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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경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정말 빠르게 끝내서
이번에 제가 한 과정에 대해
후기를 좀 적어 보려 합니다
회사원으로서 달마다
급여를 받으며 살던 중에
나무의사라는 자격을 접했죠
언제까지고 계속 본 직장을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에
식물 관련 쪽으로 나가기 위한
조경기사 자격을 준비했어요
응시자격이 되는 사람은
상관 없는 부분이겠지만
저는 시험을 보기 위한
조건이 없었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서
수업을 듣고 106학점 모아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었죠
그 과정에 대해서 최대한
자세히 적어 보려고 합니다
조경기사에 대한 응시자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면은
크게 세 가지 조건이 있었어요
자격 경력 학력이었는데
동급의 기술증이 이미 있다면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직무로 4년 이상 근무한
사람 역시 충분한 스펙으로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었죠
면허나 경험이 없다면 관련
전공으로 4년제를 나와도
응시자격은 갖출 수 있었어요
저에게 해당 되는 건
아무 것도 찾질 못 했죠
저는 전문대를 나왔고
가진 건 운전면허 뿐이며
근무지도 환경이나 식물과는
전혀 무관한 곳이었습니다
나이가 제가 적지 않았기에
아무런 준비 없이 당장
새로운 뭔가를 하기는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먼저 기술증을 취득해서
어느 정도 믿는 구석을
한 개는 만들어 놓자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죠
해결 가능한 방법이 바로
106학점 이수자란 부분이었고
조경기사 학점은행제를 통해
점수를 모아서 응시조건을
갖추어 보기로 했습니다
저 점수를 만드는 부분은
어떤 기사를 보든 같아서
조경기사 뿐 아니라 다른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같은 걸 보려는 분들에게도
이 글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제도 자체는 처음으로 봤기에
먼저 정체를 확인해 봤어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라고
교육부 산하로 있는 기관이
주관하고 있는 거라고 했죠
대학 기반으로 이루어어져셔
나중에는 장관 명의로 된
학위증이란 것도 나왔습니다
일정 기준을 갖추면 되는 건데
법적으로 총장이 주는 그것과
동일한 효력을 인정 받았어요
그래서 이후에는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도 할 수 있는
스펙을 갖게 되는 거였죠
조경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시험 보는 조건 만들기에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정해진 106점을 이수하면
산업인력공단이 졸업예정자로
분류를 해 주기 때문에
응시자격을 가질 수 있었죠
학은제가 테스트를 보려는
제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은
명확한 듯 했지만 어떻게
무엇을 보면 되는지는
알 수가 없는 상태였어요
혼자서 고민하다가는
아예 시작도 못 할 것 같아서
계획을 설계해 주는
멘토님과 함께 했습니다
조경기사 학점은행제로
시험 조건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점수 취득법이었죠
연간 이수 제한이 있어서
한 학기와 해에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24와 42로 정해져 있었어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점수를 모은다고 하면
대충 2년 반 정도가
걸릴 수 있은습니다
그 경우 단 41점만 필요한
산기를 먼저 보는 게
효율적인 방향이었죠
학은제가 좋았던 부분이
학년제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점수 위주라는 점이었어요
단순하게 강의를 듣는 것 외에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사란 걸
통과해서 기간을 줄였습니다
조경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빠르게 끝나는 부분에서 가장
도움이 된 건 전적대였어요
2년제를 나왔을 때 들었던
강의들을 포인트로서 최대
80까지 들고 오는 거였고
덕분에 26만 취득하면 됐죠
얼마큼 가져올 수 있는지도
담당자님이 수고 해 주셨는데
성적증명서만 드리면 됐어요
여유롭게 두 학기로 끝내도
무방할 만큼 줄어들은 건데
간단한 증서 한 개
취득해서 4개월 만에
시험 볼 스펙을 만들었죠
강의를 보는 것 자체는
모두 인터넷으로 했습니다
조경기사를 보려고 했지만
수업 자체는 식물이나
환경과 연관성이 없었어요
2년제 다니면서 들었던 것도
관련이 없는 건데도 가져 왔 듯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걸
들을 필요성이 없었습니다
수월하게 들을 수 있는
것과 그와 유사한 과목들을
담당자님이 골라 주셨어요
대면을 하는 일도 없었고
시간표도 없어서 제가 원할 때
듣기만 하면 되는 거였죠
한 학기는 15주로 대충
4개월을 잡으면 됐습니다
영상이 올라온 날을 포함해
2주 안에 들어주면 되었는데
그러면 출결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거였어요
끝까지 들어주는 게 요점인데
배속을 하거나 하면 영
좋지 않은 부분이었습니다
조경기사 시험과목이
시설물이니 식재니
시공 관련 것들이었는데
이쪽으로 경험이 없었고
학점은행제는 점수만 따려고
수월한 것들을 듣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먼저 대비를 할 수 있었어요
학은제도 대학 기반 제도라서
시험과 과제도 있었습니다
워낙에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자신이 없기도 했는데 분량과
빈도는 많은 편이 아니었어요
특히 조별로 하는 것도 없이
모두 온라인으로 하면 되었죠
중간 기말도 어디 따로
나가서 하지 않고 전부
컴퓨터 앞에서 했습니다
단순하게 수업만 듣진 않았고
추가적으로 행정처리도
해 주어야 되었습니다
조경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빠르게 끝내고 나니 내년
23년도 1회차를 볼 수 있지요
필기와 실기를 순서대로
통과해야 얻을 수 있는 건데
1차에서 보는 과목들이
총 6과목이었습니다
멘토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학은제를 수월하게 안 했다면
시험 공부가 너무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2차에서 보는 건 설계와
시공에 대한 실무를
복합적으로 보면 됐어요
이거는 이론만으로 들어서
끝나긴 힘들 것 같으니까
인강을 들으면서 조금씩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경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빠르게 끝낸 이야기를
이렇게 적어 봤는데
조금은 도움이 됐을까 하고
추가적인 부분은 절 도와준
담당자님과 나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할 마음이 있다면
관리를 받으며 하는 게
우리 같은 사람들에겐
제일인 것 같아요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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