40%정도의 실습의

비율로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넉넉하게 2주안에만 끊김없이

영상을 틀어주면 출결이 인정되서

스케쥴 관리하는게 어렵지 않아서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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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레포트와 2번의 시험이 있었지만

저는 약속대로 선생님의 학습 지원으로

꽤 수월하게 공부했던 것 같아요


참고 자료도 함께 찾아서 보태주시고

여러 요령을 알려주신 덕분에

큰 품을 들이지않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접속했는지 검사를 하거나

감독관이 없는 시스템이라 그 부분도

아주 잘 응용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추천 해주신대로 산업기사

필기 책과 강의를 구비해두고

출결을 채우면서 공부를 병행했죠


이런 러프한 환경 덕분에 이론 평가는

한번에 합격하기도 했답니다!


정확히 8개월정도 참여를 했었고

수강도 과락없이 잘 수료한 덕분에

깔끔하게 종강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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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컴퓨터공학,

저는 일하면서 이렇게 빠르게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미루기만 할 땐 잘 몰랐는데

막상 이력서에 대졸자라고 쓸 수 있으니

왠지 뿌듯하기까지 했죠


무엇보다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멘토님께 정말 감사했고, 고생하셨다고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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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곧 앞둔 승진 심사를 기다리며

남은 자격증 실기 시험을 대비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목표까지 꼭 화이팅하시고

성공하셔서 좋은 대우 받으시길 바래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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