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기사 자격요건 군대에서 맞춘 후 합격!

by 간섭하고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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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대 내에서 토목기사 자격요건을

맞춰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역 후 대○ 건설사에 취업한 27살

이민○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 하자마자

군대에 입대하여, 4년 동안 부사관으로

있었습니다.


군 내에선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없다 보니

거진 모든 작업을 도맡아 했죠.


특히 땅을 다져 길을 만들거나

진지를 구축하는 등 흙과 땅을 기반으로

하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


어느샌가 군 내에 이런 작업으로는

행보관님한테도 인정받는 에이스가

되어 있었죠.


그렇게 장기를 할지, 전역을 할지

선택에 기로에 서 있던

어느 날


당직 근무를 마친 후 퇴근 직전에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전역을 하게 되면 무엇을 하게 될지


고민하며 생각에 잠겼죠.

제가 군대에서 잘했던 것은


병과보다는 작업에 특화된 인재였는데,

이것이 사회에 나가면


어떤 것으로 쓰일지,

혹은 유용한 능력이 되는지에 대한

생각이 많았죠.


그렇게 근무 취침 후,

기상하여 제가 했던 경험과 유사한

일이 무엇인가를 검색 해 보니.

토목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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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혹은 건축물을 올릴 때

기반이 되는 중요한 일이었죠.


보자마자 아, 내가 잘하는 일을

이렇게 불렀구나를 깨닫고,


전역 후 바로 이것을 하려고 마음먹었죠.

당시 제가 전역 1년 10개월 정도 남기고

있는 상황이라,


이 전까지 관련 자격증을 따고

나가야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죠.


이를 알아보고

토목기사 자격요건을

맞추려고 해 보니


기사 자격증이란 것은 4년제 대졸자가

볼 수 있던 것이었죠.


이를 보자마자 좌절 할 수 밖에 없었던 게,

애초에 당시에 군대에 있는데


가지도 않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자에 한 해


시험을 본다는 것은

제겐 어려운 조건이었어요


그리하여 다른 조건이 있나 살펴보니,

산업기사에 1년 경력이 있는 상황이거나,


순수 경력직으로써 4년차 이상의 경험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죠.


그러다 마지막으로 본 것이

106학점을 딴 졸업예정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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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수를 이상 따라는 건

저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이게 제일 쉬운

조건이라고 나오더라고요.


학점을 대학도 가지 않았는데,

딸 수 있다, 라는 것은 저는 처음에

사기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대학교 학점이라는 것을 따기가

쉬운 세상이면 누가 4년제를 가서

비싼 등록금 내고 수업을 들을까,


설령 제가 전역하고 대학을

간다고 가정해 보면,


당장 전역한 이후

수능 준비 1~2년 공부하고,


대학교 과정 졸업예정 전까지

3년 정도 채우면


못해도 최소 4~5년은 들어가는

플랜이었는데,


전역하는 나이가 24이었으니

제 청사진에 대학을 간다 라는

선택지는 아예 없었죠.


그렇게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국방 인트라넷 배너 중 하나에

학점은행제로 대졸자까지 라는

창이 보이더군요.


이걸 좀 더 알아보니

당시 빠르게 토목기사 자격요건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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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낱같은 희망을 잡은 저는 학점은행제가

무엇인지 찾아보았죠.


보니까 이건 인터넷 강의로

대학 과정을 밟는 것이더군요.


우선 당시 제 상황과는 부합했습니다.

학교를 가지 않고도 점수를 딸 수 있다,



이 항목은 부대에 귀속되어 있는 저에게

굉장히 큰 메리트였죠.


추가로 시간적인 제약도 아예 없었는데요.

저는 일과가 오후 6시에 끝나지만,


부대 내의 독신자 숙소를 사용하고 있어

일과가 끝나고 군 내 사람들과 마주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늦은 밤 빼고는 아예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문제도 손쉽게

해결되었는데요.


학은제 강의는 일반 대학처럼 정해진

시간에 입장해 수강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가 올라오고 2주 기간 내 아무 때나

들어가 청강하면 되었죠.


그리하여 블로그에 나와있는 멘토 선생님에게

문의하여 학은제를 진행하고 싶다 말씀드렸고,


멘토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바로

저의 플랜을 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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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제게 토목기사 자격요건을

맞추려면, 106학점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는 전적대와 독학사

자격증 그리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맞출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전 고졸이기 때문에 전적대는 예외이고,


3학기 동안 학은제를 통해 66학점을 듣고,

나머지 40학점은 매경테스트와


텔레마케팅 자격증과

독학사를 통해 맞출 수 있다고 하셨죠.


이 플랜이면 전역하기 전인 1년 반 안에

맞출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저는 듣자마자 바로 인강을 켜 놓고,

일과 이후 자격증을 준비하기 시작했죠.


그러나 이 때 두 개를 한 번에 하다 보니,

인강 부분에 놓치는 게 많았는데요.


그러다 중간 기말, 과제 등이 다가오자

패닉에 빠져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멘토님께선 웃으시더니 걱정 말라 하시며

시험과 과제는 본인의 노하우와 방법을

통해 도와주셨고,


매경테스트와 텔레마케팅은

본인이 알고 계신 자료 사이트를

알려주셔서 쉽게 해결할 수 있었죠.


더욱이 후에, 학습자 등록을 하고

학점인정까지 받는 행정절차가 있었는데,


행정병에게 이를 맡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뭐가 뭔지 몰라 두 시간 동안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사이트를

헤매고 있었죠.


그러다 도움을 요청하니,

선생님께서 전화로 바로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셨고, 덕분에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이런 선생님의 도움과 학은제의

빠른 진행과정 덕분에 토목기사 자격요건도

맞출 수 있었고,


전역 전에 기사 공부를 시작하여,

군대를 나온 후에 바로 시험에 붙을 수 있었죠.

그렇게 취업 준비를 바로 시작하여


제가 원하는 기업

대○에 붙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군대에 계신 분들,

제가 느끼기에 최고의 자기 계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이럴 때 스스로 노력하여, 이런 자격증

하나 정도 취득 해 놓으면 앞으로 사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처럼 따라오라는 건 아니지만

할 수 있는 것 까지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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