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f.kakao.com/_MxcxbxnG/chat
안녕하세요~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을 빨리
만들 수 있었고 현재는 2차를
준비 중인 김ㅇ아입니다 :D
처음엔 전혀 다른 전공으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졸업 후 바로 취업했기 때문에
벌써 경력은 5년 차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연봉이나 진급에서
만족감이 점점 줄었답니다 ㅜ
이렇기에 현실적인 고민 끝에
취업률 높고 연봉도 괜찮은
직업들을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고 변호사, 파일럿 등
듣기만 해도 멋있고 명예가
있는 업을 도전하기에는 사실
진입장벽이 너무 높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떠오른 게 바로
공인회계사(CPA)여서 우선
본격적으로 찾아봤답니다!!
개인이나 기업의 의뢰를 받아
감사나 세무, 경영 자문까지
수행하는 전문가인데 일단
무엇보다 고연봉 직종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근무 조건도
점점 개선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합격자 중 약 80%가
글로벌 회계법인이나 해외
제휴 법인에 입사한다는 점도
저에게는 인상적이었답니다
그만큼 연봉도 다양하였고
근무처와 경력에 따라 급여도
천차만별이라 하더라고요?!
어찌 됐든, 지금보단 확실히
좋은 방향이라 판단을 내려
한번 해보기로 맘을 먹었죠!!
분명 장점도 엄청 많이 있고
인기도 높은 직업이지만 그만큼
난이도도 만만치 않다는 건
처음부터 예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예상보다 더 크게
다가온 문제가 있었답니다…
바로 2025년부터 시험 기준이
변경되면서 IT 과목까지 필수로
포함됐다는 점이었는데요 ㅜ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을 보니
- 세무회계 12점
- 경영학 6점
- 경제학 3점
- 정보기술 3점
총 24점을 반드시 이수해야
원서 접수를 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 최근에 IT 과목들이
공식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좀 더 빨리 시작할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ㅠ
게다가 영어도 필수 조건인데,
토익 700점
토플 IBT 71점
텝스 340점
이 중 하나만 점수를 넘기면,
1차에서 영어를 면제가 됐죠
해야 할 것들이 많다 보니
뭘 먼저 손대야 할지 몰라
처음엔 엄두도 안 났습니다..
그런데 공인회계사 시험자격
24점은 전부 온라인 수강 되어
저에겐 엄청 큰 희망이었는데
‘오, 이거면 병행할 수 있겠다!’
싶어서 곧바로 전문가에게
1:1 상담을 요청을 한 뒤에
전문가분이 제 상황에 맞춘
개인 학습 커리큘럼을 짜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답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자격 교과는
대학에서만 수강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땐
솔직히 막막함이 컸답니다..
지금 당장 학교를 다시 다닐
수도 없고, 직장도 병행 중이라
현실적으로 어려웠거든요ㅜ
그런데 멘토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은 100% 인강으로 준비
가능한 제도! 학점은행제’
라고 불리는 정책이었답니다
이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공식
시스템이면서, 평생교육법에
근거해 운영된다 말씀했기
때문에 공신력도 확실했죠!
직장인들도 활용하는 이유는,
수업 난이도가 부담되지 않고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으로 작용했던 거 같습니다
놀라운 건, 이렇게 얻은 점수가
대학에서 받은 학력과 동일하게
인정된다는 점이었어요! ㅎㅎ
다른 분들은 이걸 잘 이용해
편입, 대학원, 자격증 준비까지
다양하게 이미 이어가고 있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테스트를 주관하는
금융감독원에서도 학은제 이수
학점이 명확하게 법적으로
명시돼 있어 확신이 생겼죠!
그래서 ‘이거다!’ 싶어 제대로
시작해 보기로 마음먹었어요
다만 전문가님 말씀으로는
항상 개설되는 건 아니라서,
신청 가능한 시기를 미리
정확히 안내해 주시고 일정에
맞춰 등록을 진행했답니다!
어차피 저는 수업 위주로만
학점을 채울 예정이었고
학은제 자체도 정규 제도라
믿고 진행할 수 있었어요
특히 한 학기가 15주로 짧게
구성돼 있어서 기간 부담이
크지 않다는 게 저에게 진짜
좋았던 부분 중 하나였답니다
또한 행정처리까지 포함해도
약 4~5개월이면 종료됐고
그 이후엔 CPA 시험에 따로
집중할 시간이 넉넉했어요
강의는 PC, 태블릿, 핸드폰 등
어떤 기기로든 수강할 수 있고
녹화본이라 스케줄표도 따로
존재하지 않아 편히 봤답니다
이렇기에 원하는 타임에 편히
접속해 듣고, 출석 처리의 경우
자동으로 해결돼 문제없었죠
특히 영상은 켜놓기만 해도
수강 처리가 돼서 실제로도
병행할 수 있어 감사했답니다
이렇게 조건에 맞는 수업을
하나씩 듣다 보면 중간에
과제나 평가가 있더라고요?
과제는 과목마다 주제가 달라
서론–본론–결론 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되었습니다
시험은 집에서 감독관 없이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정 걱정도 없었죠!
이런 부분들이 걱정되긴 했지만
멘토님께서 작성 요령이나 팁도
따로 알려주셔서 힘들이지 않고
무난하게 마무리하였답니다 ㅎ
이렇게 플랜을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15주가 금방 지나가고,
그다음엔 학습 이력 행정처리를
신청해 마무리 지어야 했는데
이건 1년에 1월, 4월, 7월, 10월,
딱 4번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1년을 버릴 수도
있어 꼭 주의해야 한다 하셨죠
다행히 저는 멘토님께서 미리
일정을 안내해 주셔서 실수 없이
바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을 갖추면
1차는 2월, 2차는 6월에 보는데
특이하게 2차는 1박 2일이
소요되어 아무래도 체력이
받쳐줘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라는 점이었기에
단순히 60점을 넘는다고
끝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상위권만 합격시킨다는 점!
결국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 봐야 가능성 있다는 거에
빡세다는 걸 실감했어요ㅠ
그래서 부담도 컸고 걱정도
솔직히 많았지만… 다행히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공부할 시간이 비교적 많았고,
그 덕분에 아슬아슬하지만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답니다
현재 저는 6월에 있는 2차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중인데
그래도 1차 때보단 마음이
편한 건, 아마도 부분합격제
때문이라 그런 거 같습니다!!
어쨌든 1차를 무사히 통과하고
지금껏 잘 따라올 수 있었던 건
쌤의 체계적인 서포트와 지원
덕에 여기까지 왔기에 저처럼
방향만 잘 잡아서 도전한다면
충분히 붙을 거라 생각돼요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내년 응시를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 해야 시기 맞출 수 있습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의 경우
정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놓치면 연기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미리 전문가와 상담받고
맞춤 플랜부터 시작하시는 걸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ㅎ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
https://pf.kakao.com/_MxcxbxnG/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