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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한주간 잘 지내셨나용?ㅎㅎ
저는 예전부터 공인회계사가 되고싶어서
CPA응시자격에 대해
굉장히 많은것을 조사해 봤어요,
물론 어려운 일일테지만
제 성격상 한번 하려고 한 것은
끝을 볼때까지 하는 성격이라서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 마음을 먹고
시작을 했었는데요!
주변 사람들 특히, 가족들이나 친척들이
극구 반대했었지만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것은 아닌것 같아서
나름대로 열심히 해 봤었죠ㅋㅋ
근데 가장 중요했던것은
그 당시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를 하기 전 군대부터 갔다 온 상태였는데요.
당시 지원했었던 대학에
전부 불합격이 되어서
재수를 준비했었었죠.
쨋든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기간이 상당히 지나버려서
내신은 다시 사용 할 수 없는
그럼 남은것은 수능으로
모든것을 해결해야 했었죠.
그런데 시험 날도 상당히 길게 남아있었고
'내가 과연 좋은곳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어떻게보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에 꽤 남아있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빨리 할 수 있으면서도
더 쉬운 방법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죠.
그렇게 여러가지를 알아보던중
'학점은행제' 라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게 무엇인지 한번 쓱 봤는데
그 당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것 같아 보이더라구요ㅎㅎ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 중
학력을 얻으려고 하거나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 사람,
그리고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교육부에서 직접 기회를 주는
그런 시스템이었는데요.
처음에 딱 보자마자 '아, 이거다'
라고 느껴지게 되었어요ㅋㅋ
여기서 받게 되는 학력은
실제 대학에서 받는것과 똑같다고 나와 있었고
기간이 더 빠르고 비용은 헐씬 저렴하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ㅋㅋ
그래서 CPA응시자격을 학은제로 준비하는 분들의
후기글을 찾아보면서 어떻게 했는지를
한번 자세하게 찾아봤어요.
근데 보니까 혼자 하기에는
약간은 무리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뭐 어떡하라는거지?'
계속 그 분들의 후기글을 보다가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그건 멘토라는 분이
많은것들을 도와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어렵길래 도움을 받는것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왠지 모르겠지만 혼자서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좀 있었기때문에
스스로 해보려고 했어요.
어우, 그런데 왜 도움을 받는지 알겠더라구요ㅋㅋ
그 후로 저도 빠르게 멘토님 한분을 찾고
도움을 청하기 시작했어요.
일단 제일 먼제 학은제가
정확하게 무엇인지부터 물어봤어요.
저가 앞으로 진행하게 될건데
모르고 있으면 안돼잖아요?ㅋㅋ
저가 위에서 말했던것은
직접 찾아봐서 알게된거라서
그게 사실인지도 물어봤고
또 다른 장점이 있는지도 여쭤봤었죠.
들어보니 일단 백퍼센트 모두 온라인수업으로 진행이 되면서
강의를 들어야 하는 시간도 정해져 있지가 않더라구요!
실제 학교는 정해진 요일마다
듣는 과목이 정해져 있잖아요?
여기는 그게 아니라는 말인거죠!
그냥 2주일에 한번씩만 강의를 듣기만 한다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굉장히 여유로운것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모든게 온라인이기 때문에
핸드폰이나 컴퓨터만 있고
인터넷만 가능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으니
진심 편리한것 같았었죠ㅎㅎ
이렇게나 편리하고 좋은데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시작을 할 계획을
갖게 되었어요.
먼저 멘토님과 대화를 하면서
CPA응시자격은 어떻게 주어지게 되는것인지
그리고 준비해야 할건 무엇인지
여러가지를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었어요.
전 여기서 끝인줄 알았는데
저의 모든것들이 끝날때까지
저를 안내 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딱히 따로 드는 비용도 없고
굳이 거절할 이유도 없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여러가지 안내를 받기 시작했어요!
일단 공인회계는
된8과목을 들으면 다고 하시더라구요.
따로 대학교 학위가 있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별 다른 조건들은 없길래
저같은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것 같다고
느껴졌었는데요!
아마 그래서 현재에도 많은 분들이
학은제를 공인회계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알아보고 있을것 같네요.
어쨋든 전 8과목을 들으면 됐었는데
어떤걸 들어야 하는지 잘 몰랐었고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여쭤봤었죠.
그런 부분은 걱정하지 말라면서
멘토님께서 잘 알려주셨어요.
그렇게 해서 개강날만을 기다리게 되었었죠.
갑자기 한가지 궁금한게 생겼어요.
8과목이면 얼마나 걸리는지 였는데요!
여쭤봤더니 1학기면 끝난다는거에요!
한 학기는 15주동안이니까
총 세달 반 정도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쉬웠었죠.
어느덧 개강을 하고
뭔가 성적도 중요할것 같아서
수업도 열심히 듣게 되었는데요!
강의를 보면서 필기도 열심히 하고
따로 공부도 해 가면서
학업에 열중을 했었죠.
그러다가 과제를 하는 날이 다가왔는데
예상보다 주제도 너무 쉬웠고
양도 엄청 적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쨋든 주제가 쉬우면서 양도 적으니
금방 끝내버릴 수 있었고
제출 시기도 꽤나 길어서
약간은 여유롭게 할 수가 있었답니다!
또 며칠 몇주가 지나게 되었고
시험을 보는 날이 다가왔어요.
워낙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문제들도 엄청 쉬웠는데요!
금방 풀 수 있었고
검토도 두세번 정도 하고 제출을 한 결과
결국에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ㅎㅎ
15주가 전부 지나게 되었고
남은것은 공인영어였어요.
어렸을때부터 외국에 나가는 일도 자주 있었고
심지어는 몇년 산 적도 있어서
영어쪽으로는 엄청 자신이 있었어요.
그래도 방심은 금물이니
개인적으로도 따로 준비를 했었어요.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지금 내가 어느정도인지 토익 시험을 봤었는데요.
900점이 넘어버린것 있죠ㅋㅋ
그래서 이 부분도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판단하고
CPA응시자격을 모두 갖추게 되었답니다ㅎㅎ
곧 있으면 시험을 보게 될텐데요!
좋은 멘토선생님을 만나서
문제없이 모두 무사히 마치게 되어서
이렇게 후기글을 작성해 봅니다^^
CPA응시자격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저의 글이 좋은 정보를 전달해 드린다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 수고하시고
전 여기서 인사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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