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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을 맞추고
안전관리자로 취업한 31 김○우 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전문대 경영을 졸업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하나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펙이 없는 전문대졸,
그것도 특별한 과가 아닌 일반적인 학과.
좋은 기업에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고
우선 막노동과 같은 소일거리를
전전하면서 지낼 수밖에 없었죠.
스펙을 좀 더 쌓아야 하는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며 일을 하고 있을 때 즈음.
기업이 원하는 사람은 어떤
자격증을 갖고 있을까 궁금하여
인터넷에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스크롤을 내리던 도중
인간공학기사라는 걸 발견했죠.
이는 흔히들 말하는 과로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을 방지하기 위해
규모 있는 사업체에선 필수로
인원을 뽑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공학 분석을 토대로 한
작업장 환경개선.
이것이 이들이 하는 일이며,
성과를 내기 위한 업무환경을
개선한다는 것은
기존에 배웠던 경영의 본질인
'최대 효율 추구'와도
합치했기 때문에
내 스펙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죠.
물론 이를 발판으로 취업도 하고 싶은 건
당연했고요.
그리하여 이를 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검색을 해 보니,
제가 지금 볼 수 있는 상태가 아니더군요.
알고 보니 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엔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을 요구했죠.
저는 전문대 졸이었기에 산업기사만
응시가 가능했어요
그렇게 대학을 다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도중, 다른 방법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산업기사를 딴 후 1년의 경력을 인정받던가
혹은 2년의 경험을 얻어 시험조건을
갖추는 것이었죠.
하지만 이들은 모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들이었죠.
이에 더해 경력들을 요구 했는데,
자격증이 없어 경력직이 되지 못하는데
경력을 쌓고 라이선스 시험을 보라는 것은
제게 있어 어폐였죠.
그렇게 다른 방법이 있나 찾아보니,
106학점 취득자라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이는 106점 이상 딴 사람은
볼 수 있다는 것이었죠.
이를 보고 맨 처음엔 될 수 있나 하다가,
좌절했던 것이
저 학점이라는 것 또한
대학을 가야 하기에
4년 대졸 기준인 140점보단 약할 뿐이지,
학교에 가서 따야 하는 것은 똑같았죠.
그렇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도중
주위 사람이 학점은행제란 제도를
추천했습니다.
맨 처음엔 이게 무엇인가 싶어
알아보니.
제가 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을
맞출 유일한 희망이더군요.
알아본 학점은행제는 다음과
같았죠.
학은제는 대학을 다니기 어려운
직장인, 고졸자 혹은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도였어요.
보통 학점을 따는 강의라고 생각하면
대학의 현장 강의를 다들 떠올리실 텐데,
이것은 아니었죠.
100% 인강이었습니다
소일거리를 하며 용돈벌이를 하는
저에게 있어 학점을 따는 최고의 수단이었죠.
또한 사이버로 수업을 듣다 보니,
출석체크도 매우 손쉽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강의가 열리고 난 뒤 2주 안에
출석을 하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더더욱 시간적 여유가 엄청나게
생겼는데요.
전 기존에 대학을 다닐 때 왕복 시간이
거의 2시간 반에 달했지요.
그러나 학은제 같은 경우
왕복 시간에 수업만 켜 놓으면 되었기에
훨씬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인간공학기사 공부를
해야 했기 때문에
효율적인 시간 사용의 필요성이 굉장히 부각되었습니다.
이런 메리트들은
저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었기에,
바로 신청을 하려 했죠.
근데 이전에 이를 알려준 지인이 말하길,
학습 멘토가 있으니 그들에게 도움을 받으라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단순히 옆에서
보조하는 개념이라 생각했지만,
없는 것보다 나았기에 인터넷상에 보이는
멘토들에게
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려 한다고
상담을 요청했죠.
그러나 그들의 역할은 훨씬 컸답니다.
우선 저에게 학점 이수 계획을 짜 주셨어요.
전 원래 전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취득해야
하는 학점이 26점만 있으면 되었죠.
이는 단 4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필요점수가 많았으면
자격증과 학은제,
그리고 독학사를 많이 땄을 테지만,
전 한 학기 최대이수 학점 24점을 따고,
나머지는 독학사 한 과목만 합격하면
된다고 하셨죠.
만일 고졸이었다면
매경테스트, 혹은 텔레마케팅관리사
같은 여러 가지 자격증과
독학사 시험 및
강의로 1년 이상 걸렸을 테지만,
저는 전적대가 살렸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렇게 한 학기 기준으로 잡고
나머지 시간은 인간공학기사
공부를 위해 시간을 쓰라 하셨죠.
그렇게 저는 멘토님을 믿으며
바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만,
여기서 멘토님이
큰 도움을 주시더군요.
덕분에
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는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었어요.
우선 멘토님께선
제가 라이선스 공부를 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만들어 주셨어요!
어차피 인강 같은 경우
강의를 틀어놓은 후, 출석체크를
하면 되었으니 크게 상관은 없었죠.
하지만 내용을 놓치거나 하는 때가 간간히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시험이나 토론,
혹은 쪽지시험 같은 내용들을 잘 못 칠 때가
간간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어쩔 줄 몰라 점수가 깎이는 것에 대한
걱정을 하다가 멘토님께 연락을 하니,
웃으시며 전혀
그럴 필요 없다고 하셨죠.
그러곤 본인만의 노하우와
그간의 경험으로 다져진 방법으로
해결 해 주셨습니다
또한 나중에 학점인정을 받는 과정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들어가 해야 하는
행정 절차들이 있었습니다.
과정이 상당히 복잡하여 다시 막혔고,
선생님께 S.O.S를 쳤었죠
이도 크게 걱정할 것 없다며,
바로 원격을 통해 어딜 누르고 들어가야
하는지 확인 해 주셨죠.
이러한 선생님의 노력들은
인간공학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라이선스 시험을
보기 위해 완벽한 준비를 한 후
정기 2차 시험에 단번에 붙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은 적이 살면서 많이 없었는데
취업길이 열렸다는 생각이었죠.
그러고 지금은 당당하게 안전관리자로서
일을 하는 중입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요즘 많이 힘드실 텐데
노력하면 언젠가는 보상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랬고요, 여러분들도 그럴 겁니다.
모두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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