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신 선택한 방법!

by 간섭하고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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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편입하려다 대신 다른 방법

선택한 장ㅇ택 입니다



저는 사범대에는

진학하지 못했고


영어교사가 되고싶어서

교육대학원을 가기 위해

4년제 학력을 얻어야 됐어요


제 어머니는 한국계 미국인

이시고 어렸을때 부터

한국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혀왔어요


익힌다는 말과 배운다는

말에는 차이가 있듯이


의사소통과 발음

전혀 문제없이 원어민

수준으로 가능했지만



공부를 잘 안 해서

문법과 독해, 단어의 스펠링

등의 부분이 취약하더라고요


어렸을 때는 말은 잘하니까

라는 생각으로 괜한 허영심에

공부의 중요성을 못 느꼈고


막상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 나이가 되면서

전공을 못 살리니까


뒤늦게 이런 장점이 있다면

진작에 공부해서 이쪽

방향으로 나아갔다면

좋았을 텐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라도 장점을

살려보자 싶어서

도전해 보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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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로

편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대부분이 온라인 수업이라

일을 다니면서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학비 측면에서도 저렴해서

새로 학교를 들어갈 바에는

이 방법이 더 낫겠더라고요



그래서 조건을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 라는 제도를

발견하게 됐었죠


처음에는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힘들었는데


제가 같이 진행했던

학습멘토님 학생의

경험과 잘 정리된 글을 봤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학교에 가지 않고도

학위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죠


그런 면에서 방통대와 학은제는

비슷한 점이 많아 보였는데

큰 차이가 몇 개 있더군요



방통대는

빈도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출석수업도 포함되어 있었고


2년 동안 필수로 더

다녀야지만 졸업을

할 수 있었고


중간, 기말 등의 시험과

졸업 조건인 논문 등의

난이도가 높아서


학업을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자퇴하거나

2년 보다 더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학은제는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만

진행되고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로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필수로 정해진 것 없이


제도가 허용하는 내에서는

기간단축이 유동적으로

가능하다고 했어요


또한 평생교육법이라

수료조건이 타이트하지 않고

쉽게 끝낼 수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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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빠르고 쉽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신 선택한 게 학점은행제였죠


하지만 단점은 존재했는데


학은제에 해당 학문을

전공할 수 있는 과정이

들어온 지 얼마 안돼서


과목이 많지 않아

모두 온라인 수업만으로

끝낼 수는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독학사와

자격증을 필수로

병행해야 됐어요


여기에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방통대에 3학년으로

편입학하는 것 보다


시간도 적게 들고

끝내기 위한 난이도도

훨씬 수월하긴 했지만


추가로 준비해야 되는

수단이 많아서 어떤

방향이 더 좋을지 몰랐죠


학습멘토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결국에는 학은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독학사나 자격증으로

취득한 점수에 대해서는

따로 성적에 반영되지 않고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해서 취득한

점수에 대해서만


최종 성적 합산율에 반영돼서

높은 평점 관리에 굉장히

유리하기 때문이었죠


저는 교대원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평균이 높아야 돼서


다른 걸 병행하며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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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와는 다르게 학은제는

4년제 학위를 얻기 위해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나눠진 영역에 맞춰서

총 140점을 획득하면 됐는데요



저와 같이 4년제 대학을

이미 졸업한 사람은

타전공이라는 것을

활용할 수 있었어요


이건 복수전공의 개념이었는데

140점이 아닌 48점만

더 들으면 되는거였죠


이미 대학에서 기초

양성과정을 거쳤으니


진행하려는 학문의

전문적인 지식만 더

배우면 된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48점 채우기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열려있는 교과가 5개라

전부 들어줬어요


점수는 과목당 3점씩으로

인정돼서 총 15점을

얻을 수 있었죠


자격증으로는 관광통역안내사

라는 16점 짜리 한 개를

취득해야 됐죠


외국어뿐만 아니라 국사나

관광 등에 관한 시험과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에

만만하게 생각해서는 안되더라고요


다행히 연계된 강의를

추천해 주셔서 학습하고

어렵지 않게 획득할 수 있었죠


독학사는 검정고시 개념이었는데

국가에서 주관하는 테스트를

보고 합격하면 점수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기서 5점으로 인정되는

2단계에서 4과목을

패스하면 됐죠


100점 만점 중에서

60점 이상만 받으면

패스였고


난이도도 다른 학문에

비해 낮은 편에 속해서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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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신 선택했던 학은제의 수업은


정말 100% 온라인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아무래도 대학과정이다 보니

출석, 과제, 테스트 등의

평가요소로 이뤄져 있었는데


출석은 그냥 매 주

녹화된 강의 영상이

올라오면 보면 됐는데


따로 시간표가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었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라서


단지 14일 안에만 시청하면

인정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적으로

굉장히 여유로웠어요


한 번에 몰아서 들어도

됐고 나눠서 틈틈이

학습해도 됐죠


과제나 테스트는

평생교육제도라 그런지

굉장히 수월했고


혼자서 인터넷으로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부담은 없었어요


또한 학습멘토선생님의

노하우들로 더욱 쉽게

끝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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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은 15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 자체는 3개월 반만에

모두 끝났고


독학사와 자격증은

시기에 맞춰서 봐야 돼서


총 걸렸던 기간은 1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시작하는 시기를

잘 잡았더라면 더 일찍

끝낼 수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저는

48점을 모두 채웠고


해당 전공의 4년제

학사학위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 요소를 준비하는

시간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는데


학은제 과정에서

학습멘토님께서 여러 가지

노하우와 팁들을 알려주셔서


최대한 신경 덜 쓰고

편안하게 할 수 있었고

다른 준비에 몰두했죠


여러 가지 행정절차들도

도와주셔서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신 선택한 방법 여러분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혹시 여러 가지 수단을

병행하실 자신이 없다면


학은제에서 점수 채워서

편입을 진행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방법으로든 도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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