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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임률X이라구해여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공장에서 일하고 그러다가
이건 너무 사람사는게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인간처럼 살려고
통번역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을 한건데요
여기부터 내용은
제 REAL 수기입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비하하는게 아니에요
밤낮없이 2교대로 매일 같이
기계처럼 일만 하니까
제 개인적인 일상을
보낼 시간도 전혀 없고
친구도 없어지고 부모님과
사이도 멀어지고
그런 삶이 지속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하루종일 입 꾹 닫고,
일만 할바에는
하루종일 말만하는 직업을
갖기로 결심해서
통역사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일단 초중고 전부 영어만
1등급에 100점 받고
토익도 990점 만점이었기 때문에
영어는 진짜 자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랑 뭔가 진짜
잘 맞을 것 같다라는
느낌적인느낌이 들어서
해보려구 마음을 먹었어요
통역사가 되려면
보통 관련 전공 학사가
있어야 있어야 진출을 할 수 있는데,
저는 공인영어성적만 갖고 있었지
그외 다른 스펙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4년제에 진학을 한다는 것은
너무 비효율 적인 것 같고
1년만에 4년제 졸업장을
만들 수 있는 독학학위제로
진행했어요!
일단 통번역 대학원은
전국적으로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제가 잘 못알아본 거 일 수 있는데,
4곳? 그정도 밖에 없더라구요
어디라고 말을할 수는 없지만
딱 한곳만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어차피 저는 못했어요
나머지 곳들은
같은 전공을 하지 않았어도
지원할 수 있더라구요
일단 학력을 만드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독학학위제를 시작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제가 알아봤던 곳들 중에서는
전부 혼자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알아봤던 곳이
전문적인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사실 공부는 혼자하는게
맞긴 하지만
아무래도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 혼자 하는 것보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전문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편하게 진행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REAL로
편하게 했던 것 같은데,
일단 기본적으로 영어영문학과
수업을 듣는거라서
간단한 내용들은 전부
이해했고,
원래부터 자신 있던 것들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강의를 보면서 교수님의
입모양이랑 악센트 이런걸
보면서 공부하니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럼 통번역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던
독학학위제를 잠깐 말해볼게요!!
총 1~4단계로 구성이 되어있구여
1-2단계는 객관식으로
60점만 넘기면 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구여
3~4는 주관식으로
진행이되고 있었어요
어차피 수업 들을 때
필요한 교재도 집으로
배송이 되구요
동영상강의 보면서
기출문제 풀고
문제 유형 변경해서
대입해서 풀고
약간 그런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더라구요
그리고 진행 하면서
제가 제일 좋았던 것은
교수님께서 하는
언어의 포인트, 악센트
그런 것들을 계속해서
듣고, 쓰고, 말하면서
연습할 수 있으니까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더라구여
1시간 30분가량
진행하시면서
엄청 타이트하게
수업을 하는 것도 아니었구요
그냥 배려해주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들었어요
지금 이런 과정을 전부
이수해가지구
영어영문학과 4년제 졸업학력을
1년만에 만들었어요
마지막 학위취득 종합시험에서
진짜 성적을 잘 받아가지구
성적도 높게 받아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현재는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중견기업에서
통역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ㅎㅎ
통번역 대학원에 진출하기
위해서 저는 독학사만 진행했던 것은
전혀 아니었는데요!!
독학사는 정말 특이하게
1-3과정까지는 면제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있었어요
4단계는 4년제 졸업 학력을
만드는 시험이기 때문에,
면제를 받을 수 없지만
나머지는 일정 조건만 갖춘다면
바로 진행할 수 있더라구요
1번은 교양인정과정시험 이라서
학점은행제로 35학점만 이수하면
면제를 받을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
선생님이 독학사까지 같이
관리해주시면서 도와주셔가지고
시험볼 때, 엄청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원하는 일정을
만들어서 진행하려면
그렇게 넋놓고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는데,
철저한 관리를 받다 보니까
이거 해야하고 저거 해야하고
그래서 나름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이제 제가 면제를 받았던 것은
아니지만 2~3에서 면제를 받으려면
각 70, 105학점 이상 이수해야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것들도 저희 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사실 잘 모를텐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니까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직접 해보면서
느낀건데,
담당자님 있는 곳에서
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것도 모르고
한번에 진행했을 것 같은데,
정말 다행이에요!
제가 중견기업에 들어갈 수
있었고,
통번역 대학원에 진학을 한 것도
담당자님이 없었고,
이걸 시작하지 않았다면
과연 가능했을까 라는 주제를
놓고 봤을 때,
아마 똑같이 변함 없는
예전과 같은 저와 맞지 않는
업무를 하고 삶이 힘들었을거에요
요즘엔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이런 터닝포인트를 잘 찾아야
한번 사는 인생 잘 살 수 있어요
지쳐 쓰러지고 넘어지고
힘들어도 끝까지 버티는
분들이 진짜 승리자가 되는 것 같아여
그러니까 절대 포기하지
마시구여
원하는 목표를 찾을 때 까지
혹은 달성할 때 까지
계속해서 도전하신다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어요!! ㅎㅎ
제가 하라고 강요를 할 수는
없지만 하고 싶은데,
도저히 갈피를 찾지 못하는
분들은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돠!!
지금까지 제 일대기를
적은 REAL 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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