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편입 확실하게 알아보세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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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준비했던 임O지 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을 병행하며

새 진로를 찾게 된 비결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해요


일단 저는 평범하게

일을 다니던 직장인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업무량이 많아

야근이 잦다보니 금방 식습관이

엉망으로 무너지게 됐죠


정말 하루에 제대로

챙겨먹는 식사는 회사

구내식당에서 먹는 점심뿐이었어요


이러다 정말 큰일나겠다 싶어서

주말만이라도 집에서 건강하게

챙겨먹어보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균형잡힌

식단에 대해 공부하고

일주일에 두 번 뿐이지만


그 날 먹을 것들을

계획하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기 시작했죠


그러다 우연히 구내식당의

영양사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 때 새로운 꿈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국가고시를 봐야하는 직업답게

관련 학과를 나와야 국시를

볼 수 있었고 저는 해당사항이 없었어요



일단은 학력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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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면서 공부를

같이 할 수 있는 법이

없을까 하다가


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들어서

저도 한 번 해볼까 하고 찾아봤죠


그런데 이곳은 실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영양사 발급은

불가능한 구조였고


법률 규정상 사이버대학에

식영과 개설이

금지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일을 그만 두고

대학을 다녀야 하나

고민이 되기 시작했죠


그 때 지인에게서

방통대에는 해당 학과가

있다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지금처럼

일을 하면서도 이수할 수 있는

과정이더라구요


논문과 시험 관련으로

직접 들러야 하는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학기에 몇 번 되지 않는 횟수라

문제 되지는 않아보였고 국립대라

학비도 저렴하니 마음에 들었죠



하지만 1학년부터 다니기에는

시간적으로 부담이 커서

편입학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방송대 3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식영과로 들어가려면 관련 학과를

졸업했거나 온라인 제도로

63점을 들어야 한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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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는 원격으로

대학 과정을 들을 수 있는

교육제도입니다


나라에서 주관하고 있고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죠


직장인이나 주부

만학도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수업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

수료가 수월하고

성적 관리도 유리하다고 해요


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신으로 방송대에 들어가기 위해서

활용하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라인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었어요


학비는 일반대보다 5배 정도 저렴하고

카드로 분납도 가능해서

부담을 많이 덜어낼 수 있었죠


다 수료한 후에는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학위증이 나오는

공신력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거기다 다양한 방식으로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어서 빠르게 저에게

필요한 조건을 맞출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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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안으로 결정한 방통대에

3학년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총 63점을 들어야 했어요


학은제도 어쨌든 대학 과정이기

때문에 원한다고 한번에

많이 들을 수는 없었고


연간이수제한으로

학기당 24점, 1년에 42점으로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63점을 들으려면

1년 반 정도가 걸린다고

볼 수 있었죠


하지만 정규대처럼

학기제가 아닌 총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서

기준점만 채우면

기간을 줄일 수가 있었죠



저는 63점 듣는 것만으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후 3학년으로 다시

학업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끝마치고싶었습니다


멘토님과 상의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전 학교에서 들었던 과목을

가져오는 전적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고졸이라서

가져올 수 있는게 없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단축시킬 방법이 없는건

아니었죠


우선은 추천을 받았던

자격증 중 하나를 골라

취득했습니다


가산점이 붙어있는 것을

따면 그만큼 기준점을

채울 수가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가산점이 높고

난이도가 낮은 것들을

추려서 알려주셨어요


거의 반 년에 가까운

총점을 채울 수 있었죠


애매하게 남은 것은

대학판 검정고시인

독학사를 통해 채웠습니다


모의고사 형식의 시험인데

1년에 4개 단계가 열리고

합격한 과목 수만큼 가산점을

채울 수가 있었어요


이 두가지 방식을

병행하여 63점을

1년만에 끝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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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안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여러가지

방식을 동시에 이용했는데요


이게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온라인이라는

특성이 큰 역할을 했죠


강의는 매주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는데 인강을 끝까지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아요


14일 안에만 들으면 되니

급하게 듣지 않아도 돼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모바일로도 들을 수 있어서

출퇴근길을 활용해

들을 수도 있었죠


영상의 진도율만 채우면 출결은

해결이 되니 도저히 짬이 안난다 싶으면

그냥 회사에서 영상만 틀어놓기도 했어요


어차피 나중에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출결을 챙기는게 우선이었죠


강의를 틀어놓고 자격증이나 독학사

공부를 하는 등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한꺼번에 대비할 것들이

많아서 정신도 없고 야근때문에

학업에 집중할 여유도 부족했는데


멘토님이 학습지원을

해주셔서 무리없이

잘 이수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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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초에 담당쌤과

함께 할 목적으로 상담을

요청했었어요


저의 근무 환경으로는

도저히 혼자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수강신청에서부터

옳은 선택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과목을 고르는 것도 알아서 해야하고

개설되어있는 교육원도

스스로 찾아야 했으니까요


개강 후에는 학사 일정을

꼼꼼하게 알려주셨고

과제나 시험도 잘 챙겨주셨어요


원격이다보니 감독관이 따로 없어서

정리한 자료를 참고할 수 있는데

중요한 부분을 많이 알려주셔서

고득점 받는데 큰 도움이 되었죠


저에게 맞는 플랜을 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다는 것도 일반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이후 전산처리 관련해서도 익숙하지 않은

저 대신에 일정 체크와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해주셔서 문제될 일이 없었어요


행정철차같은 경우는 특정한 기한에만

처리할 수 있어서 한 번 놓치면

몇 개월씩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1:1로 관리받은 덕에 별다른 문제없이

63점을 채우고 방통대 식영과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혹시나 사이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진학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잘못된 정보로

시간 허비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알아보고

제대로 된 플랜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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