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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을 통해
학력을 갖추게 된 김0유입니다!
사실 제 원래 전공은 전혀 다르고
IT와는 인연이 없던 상태였지만
새로운 길을 우연히 찾게 됐는데
졸업 후 알바로 데스크 업무를
보게 되는 기회게 생겼답니다 ㅎ
처음에는 그냥 일로 시작했지만
추후 미래에 대한 전망을 충분히
고려해 봤을 때 메리트가 있을 것
같았기에 따로 인강을 결제해서
기초 코딩부터 천천히 익혔고
간단한 프로그램도 짜봤답니다
막상 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 저랑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 진로를 바꾸기로 했죠!!
특히 이쪽 영역이 너무 방대하고
기술도 계속 바뀌는 분야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저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였던가 같습니다 ㅎ
1.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선택한 계기?
비전공자가 이쪽 계열로 가려면
이력서보다 중요한 건 직접
만든 결과물이란 걸 알았기에
결국은 코드를 얼마나 짜봤는지,
어떤 프로젝트를 했는지가
실력을 입증하는 기준이었답니다
그런데 제 이력서 학력란을 보니
맥락이 안 맞는 것 같더라고요..?
어차피 새 커리어를 준비하는 거면
학벌부터 제대로 갖춰보자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물론 당장 회사를 그만두긴 어렵고
생계나 업무 인수도 걸려 있어서
최대한 병행 가능한 방법을 찾았고
여러 대안 중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공식 평생교육 시스템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특히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이라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며
행정처리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되다 보니 바쁜 직장인에게
딱 맞는 방식이었답니다 ㅎㅎ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지사항부터 읽어봤는데
혼자 시작하기엔 다소 복잡했고
국가 제도다 보니 주의할 점이나
절차도 많아 보이더라고요??..
그렇기에 후기를 좀 더 찾아보니
보통 멘토와 플랜을 짜고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며 진행하는 게 낫다 하여
우선 제 상황에 맞는 방향부터
빨리 가이드를 받기로 했습니다!
2.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국가제도 메리트?
일단 알아본 대로 나라에서 하는
시스템은 수업부터 행정 처리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일반 4년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있어 단순한 스펙 보완이 아니라
활용 범위가 꽤나 넓었답니다 ㅎ
국가기술자격시험 자격을 만들거나
방통대, 수도권 대학 편입은 물론
교대원 진학 시 인정이 된다고 했죠
또한 인강만으로 채우는 게 아닌
라이선스 취득, 시험 제도를 병행하면
학습 기간도 많이 줄일 수 있었답니다
저는 이쪽 계열 전공이 처음이라
관련된 이력이 전혀 없었기에
학위를 하나씩 쌓아가며 준비했죠
과정 중 병행해서 취득한 자격증이
가산점으로 인정받는 건 물론이고
결국 스펙으로도 쓸모 있었답니다
여러 방면에서 합리적인 방식이라
쌤과 바로 제 일정에 맞춰 학습
커리큘럼을 조정해 보기로 했어요!
3.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필요 기준은?
기본적으로 공식 인강을 통해
과목당 3점을 쌓는 구조였어요
대학 클래스처럼 가산점이 있는
방식도 유사했고, 시스템도 꽤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었죠
특히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거기에
라이선스나 독학사 같은 방식으로
가산점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목표로 했던 건 4년제
학위였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총 140점을 이수해야 한다 했죠
그런데 운이 좋게 전적대라고
기존 학교에서 이수한 성적도
불러올 수 있다 하셨습니다 ㅎ
그 덕에 약 80점을 끌어와 반
이상 채우고 시작할 수 있었죠
추후 전체 일정도 계산해 보니
총 2학기 과정으로 충분했고,
중간 공백 없이 바로 이어져서
결국 8개월 만에 마무리할 수
있는 플랜을 전문가님 덕에
받아 만족감이 정말 컸습니다
처음엔 깊이 조사하지 않았지만
가장 빠른 개선안 루트를 정말
제대로 찾은 것 같아 기뻤어요!
4. 인터넷 강의 방식?
인강의 경우 수강 신청했던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사이트에서
매주 녹화 영상으로 제공됐는데
직접 들어보니 환경만 온라인일 뿐
전체적인 구성은 예전 수업처럼
익숙한 방식이라 금방 적응됐죠 ㅎ
또한 영상은 평균 1시간 내외였고
리포트나 평가도 포함되어 있어서
학습 리듬이 잘 유지됐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기술적으로만
익혔던 코딩을 학문적으로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는 건데
수업으로 간단한 실습도 가능했고
기초부터 논리까지 자연스럽게
쌓아갈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엔 어려울까 걱정도 했지만
필요할 땐 끊어 들을 수 있었고,
언제든 복습이 가능하다 보니
부담 없이 반복 학습이 됐어요!
무엇보다 장소 제한이 없다는 점,
감독자가 없다는 점 덕분에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진짜 쌤의 도움으로 중간중간
생긴 짬을 잘 활용하지 못했다면
합격이 어려웠을지도 몰라요! ㅎ
5.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멘토의 서포트?
다만 정부에서 정식 주관하기에
절차나 규정이 은근히 까다롭고
꼼꼼히 챙겨야 할 것도 많았는데요
종강을 한 뒤에도 행정 처리 같은
복잡한 절차가 있었는데 혼자 하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었답니다!
솔직히 도와주는 분이 없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헷갈리는 게 많았어요ㅠ
확실히 이런 부분은 전문 멘토의
안내를 받으면서 정확하게
처리하는 게 제일 빠르답니다
결국 전 적극 서포트를 받으면서
정보처리 자격증까지 취득해서
이직도 수월하게 마무리했는데요
물론 포트폴리오는 다소 부족했고
프로젝트 완성도도 아쉬웠지만
학력이 4년제가 되니 이점이 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설렘과
앞으로 배워야 할 게 많다는 부담이
함께 찾아왔지만 후회는 없답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번 과정을 통해
꿀팁을 알고 시간을 단축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어요
앞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스펙 업을 위한 노력을 하려
최대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각자 목표가 있다면 꼭 끝까지
도전해 보시고 원하는 결과
손에 넣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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