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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아교육과 대학원에 1학기만에
들어갈 수 있었던 김○예입니다
저는 전공자긴 하지만 3년제를 나왔고
왠만한 자격증은 다 소지하고 있었지만
언젠지 모를 학과제를 대비해야 했죠
딱 1년 차이로 전문대로 분류되기도 했고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이직이나
차후 원장까지 하려면 스펙업이 필요했어요
요즘엔 굳이 학교에 다시 가지 않더라도
온라인으로 이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루트가 있어서 안심이 됐었습니다
그 중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통해
제 입장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학사 학위부터 받아낼 수 있었죠
제가 거쳐온 과정을 자세히 공유할테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1) 유아교육과 대학원
1학기만에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
처음엔 원격으로 다닐 수 있다고해서
방통대, 사이버대도 알아봤는데
오래 걸리고 융통성이 없더라구요
둘 다 3학년으로 편입하는게 최선이라
무려 2년이나 더 재학을 해야 하다보니
교대원 졸업까지 너무 멀어지게 됐죠
방통대는 국립이라 학비는 저렴했지만
난이도가 빡세서 자퇴율이 높았고
시험, 논문때마다 방문을 해야 했습니다
사이버대는 기관, 학과도 다양하고
석사까지 프로그램이 잘 짜여있긴 했지만
전체 비용이 비싸서 난감했어요
그 차선책으로 알아보게 된게
바로 학은제였고, 이 때부터 제 여정이
수월해지게 되었죠
나라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통상적인 학력을 인정 받을만큼
공신력이 꽤 높았습니다
출석, 과제, 평가까지 전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면서
학습하기 최적의 환경이였어요
딱히 입학하는데 까다로운 기준이나
학년의 구별없이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게 열려있었죠
거기다 총점제다보니 각자 필요한 점수를
모두 모아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자유롭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옆에서 도와주신 담당자가
빠르면 1학기만에도 들어갈 준비를 마치게끔
케어 해주신대서 바로 연락을 드렸어요
2) 유아교육과 대학원
학은제로 준비할 때 장점은?
다행히 정부에서 정식 승인받은 기관에
소속된 직원분이라고 말씀하셔서
더 안심하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제도를 통해 4개월여만에
교대원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상황이였거든요
그런데 담당쌤이 단순 안내뿐만 아니라
높은 평점을 낼 수 있게, 그리고 가고싶은 곳
모집 요강도 체크를 해주신다고 하셨죠
심지어 면접, 학업계획서를 쓸 때
어느정도 가이드를 잡을 수 있게 참고할만한
자료까지 제공을 해주셨습니다
일일히 찾아보려면 또 헤멨을텐데
선생님덕에 품을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구체적으로 원서를 낼 수 있는 시기를
정확히 파악 해보기위해
함께 플랜부터 완성하기로 했죠
3) 아동학사 취득 기준은?
이 또한 교과 과정이였다보니
전공, 교양, 일반까지 구분에 맞춰서
총 140학점을 이수해야 했어요
유아교육과 대학원에 가기위한 조건으로
아동학을 선택할 수 있었죠
꽤 융통성이 있다고 느꼈던건
꼭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로로
가산점을 보탤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제일 신기한건 전적대의 개념이였는데
3년제를 나온 저는 예전 성적을
120점이나 가져와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유사 학과를 나왔다보니 대부분은
채워넣고 출발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 비용을 엄청 절감할 수 있었죠
4) 다양한 기간 단축방법?
예상치못한 전적대로 수혜를 보게되서
유아교육과 대학원까지
딱 20점만 남겨둘 수 있었습니다
규정상 1학기안에 딱 들을 수 있는
점수라 3개월 3주만 들으면 됐죠
기간을 줄이기위해 다른 자격증이나
시험제를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최단기로 완성할 수 있었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4개월도 안되는
빠른 시일내에 교대원에 갈 수 있었습니다
어자피 감독관이 없는 러프한 환경이라
수업 영상을 틀어놓고 제 본업이나
일상에 차질없이 병행할 수 있었죠
거기다 담당쌤이 높은 평점을 낼 수 있게
1:1로 꼼꼼한 학습 지원을 도와주셔서
면접, 학업계획서에도 집중할 수 있었어요
더 미루거나 지체할 이유가 없었다보니
저희 예정대로 수강신청까지
바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5) 온라인 수업방식?
약 3주정도 뒤 개강날이 되었고
고정된 시간표나 장소의 제약이 없어서
언제든 참석할 수 있다는게 매리트였어요
매주 한번씩 진도 순서에 맞춰 교과별로
교수님의 녹화본 강의 영상이 올라왔고
끝까지 재생하면 출석이 인정됐습니다
무엇보다 2주안에 늦지않게 틀어만주면
출결이 채워졌고 그게 기본 성적의
베이스가 되줘서 관리하기도 수월했죠
심지어 예전 학교때와 중복되지 않는
과목들로 심화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이 또한 좋은 경험이라고 느꼈어요
중간에 레포트와 2번의 평가가 있어서
은근 신경이 쓰이고 부담이 컸었는데
이 때 멘토님이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참고할만한 문헌, 자료도 보태주시고
여러 노하우를 제공 해주셔서 아주 크게
품을 덜어놓고 제출할 수 있었죠
그덕에 어느정도 진도에 적응되고 나서부턴
유아교육과 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었어요
심지어 아이들이 낮잠자는 시간때나
일지를 쓸 때 면접 연습을 하고
틈틈히 학업계획서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총 1학기의 짧고 굵은 여정을 끝내고
진흥원에 행정 처리까지 마무리한 뒤
종강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죠
유아교육과 대학원
저는 이렇게 1학기만에 들어갔습니다
초반에 반신반의 했었지만
매리트도 컸고 성적도 좋게 나와서
오히려 뜻 깊은 경험이였죠
옆에서 책임감있게 저를 도와주셨던
멘토님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도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기위해
화이팅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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