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응시자격 빨리 갖추고 시험 준비하자!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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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CPA 응시자격을 빨리 갖추고

시험 준비하며 공부 중인 최O연입니다.


사실 창피한 얘기이지만

전 꿈이나 목표 같은 걸 정해 놓고


무언가를 준비한다거나

그걸 향해 나아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고.


그렇다고 학교 다닐 때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어요.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대학까지 나와서 어렵게

취업하여 직장 생활을 했지만.


뭔가 제가 회사를 위해서

남들 보다 열심히 해도


월급이 올라가거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좋은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었고


주위에서도 그냥 받는 만큼만

해 뭐 하러 열심히 하냐

이런 얘기도 많이 들었죠.


잘하면 올라간다 이런 얘기들도

신입 때나 속아서 그런 거지


몇 년 일하다 보면

그런 얘기들이 그냥 하는

소리였다는 걸 깨닫게 되죠.


그렇다고 지금 제 상황에서

이직을 한다고 해도


플랜 b가 없기 때문에

할 수도 없어서


회사를 다니면서 계획을

세우려고 했죠.

그래서 제가 노력해서

열심히 하면 하는 만큼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알아보다가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공/학력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보게 되었고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공인회계사를 알아보게 되었죠.


앞으로 뭘 해야 하지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보다는


진짜 돈을 벌 수만 있다면

이 생각으로 목표를 잡고

실행을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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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CPA 응시자격을 갖추어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1년에 1번씩 진행이 되며

1차, 2차 시험으로

나뉘어 있다고 해요.


1차는 영어를 포함해

객관식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고


여기서 공인어학 성적을

소지하고 있다면

영어를 패스할 수 있다고 해요.


여기에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으로는


회계학 12, 경영학 9, 경제학 3

크게 3가지이고


총 24학점을 8과목을

이수해야 했어요.


또 토익, 토플 등

공인 영어 성적을 갖춰야 했죠.


이걸 보면서 저와 전공이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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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는

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이번에는 뭔가 제대로

하고 싶었거든요.


강의를 이수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어요.

보통 오프라인과 온라인 두 가지로

들을 수가 있었는데.


오프라인의 경우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로 수업을 들으러

가야 한다는 시간적 제약이 있죠.


제가 일을 하면서 같이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서


온라인의 수업을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이걸 통해 다방면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좀 더 자세히

진행 과정을 알고 싶어서


나와있는 링크를 타고

물어보게 되었어요.


이 교육제도는 교육부 승인을 받아서

평생교육법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대학교 과정이라서

고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해요.


보통 CPA 응시자격을 갖추는 데는

한 학기 만에 끝낼 수 있다고 하셨죠.


그 이유가 학은제 같은 경우에는

1과목에 3점씩이고

1년에 들을 수 있는 게 42점


1학기에는 24점이 최대이기 때문에

빠르게 끝낼 수가 있었던 거죠.


그리고 학비 또한 일반 대학

등록금의 20~30% 밖에

안되는 비용이 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큰 부담 없이

한다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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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민도 안 하고 바로 진행을

하기로 했어요.


왜냐하면 빨리 CPA 응시자격을 맞추고

공회사 공부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단 기간에 과정을 끝낼 수 있었죠.


수업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고

강의는 2주 안에 듣기만 한다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어요.


총 15주 차로 진행이 되었고

중간에 과제나

중,기말셤들도 있었는데


8주 차에 중간고사,

15주 차에 기말고사가 있어요.


그때마다 멘토 쌤께서 피드백과

해당 자료들을 보내 주셔서

참고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 조절이 가능해서

동시에 영어도 같이 시작을

할 수가 있었어요.


저는 그래서 평일에 영어를 하고고

주말에는 인강을 몰아서 듣고

이런 식으로 같이 병행했어요.


이때는 진짜 하루하루가

엄청 빠르게 지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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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제도가 없었다면

저는 전공 대학을 나와야 했을 거고


그만큼 기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을

문제인데 이 학은제라는 걸

통해서 3개월 반 만에


준비를 할 수가 있어서

이걸 알게 된 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CPA 응시자격을

다 맞추게 되었고.


지금은 시험을 보려고

영어와 공인회계사 학원을

동시에 다니면서


무조건 합격하겠다는

마인드로 공부 중에 있습니다.


물론 굉장히 어렵고

쉽지는 않겠지만


잘 준비해서 꼭!

취득을 하고 싶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걸

하는 모든 분들께서


좋은 회사에 이직하고

취업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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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CPA 응시자격을

갖추시고 공인회계사 공부 중이신

학습자분의 후기였습니다.


사실 이 시험이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해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걸 이겨내고 합격을 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해냈으면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편입이나

자격증, 학위 취득을 위한

과정으로도 이용을 하십니다.


궁금하시거나 이 밖에

물어 보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주저 마시고 아래 링크를

통하여 물어봐 주세요!


친절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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