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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으로
라이선스를 발급받았습니다
자동으로 나오는 건 아니지만
진짜 이걸로 면허를 받으니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ㅎ
원랜 제가 고등학교만 나오고
가까운 친지가 하고 있는
회사에서 가벼운 업무를 하며
사무직으로 근무를 했답니다
그러다가 배우자를 만나서
혼인도 하게 되었고 시간이
흘러 아이도 낳게 되었어요
배가 불러오기 시작할 때 쯤
더 이상 일을 하긴 무리였어요
휴직을 내고 출산만 하면
다시 복직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완수를 하고 나니까 체력이
너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너무 어려서 맡길 곳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전업 주부로 살아가다 보니까
경단이 너무 길어졌고 가정과
육아에만 집중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다시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아이에게 가는 손도
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해서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아무것도 안 하는 것 보다는
부업을 하는 것이 낫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근래 들어 사회복지 쪽에서
처우라든가 지위가 올라가려고
이런 저런 노력이 들어간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지요
마침 근무처를 구하던 중이라
관심이 생겨서 알아 보니까
정년 없이 활동이 가능한
직종으로서 주부에게도
각광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물론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요 ㅎ
메리트를 느껴서 혼자서
알아보다가 정보의 한계를
느껴서 멘토님을 찾아갔어요
담당자님과 함께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에서
수업을 듣기로 했습니다
라이선스를 받기 위해서는
채워야 되는 요건이 있었는데
최소 2년제는 나올 것과
필수적으로 들어야 되는 과목
17개를 이수하는 것이었어요
그 수업들 중에서는 이론이
16개이고 실습이란 게
한 개 있다고 하셨습니다
캠퍼스에는 들어간 적 없으니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진행을 해야 되었어요
고졸이었기 때문에 전문대
졸업자와 동등한 스펙을
만드는 것이 중요했죠
멘토님은 그러려면 80점을
이수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안 에서는 뭐 전공이
얼마 교양은 몇 점이라는
세부 기준이 있었어요
사실 이 부분은 제가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되었던 게
담당자님이 다 알아서
설계를 해 주셨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면 됐습니다
현장 체험은 단순히 경험만
하는 게 아니라 세미나란 걸
30시간 해야 된다고 하셨어
실습을 하는 것도 아무 데나
하면 안 되는 거였기 때문에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곳의 리스트를
추려 주셨기 때문에
헤매지 않고 찾은 듯 합니다
하는 과정에서도 기관이
요구하는 과제가 좀 있는데
같은 시기에 하게 된 분과
의견을 나눠 가면서 피드백도
받으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도 같기 때문인지
함께 응원도 해 가면서
조금씩 의지도 했고
전반적으로 즐거우면서
유익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론 먼저 끝내고 나서
상황을 보고 현장 체험도
직접 나가서 듣게 되는 건데
멘토님은 주부인 제가
온라인으로 편하게 듣게끔
원격 형태로 운영되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직접 나가서 들을 필요 없이
집에서 수월하게 들을 수 있게
과목들을 골라 주셨어요
교수님이랑 직접 만나면서
들을 수 있는 여력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부담스러웠죠
인터넷으로 진행하면
해당 부분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었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이용하는 거였는데
대학 기반으로 디자인 돼서
해야 될 것이 몇몇 있었습니다
출석 과제 시험이 평가 요소로
이루어져 있었고 추가적으로
참여도라는 것도 있었지요
처음 해 보는 형태의 숙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초반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점수만 따고 이수만 하면
그걸로 땡인 것이기 때문에
등급이 좋든 말든 그렇게
크게 상관은 없다고 했죠
추가적으로 담당자님은
약간의 팁을 주셨고 그걸로
어떻게든 만들 수 있었어요
일단 과목 마다 한 번 씩만
하면 되는 거기도 했고 분량도
두~세 장 정도면 되었습니다
기한이 굉장히 긴 것도
장점 중 하나인 부분이었는데
한 달 가까이 주어지다 보니까
손을 놓고 있는 게 아니라면
기간 내에 만들 수 있었지요
중간 기말도 있었지만 어디
따로 나가지 않아도 되었고
모든 부분은 집에서 컴퓨터
앞에서 하면 되는 거였어요
이렇게 수업들만 잘 들어주면
별도의 시험 없이 수월하게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었죠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 과정을
멘토님의 관리를 받아 가니까
정말 편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본래 걸리는 기간은 4학기
2년 가까이 걸리게 되는데
저는 2년제졸 학력 역시
같이 만들어야 되었죠
학은제가 좋았던 부분이
기간을 조금 줄일 수 있단 건데
인정받는 라이선스 한 개를
알려 주셨고 그거를 취득하니
1년 반으로 줄여서 끝냈어요
사실 실제로 일을 한다면
컴퓨터 관련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편이 좋긴 했고
어떤 걸 취득해도 좋았지만
일단 실기를 따로 안 보는 걸로
고득점인 걸 알려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떨어졌지만 기회가
여러 번 있어서 기간 내에는
모두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영상도
말씀을 해 주셔서 보다
원활하지 않았나 해요
요구하는 점수도
만점을 맞을 건 없었고
100점 만점으로는 60점만
맞으면 되는 거였습니다
결국 주부인 제가 멘토님과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 과정을
하게 된 거는 취직 때문인데
굉장히 다양한 곳으로
진출을 할 수 가 있었어요ㅇ
관련 센터는 물론이었고
인력사무소 창업이나
요양원을 세우는 것도
가능해 지는 거였습니다
더욱이 관련 일자리는
계속 늘어나는 상황인지라
일자리를 구하는 것도
수월하게 가능하다고 했죠
그래서 그런지 취직률 등은
우리나라 상위권에 있었어요
더욱이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사회복지 영역은 앞으로도
비전이 좋아 보였습니다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 과정을
하기 전에는 솔직히 망설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나이도 있고 하다 보니까
잘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하지만 멘토님이랑 함께하니
전업 주부인 저도 무리 없이
커리큘럼을 마무리 하게 됐죠
얼핏 복잡할 수도 있는 것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가이드를
소개해 주셔서 진행했어요
여기까지 제가 했던 과정을
글로 적어 봤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었을까 싶네요
이만 마무리 하도록 할 게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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