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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을 통해
선생님의 꿈을 이룬 한O림 입니다
저는 항상 외국어 공부를
좋아했고 잘하기도 했지만
진로를 정할 때에는
좀 더 현실적으로
결정하자는 생각으로
공학계열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언어를
깊게 배워서 어떻게 먹고사나
하는 마음이 컸었죠
하지만 선택한 학과는
적성에 맞지 않았고
취업한 후에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선생님이라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잘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엄연히 다르죠
알아보니 정교사 2급이 있어야하는데
사범대에서 교직이수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나이에 회사까지 다니면서
사범대를 어떻게 대비하지
눈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런데 원격으로도
가능한 과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으로
학력을 만들어 교육대학원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교대원의 양성과정을 통해
교직이수를 하고 석사를 따면
정교사2급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해요
대신에 관련 학과
4년제 학위가
필요했는데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는
사범대를 도전하는 것보다는
더 빠르고 쉬운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둘 만큼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라서
일과 학업을 동시에 해야했거든요
또 대학원에 들어가면
5학기라는 시간을
보내야 할텐데
학은제로는
짧은 기간 안에도 학력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쯤되면 한번쯤
의심을 안해볼 수가 없었죠
생각보다 너무 좋게만 느껴지니까요
괜히 원격으로 준비했다가
불이익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더 알아본 결과 정부에서
주관하는 교육제도이고 정규대와
동등한 효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수료하면 교육부 장관
명의로 학위증이 나온다니
공신력도 있는 것 같네요
또 온라인으로 진행되다보니
시공간 제약 없이 회사에
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학비는 일반대의
1/5 수준이라
합리적으로 수강할 수 있었고
담당쌤을 통해
장학 혜택을
받을 수도 있었답니다
넉넉한 상황이 아니어서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의 혜택이
너무 큰 메리트로 다가왔죠
학사를 따기 위해서는
원래 총 140점을
들어야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이미
정규대를 졸업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듣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타전공을 통해서
학과 과목만 48점 들으면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을
끝마칠 수가 있었어요
학은제는 연간 제한이 있어서
1년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게
42점으로 정해져있어요
그러니 48점을 들으려면
3학기를 들여야 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위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업을 들어야겠죠
하지만 학은제에는
그 외에 다양한 방법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첫 번째로는 이전 학교에서
들었던 과목들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전적대가 있습니다
하지만 4년제 졸업은
전적대는 이용하지 못하고
타전공만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격증을
따는 것도 많이들
이용한다고 합니다
각 자격증마다 가산점이
부여되어있는데 이를 취득해서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교대원 선이수는
이 가산점으로 대체받는 것을
본교에서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다른 길을 선택해야 했죠
바로 대학판 검정고시라고
불리는 독학사입니다
총 4단계의 시험인데
60점만 넘으면 합격한 과목 당
정해진 점수를 가져올 수 있어요
저는 두 개만 통과하면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에
걸리는 시간을 8개월로 줄일 수 있었죠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았고 수월하게
통화할 수 있었답니다
각자 목표로 하는 곳에서
허가되는 가산점의 기준과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도전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거나 도움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은
온라인으로 수료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한 학기는 15주로
일반대와 같지만
모든 강의는 영상으로 되어 있죠
업로드된 인강을 끝까지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되는데
2주 안에만 들으면 되니 급하지 않아요
저도 평일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주말마다 몰아들었는데
진도 따라가는데는 무리가 없더라구요
필요할 때 언제든
돌려 들을 수도 있으니
부담도 없었어요
영상 진도율만 채우면 출석이
되니까 강의를 틀어두고
다른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멘토님의
도움으로 전공 공부도
소홀하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었죠
아무래도 교대원은 제게 많이
낯설었기 때문에 조언을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답니다
특히나 학은제는
행정절차들을 학습자가
스스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강의를 다 수료하고도
반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었죠
처리해야 할 절차들이
많으니 더더욱
신경을 기울이고 있어야 했어요
하지만 저는 1:1로
담당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제 공부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
학사일정을 자세하게
안내해주시고 필요한 서류나
신청 하는법도 알려주셔서 어려울게 없었죠
시험이나 과제도
감독관 없이 치뤄지는만큼
참고할 자료를 준비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도 많이 도와주셔서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요약도 잘 해주시고
중요한 부분도 잘 집어주셔서
점수도 잘 받을 수 있었죠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뿐만 아니라
이후 있을 면접을 대비할 때도
조언을 많이 해주셨고
모집요강과 원서제출도
함께 알아봐주시니
고3때 담임쌤이 생각나더라구요
덕분에 원하던 곳에도
들어가고 착실히 양성과정을
밟고 있답니다
제 포스팅을 보고
다른 분들도 꿈을 찾아
도전하실 용기를 얻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