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전공에 관련 경력도 그렇게 많지 않아 일단은 약력에 쓸내용이 없드라구요 근데 요즘분들은 이런 내용도 많이 보는 편이래요 ㅠ 그래서 오래 일할거면 요즘은 인터넷으로 하는것들도 많으니 그렇게 학위를 받는게 어떠냐고 하드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 제가 하는일에 만족도 100% 로구 해서 오래 일해서 나중에 제것도 차리고 싶고그렇거든요 ㅠ 저도 그럴려면 뭐라도 있는게나을거 같아 알아보게 되었어요 일단 제가 막 찾아본 결과 관련전공인 학점은행제 체육학이 있는데 이게 가장 빠르게 학사를 만들수있는것 뿐만 아니라 제가 원할때 수업들을수있고 기간도 단축 할수있고 많은 부분이 저에게 딱 맞는 과정이드라구요 !! 그래서 여기저기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근데 뭐 학점은행제 체육학은 전공과목이랑 어쩌구 나중에 인정 어쩌구 은근히 머리속이 어지럽드라구요 ㅠ 그럼 나는 어떤과목을 듣고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거 그러다 알게 된게 전문적으로 학점은행제 체육학을 이수하는 것을 도와 주신다는 쌤이였어요 저도 이렇게 후기를 일고 쭉 보다가 너무 친절하게 도움 주셨다 라는 내용이라
나도 이런 분이 도와주면 좀더 쉽게 일을 하면서
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다가
한번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봐야 겠다 하면서 보고 너무 아 제가 원하는것들을 확실하게 알여 주시는 분이라 너무 좋은것 뿐만 아니라
단순하게 어떤거듣구 끝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제가 마무리 할때까지 봐주신다는게 가장 매력적이라 느꼇어요
그렇게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제가 하게 되면 얼마나 걸리고 어떻게 진행 되는지 등등을 보여 주셨어요
그러면 서 제가 어디서 듣는지 외에도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등등을 알려 주셨어요
그러면서 앞으로 도와줄거니 모르는게 있으면 이야기를 하라 하셨구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드라구요
글구 개강일에 맞춰 강의를 듣게 되었고 강의의 난이도나 이런 부분에서는 너무 좋았어요
뭐 관심있는 내용이기도 했고 쉽게쉽게 나오니깐 유산소 하면서 틀어 두거나 하였고
제가 원할때 듣는거 외에도 이어 듣거나 끊어 뭐 ~ 이런 게 다되고 출석도 이주나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저데루 하게 되었고 한학기에 15주과정이다보니 뭐.. 금방금방 끝나는게 지루 하지도 않아 좋았고
그리고 뭐 중간에 중간고사 이런게 있는데 이것도 온라인으로 집에서 하다보니 ^^
사실상 오픈북 보다 더욱 쉬운것이였죠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과정이 얼추 마무리 되었고
제가 느끼기에 좋았던건 제가 일을 하면서 학력도 쌓는데
제가 막 스트레스도 안받는 그자체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마무리 되었고 제가 하면서 따고 싶은것들도 점수로 인정이 된다구 하길래
그것도 쓰고 이런식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행정절차 이런것들도 다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
선생님 덕분에 어덯게 보면 일과 병행하는게 힘들었을수도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했어용~
그러다 보니 현재는 학위까지 잘 마무리 해서 더 대우 받으면서 고개 들고 다니고 있구용
배우다 보니 더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지금은 석사과정까지 할려구해요 ㅎㅎ
그걸 하면 나중에 체육교사도 될수있고 더 다양한 일도 할수있을거 같아서요 ㅎㅎ
첨에는 첨해보는거라
긴장도 걱정도 많이 했는데 쌤이 잘도와주셔서 제가 어느정도 마무리를 하고 잘 끝낼수있게 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