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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시각디자인기사 자격증을
학점은행제로 준비했던 후기로
작성해보고자 하는 30대 중반의
여성인 노O숙이라고 합니다
2년제로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로
진학 후 보조 스태프로
근무하고 있었어요
이 업계라는게 거의 모든 일이
밤샘작업으로 이루어져서
몸이 많이 괴로웠었는데요
이대로면 몸을 망치게 되어
이도저도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그나마 나은 직종으로
선택하게 된것이 광고 기획사로
진출한다면 남들처럼
정시퇴근이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삶이 너무 중요해서
얼른 그쪽으로 옮기고자
마음을 먹게 됐지만
고급직이여서 따로 스펙이
있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필요한게
뭔지 알아보고 난 후
학점은행제로 준비했죠
시각디자인기사 자격증을
함부로 딸 수 없었던게
응시조건을 채워야만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많은 요구 사항중에 하나만
충족하면 응시할 수 있었지만
그 어떤것도 해당되진 않았죠
그래도 알아보니 그나마 저한태
조건을 채우기 적절했던게
학은제로 106학점을
이수하면 된다는 조건이
수월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땐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제도였다보니
알아가는 과정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추후 어떻게든
학점은행제로 준비해서
광고 기획사로 이직했답니다
학은제는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교육부 제도더라고요
고졸 이상의 학력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할 수 있기에
평생교육제라고 불리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특성상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장소와 상관없이
수업을 볼 수 있어서
시간적 부담감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이런 장점 덕분에
촬영현장에서 일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이런 시스템으로
106점을 이수하면 됐었지만
수업만 들었을 때 3년
반의 기간이 걸렸죠
그러나 학은제는 학점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줄이는게
가능해서 이를 활용하여
올해 안에 시각디자인기사 자격증을
시험볼 수 있더라고요
추후에 이걸 합격해서
광고 기획사로
빠질 수 있었답니다
시각디자인기사 자격증의
준비는 원래라면 4년정도
걸렸을 기간을
기간단축을 최대로 활용하여
3개월 반만에 준비를 하여
올해 3월에 원서접수해서
4월 말쯤에 시험을 봤었는데요
이게 가능할 수 있던 요소중에
전적대, 자격증 등이 있었습니다
전적대는 제가 전에 다녔던
2년제 멀티미디어학과에 진학했던
학점을 활용해서 기간을
줄일 수 있었던데요
최대 80학점을 끌고와서 106점중에
26점만 채우면 됐답니다
이는 기간만으로
1년이 걸리는 정도였는데
당시의 저는 급박했기에
타이밍을 맞춰서
3월에 원서접수를 하고 싶었기에
별도의 라이선스를 학점 대체하는
용도로 취득을 해놨었는데요
이를 활용해서 한 학기만에
준비를 하여 올해 안으로
시험을 보고 난 후
단번에 합격하여 광고 기획사
일을 하고 있답니다
학은제를 하기 전에 이렇게
하기로 먼저 계획을 짜둔 뒤
수업을 시작했었는데
촬영현장을 다니면서 의외로
해볼만한 했었어요
그 이유가 실시간 강의가 아닌
녹화된 영상이 매 주마다
올려지걸 2주 이내로 보고
영상의 평균 길이가 60분에서
90분으로 진행이 되어
시간적인 부담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이걸 15주에 한 학기 과정으로
정확히 3개월 반의 기간
정도가 걸린것 같네요
이래서 출결은 할만했지만
외적인 활동으로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실제로 대학에서 진행하듯이
해야 되는것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촬영현장을 매번
다녀야 했기에
여기에 신경을 쓰진 않았고
점수 이수조건인 100점 만점중에
60점 이상만 달성이 될 수 있게끔
약간만 신경 써준 뒤
짬내서 틈틈히 시각디자인 자격증
공부를 해서 올해 2회차때
단번에 붙었답니다
수업과 라이선스 취득을
다 했다고 해도
단숨에 시각디자인기사 자격증의
조건이 달성이 되는것이 아니라
별도의 행정처리를 해줘야 됐는데
이는 1월, 4월, 7월, 10월별로 진행이 됐었죠
저는 3월에 원서접수를 하기 위해
어떻게든 1월에 학점인정을 받고
2회차때 시험을 봤답니다
이때 짬내서 공부했던게
빛을 낸것인지
필기와 실기를 단번에 붙으면서
학점은행제로 준비했어요
시각디자인기사 자격증은
필기와 실기로 나뉘어있었어요
전자는 총 5과목을 시험을 보는데
한 과목을 기준치의 미달인 경우
다른 분야를 아무리 잘 보더라도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신있던 과목은
어느정도 텐션을 유지하면서
공부하는 반면
자신 없던 분야는 짬내면서까지
그 파트를 공부했었죠
실기는 제가 상상하던것을
계획하고 스케치하는
작업으로 2시간
컴퓨터 작업으로 5시간을
시행했었는데
꽤나 긴 시간이 소요됐기에
성실히 주어진 임무해
충실해야 됐었답니다
여기까지 모든 과정을 거쳤던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
촬영현장을 다니면서
조건을 만들어가는게
쉽지는 않았었지만
결국은 해냈었네요!
지금은 광고 기획사에
들어오게 되어
한숨 틔이는듯한 느낌입니다
사실상 하는 업무 자체는
크게 다르진 않아요
대신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은 이 모든 커리큘럼을
저 혼자서 진행한것이 아닌
저를 도와주시던 멘토님이 있기에
가능했었는데
한창 일이 한가로울때
정보를 찾고 있을때 쯤
어느 블로그의 후기글을 보고
지금의 멘토분을 만나게 됐었는데
당시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을 요청해봤는데
정말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에게 관리를
받아가면서 진행했었는데
행정처리, 시험일정 등
신경을 쓸만한것들을
바쁜 와중에도 챙겨줘서
할만 했었답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경험자로써
조언을 드리고 싶은 점은
정보 수집면에서 혼자서
알아보는것과 전문가분께
직접 목소리로 듣는것이
완전히 달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정보에 대해
알아보고자 들어왔다면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는건
어떠실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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