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분석기사 시험볼때 필요한 응시자격요건 알고 가세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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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네요!!

며칠동안 비가 계속 오다가 오랜만에 깨끗한

날씨가 있으니 살만한거 같습니다!!


코로나도 얼른 종식이 되어야할텐데요 ㅠㅠ

얼른 끝나야 곧 올 가을에 단풍구경이나

한강 불꽃축제도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그날을 위해서 지금 모두들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화학분석기사에 대한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다른 자격증들과는 다르게 시험을 볼때

요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알아둬야

하는데요!!


보통 그런 조건을 맞추는데 있어 학력이든 경력이든

4년 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은 학점은행제라는

방법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쉽게 맞추는 길을

택하고 있죠!!


이런 과정에 대해서 제가 하나하나 알려드리는

것도 좋기는 하겠지만 워낙 생소하다보니


이전에 진행을 해보셨던 분의 경험담을 한번

읽어보시는게 더 도움이 될거 같아


지금부터 한번 시작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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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영●라고 합니다. 울산에 있는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기술 하나 제대로 배워놓으면

밥은 먹고 살 수 있다고 하는데 그말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화학분석기사라고 자격증 하나를 따두니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제가 꼭 그거를 따려고 한건 아니었고 그냥

난이도는 낮은데 따두면 좀 여기저기 다양하게

써먹을 수 있는 게 뭐 없을까하고 알아보다가

건진게 이거였어요


물론 올해 개정되서 좀 난이도 조절이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 저때는 그랬습니다.


아무튼 제가 알아봤을때에는 굳이 공기업갈꺼

아니고 사기업쪽에서 일할꺼면 이게 알아주는

편이라고 해서 준비를 하려는데

시험볼때 조건이 있더라구요


이 분야에 맞게 4년제로 학력이나 아니면 경력이

4년은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아무튼 4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까


어느정도 나이도 있던 제 입장에서는 포기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큐넷 홈페이지에서 응시자격 자가진단 돌려도

안된다고 하는데 밑에 106학점 뭐라고 막

되있길래


네이버에서 '화학분석기사 106학점'이라고 치니까

글들이 많이 나오길래 하나 들어가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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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라는 방법이 있는데 이거로 하면

그런 요건들을 더 쉽게 맞출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쉽게 할 수 있다니까 좀 자세히 읽어봤는데

동영상 수업을 듣고 점수를 받아서 106점 만큼만

받으면 되는건데


수업 듣는 시간이나 이런게 정해져있는 게 아니라서

편하다는 말에 혹했습니다.


원래는 학위 따려고 하는거라고 하는데 저야

뭐 그런게 필요하지는 않았고 딱 시험 볼 수

있게만 할 수 있게만 하면 되는거라 그쪽으로만

좀 알아봤습니다


아 참고로 인터넷에서 글 몇개 정도 뒤져보시면

아실껀데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똑같은 얘기만


나올꺼라서 어느정도 찾아보셨으면 그냥 그 뒤에는

그냥 멘토분한테 상담 받는게 더 나을꺼에요


어차피 제가 중요하게 알고 싶은 부분이나 이런건

직접적으로 물어보고 답변받는게 시간낭비도

안되고 훨씬 이득이니까요


저도 몇번 뒤져보다가 안내받고 제 상황같은

부분 좀 들어보더니 그에 맞게 이런식으로 하면

좀 편할꺼다라고 플랜 받고 하기는했는데


솔직히 저만 편했던건지 다들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수월하게 하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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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고민했던게 4년이라는 시간이기는

했는데, 다행히 더 짧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106점을 맞추는데 원래 걸리는 시간이

2년~3년 정도 든다고 하는데 뭐 이것만 해도

4년보다는 짧으니까 다행이다 생각이 들 수는

있어도


제 입장에서는 조금 더 빠르게 끝낼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플랜 받기 전에 한 2년 내로


어떻게 더 빠르게 준비 못하냐고 요청을 해가지고

물어봤는데 된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받았어요


대신에 그냥 수업만 든는 건 아니고 다른

거로 점수를 더 채워야 합니다.


자격증들중에서 일부가 대체를 해줄 수 있는게

있는게 그런걸 따두면 좀 더 빠르게 채울 수가

있어서


저도 좀 쉬운데 점수 잘 쳐주는 그런 것들

몇개 소개받아서 준비를 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1년 하고 한 2~3개월? 정도

되니까 끝나더라구요


4년에 비하면 훨씬 줄어든거기도 하고 해서

만족이기도 했고


수업 자체도 어차피 어려운거 안 듣고 쉬운거만

들어도 나중에 인정이라고 해서 그런식으로


들으니까 화학분석기사 공부할 짬도 많이

났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기출문제 뺑뺑이 돌려서 공부를 좀 많이

했는데 제가 시험쳤던 때 나왔던 문제가 어쩌다

그렇게 얻어걸린게 좀 많아서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아무튼 턱걸이로나마 합격하고 취업준비하는데

걱정했던 거보다 불러주는 곳들이 꽤 있어서


그 중에서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들어가서 출퇴근

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 시기 잘 맞게 선택을 잘한거 같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2020년도부터 꽤 많이 바꼈다고 하던데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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