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출석이 이주나 되는 마당에 힘든게 있으면 오히려 이상하지만 저의 귀찮음이 살짝 한몫을 하드라구요 매우 귀찮았지만 그래도 잘해서 해야지란 맘이 들었고 그렇게 차근차근 준비를 하면서 원하는 시간 암때나되니깐 주말에 몰아 듣기도 하고 출퇴근 시간에 듣기도 하고 짬짬히 들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하니깐 몰아 듣는거 보다는 쪼금씩이라도 하는게 났드라구요 그러니깐 후딱 지나가 중간 고사가 다가왔구 첨하는 시험이라 듀근듀근 했어요 그래두 울샘이 어떻게 하는지 요령도 알려 주시고 이게 집에서 보는거다보니 제 시간도 안뺏고 첨에는 막막했지만 하나하나 해가니 언능 하게되라구용 그렇게 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수있었고 이래서 아줌마 들이 하는구나 싶었구 그리고 대면도 나가게 되었는데 후기쓰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요즘은 온라인으로 변경 됬다면서요? 그래도 가서 수다떨구 이러는거 좀 재미 있었는데 ㅎㅎ 뭐~ 사이버으로 하면 안씻고 주말에 있어두 되는거니 이거는 좋겠어요 ㅎㅎ 할튼 다 하고 실습을 하게 되었는데 실습도 거주지 주변으로 알려 주셔서 편하게 하게 되었고 끝물이다 보니 멋있게 사표 썻구 새인생 새출발 하게 되었쥬
그렇게 해서 저출산이라는 주변의 걱정과 달리 바로 근처 어린이집으로 취업 했고 뭐 이걸루 하면차별 있다 이런 소리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런거 못느꼇고 가서 인턴 처럼 보조쌤 2달정도 하고 다람반 정담까지 되었네요 저는 3세반인데 너무 애들이 예뻐서 이제 내 적성 찾았다!! 하며 다닌답니다~! 저도 애를 낳으면 이런 기분일까 싶고 정말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쌤에게 감사하다는 말로 마무리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