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프로그래밍 교육 국비로 배우고 취업하자!

by 교육의정석

https://m.site.naver.com/1T8Ux



%EB%8C%80%ED%91%9C%EC%9D%B4%EB%AF%B8%EC%A7%80.png?type=w2



동채_프로필.png



안녕하세요.

저는 정 O 민 이라고 합니다



4년제를 졸업하고 딱히 저에게

맞는 직종을 찾지 못해서 많이 방황을 하다가



국가프로그램을 통해서

거의 무료로

C++ 프로그래밍이라던지

다른 교육들을 받았었기 때문에,



한번 후기글 작성해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되는 정보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불어불문학과라고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학과을 졸업했어요.



실제로 저 졸업하고 나서

학과가 통합되거나 없어지는 곳들이

엄청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쨌든간에

취업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전공 공부를

엄청 잘하거나 스피킹 능력이 대단히

뛰어나지도 않았었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

눈을 돌리게 되었죠.



좀 단순할 수 있는데,

제가 게임을 엄청 좋아해요.



아마 국내에서 서비스한 것들은

한번이라도 해보지 않았던 것들이

없는 것 같구요.



그래서 하게 된 생각이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사를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EC%9D%B4%EB%AF%B8%EC%A7%80_2.png?type=w2







그래서 컴퓨터와 관련된 것을

많이 알아봤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있고,

어느 것부터 해야하는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대부분의 글에서

처음에 시작할 때 많이 쓰는 것들이

C++프로그래밍이라고 하더라구요.



C와 C++, Java 등은

대체로 꼭 알아야 하는 기본요소

같아 보이더라구요.



사실 이렇게 글을 쓰니까 하는 말인데,

저는 제가 배웠던 내용들이고



관련분야에서 일을 하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객체지향적 언어라는 것?

모든 하드웨어이건 제어가 가능하다



호환성이 높고, 처리속도가 빠르다는

장점 정도가 있는데,



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네요 ^^



그런데, 이런 교육은

사실 대학에서 배워서 나오면 참 좋은데,



저는 벌써 불어불문으로 졸업을 했고,

따로 사비를 들여서 배워야 하는 상황인데,



이게 국비과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꼭 해보아야겠다~



국가에서 내가 하려는 교육을

국비지원을 해주니, 안하면 손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상담을 받아보게 되었죠.

상담을 진행하는 것은 돈들어가는

일이 아니다보니,



앞으로 방향성이라던지

필요한 교육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했었어요.







%EC%9D%B4%EB%AF%B8%EC%A7%80_3.png?type=w2







상담을 진행해주셨던

선생님이 관련한 설명들을 쭈욱해주셨는데,



C언어의 객체지향 버전이라고 보면 되고,

보통은 게임개발에 많이 쓰이는 언어이고,



FA 임베디드?? 이런 것들을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대략적으로 어떤것인지 몰랐었는데



보통 공장들 보면 단순노가다는

로봇이 하는 것인데,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거라고

말씀해 주셧던 것 같네요.



결국 제가 원하는 IT계열로

직장을 구하려고 하면



C++ 프로그래밍 이외에도

자바, 파이썬 등의 다양한 언어를

배울 필요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좀 엉뚱한 이야기인데,

저는 결국에 게임사를 들어가지 않고



자동제어장치를 개발하는 업체에

입사를 했어요. ㅎㅎㅎ



아니, 일단 막상 시작하려고 보니까

국비라서, 더 좋은 교육 받아서



더 돈 많이 벌수 있는 길이 있어서

연봉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넘어갔던거 같네요.



게임시장은 사실 위험부담도 크고

제가 막상하는 것을 좋아하지



실제로 만드는 일을 하면

싫어하게 될 것만 같더라구요.







%EC%9D%B4%EB%AF%B8%EC%A7%80_4.png?type=w2







그래서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데로

따라하면서도,



C++ 프로그래밍 이외에,

시스템 엔지니어 과정까지도 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로부터

훈련기관 인증 평가 우수훈련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국내 교육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취업설명회, 해킹대회, 코딩대회 같은 것들도 있고,



체계적으로 많은 것들이

갖추어진 전문교육기관이라는 인상이 강했었고,



IT 전 과정을 내가 원한다면

오프라인으로 비대면 강의로 들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온라인 수업으로 강의를 듣는 과정이라서

궁금한 것들은

마음대로 물어볼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 불편하게

같은 공간에서 눈치보면서

수업들을 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온라인이라서

당일 수업 녹화 강의를 계속해서

들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해 안되었던 것들이나

좀 더 확실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있어서

좀 더 잘 배울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게임에서

C++ 프로그래밍에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결론은 시스템엔지니어 ㅋㅋㅋ



이게 사람이 국비로 더 좋은 교육을

들을 수 있고,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판단이 되니까



원래 원하던 목표를 쉽게

변경했었던 것 같지만,



지금에서는 딱히 후회하지는 않아요.



좋은 교육을 국비로 이수하고,

겜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

지식은 쌓여있는 상태에요.



다만, 당장 눈앞의

연봉에 끌리게 되었고,



교육원에서

취업컨설팅까지 진행을 해주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일을 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 말씀해주셨던 것들 중에서

하나 생각나는게



면접도 교육이 필요하고,

잘 준비를 할수록 더 좋은 업체에

취업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이었어요.



요즘 취업하기 쉽지 않자나요.

혹시나 IT 계열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상담받아보시면

아마, 계획하시는 부분들이나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많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한번 글을 써보았으니,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동채_프로필.png




https://m.site.naver.com/1T8Ux


매거진의 이전글나무의사 연봉! 알아보고 자격취득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