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고 보건관리자 됐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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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췄던 후기로 작성해 보고자 하는


20대 중반의 남성인

임O용입니다


제가 이 진로를 생각하고자 했던

계기부터 풀어보도록 할게요


저는 의료계열로 종사하고 싶은

꿈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어렸을 때 몸이 약해서

스스로 건강을 잘 챙겨야 됐답니다


이런 이유로 웬만한 병세는

어떻게 대비해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됐었죠


이런 지식을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며


학창 시절 때 간호직으로 진학하고자

열심히 공부했었지만


평점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원했던 학교에서 떨어지고


전혀 관련 없던 방사선과의

전문대학으로 갔었죠


크게 낙심했던 저는 다른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어서


관련된 직종으로 뭐가 있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대기환경기사 보건관리자로

선임이 될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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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종은 공장, 산업체, 공사현장 등

다소 위험한 근로 현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게 있더라고요


선임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있었는데


대표적으론 의사나 간호사

면허증이 있어야 되거나

인간공학 자격증을 따거나


관련 학과로 전문대 이상을

졸업해야 되는 등 다양한

조건들이 있었는데


제가 갖출 수 있던 제일

빠른 방법은 자격증을 따로

취득하는 법이었어요


해당되는 라이선스는

산업위생산기랑 제가 언급했던


산기 그리고 인간공학 자격증 등

마련해서 준비할 수 있었는데


제가 흥미 있었던 건

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춰서

시험 보는 방법이었어요


알아보는데 이 산기로는

잘 뽑아주지를 않았죠 게다가


인간공학은 학습 내용을 봤는데

계산적인 문제가

상당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런 유형은 저랑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따로 준비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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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격증은 요즘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 수반되는

오염 상태를 측정해서


다각적인 연구 및 실험

분석을 통해 대책을 강구하고


오염물질을 제거 및 감소하기 위한

시설을 설계 및 시공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더라고요


평소에 이런 분야에도

관심이 없던 건 아니라서


의료계열로 진출하기 위해

저랑 잘 맞을 것 같은


과정이 될 것 같아 이 자격증을

취득해 보고자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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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춰야 되더라고요


많은 조건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는 관련된 학과로

4년제를 진학하거나


유사 직무로 4년에 해당하는

경력으로 인정받으면

시험 볼 수 있었지만


저에게 제일 적합한

시험조건은 학은제로 106학점을

채우는 게 제일 빨랐어요


처음에는 생소한 제도라서

인터넷으로 바로 검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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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교육부 제도였어요


처음엔 방통대나 사이버대 같은

원격 대학을 의미하는가 싶었지만


별다른 입시 조건 없이

고졸 학력으로만으로 자유롭게

수료할 수 있었답니다


게다가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는

특징상 장소와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게다가 원격 대학과 제일

큰 차이점은 학점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줄일 수 있었죠


이런 요소를 최대로 활용해서

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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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전적대와

자격증, 독학사를 활용해서

한 학기 만에 준비했어요


전적대는 제가 전에 다녔던

학교의 학점을 가져와


대체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었는데


106점이 4년제에 해당되는

수준이다 보니까 2년제를

다녔던 그 학점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서

2년 동안 갖추면 됐었어요


원래의 준비 기간보다는

상대적으로 짧아졌지만


올해로 최대한 빨리 시험보고

합격 후 대기환경기사 보건관리자가


되보고자 생각해서

자격증과 독학사를 활용했어요


전자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수월하면서도 주는 학점이 높은 것


하나 취득 하는 방식으로

한 학기 줄였으며


후자의 경우는 대학 교양의 수업을

시험을 합격하는 방식으로

학점을 대체해서 1학기 줄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 학기만에

시험볼 준비를 하고

올해 1회차때 시험을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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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당시에 학습계획은

이렇게 작성하며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보는 방식은 상당히 괜찮았던 게


실시간 강의가 아닌 녹화된

영상이 매주 올라오는 걸


2주이내로 보는 방식으로

총 15주에 한 학기 과정이었어요


영상의 평균 길이는

60분에서 90분이어서


시간적인 부담감은

그렇게 크진 않았죠


출결 부분은 할만했지만

대학 커리큘럼이어서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실제로 학교에서 하는 것들을

모두 온라인을 통해

학습을 해야 되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만

제대로 갖춰지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수 조건이 100점 만점 중에

60점만 아슬아슬하게

넘기게끔만 해놔서


평점 관리는 그렇게

큰 부담감이 있진 않았죠


대신에 전 수업을 켜놓고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대비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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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커리큘럼이 끝난 후

끝났다고 안심해 있었지만

수업, 전적대, 자격증, 독학사 등


학점을 인정받기 위해

여러 기록사항에 기입해야

하는 절차를 밟아야 됐어요


이게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게 아닌

1월, 4월, 7월, 10월에

행정처리를 할 수 있었는데


당시 시험 일정이 1월에

원서접수를 하길래 서둘러서


행정처리를 시도했고 무사히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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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든 커리큘럼을 끝낸 후

의료계열에 종사하기 위해


구인구직 끝에 저랑 맞는

작업장을 찾아서

근무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던 건

사실 저 혼자서 준비한 건 아니고


함께 도와주셨던 멘토님

덕분에 근무할 수 있었죠


맨 처음에 인터넷으로

학은제에 대해 알아봤을 때


어느 블로그 글에서 후기글이

적혀져 있더라고요


거기에 적혀져 있는

정보를 통해서 직접

질문을 요청해 봤는데


제가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상세히 말씀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수업을 듣기로 했었고

과정 진행 중 관리를 잘 받아서

이렇게 시험을 볼 수 있게 된 겁니다


학은제를 해본 경험자로써

조언을 드려보자면


이런 정보 같은 경우에는

글로만 판단했을 때

복잡할 수 있어서


직접 목소리로 듣고 판단하는게

정보 수집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이런 정보를

찾기 위해 들어오셨을텐데


한번 직접 이야기를 해보시면서

알아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대기환경기사 응시자격

갖춘 후기였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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