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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육학 평생교육원 온라인으로
수료한 정O연입니다
일찍부터 적성에 맞는
일을 발견하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제가 원하는 일을
상당히 늦게 찾게 되었는데요
대학을 졸업한 뒤
몇 년동안 직장생활을
한 후에야 찾을 수 있었죠
그래서 평범한 사무직으로
일을 하다가 운동과 관련된
직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문제는 관련된 지식이
없다는 거였어요
전공도 달랐고 자격증도
가지고 있는게 없으니
업계에서 신뢰를 줄 수가 없었죠
그래서 가장 우선으로
내밀 수 있는 학력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예체능은 실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과였어요
과연 일을 하면서
준비를 할 수는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죠
그러다 인강을 듣고
학위를 만들었다는 후기를 보고
속는셈 치고 상담을 요청해봤습니다
후기에 남겨진 번호로 연락을
해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정식으로 등록된
기관에 소속된 직원분이라고
하셔서 믿음이 갔어요
제 목표를 말씀드리니
체육학 평생교육원 과정을 통해서
실기 없이 수료를 할 수 있다고 하셨죠
나라에서 주관하고 있어서
진입장벽도 낮았고
그만큼 난이도도 쉽다고 합니다
게다가 학비는 일반대와 비교해서
1/5 정도로 저렴했고
카드로 분납도 할 수 있었죠
학비는 5배나 차이가
나는데 법적인 효력은
동등하다고 해요
1:1로 학습관리를 해주는
멘토님이 계시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정식으로 등록된 기관의
직원분이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을
요구하지도 않으셨죠
제도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애매한 시기에 연락을 드려서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다행히 정규대와는 다르게
개강반이 비교적 여러번
열린다고 합니다
마침 가까운 개강반이 있어서
바로 들어가겠다고 했죠
제가 원하는 것은 4년제라서
전공과 교양을 포함해
총 140점을 들어야 했습니다
규정상 한꺼번에 들을 수 없도록
제한이 되어 있어서 수업으로 들으면
3년이 걸린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이미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140점을
다 들을 필요는 없었죠
정규대의 부전공처럼
학과 과목으로만 48점 들으면
4년제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48점도 이수제한을 따져보면
3번에 나눠서 들어야 하는
점수였어요
그런데 저처럼 하반기에
시작하게 되면 시간을
줄일 수가 있었죠
1년에는 42점까지 들을 수 있고
한 한기에는 최대 24점까지
들을 수가 있어서
하반기에 24점 가득 채워서 듣고
다음 해 상반기에 24점을
또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8학기만에
체육학 평생교육원 4년제를
취득할 수 있는 플랜이 완성되었죠
4개월을 아꼈다고 생각하니
이득을 본 기분이더라구요
이런 방법을 쓸 수 없는
분들은 자격증을 따서
가산점을 받거나
독학사를 보고
통과한 과목 수만큼
추가점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해요
최종 학력이나 시작하는 시기에
따라서 다양한 플랜을
만들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상담을
받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담당쌤께서 제게 딱 맞는
플랜을 만들어주셔서 더 볼 것 없이
바로 진행하기로 했죠
필수 과목들도 저 대신
체크해주셔서 제가
신경쓸 것이 없더라구요
개강일이 되고 강의를
볼 수 있었는데 매주 한 차수씩
업로드가 됐습니다
2주 안에 끝까지
보면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죠
분량은 90분 정도로
그렇게 길지 않아서
가볍게 볼 수 있었어요
진도율만 채우면 출석이
자동으로 되는거라서 그냥
틀어놓기만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도
깊게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강이라서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죠
그런데 강의의 질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교육부에서 심사를 통과한
것들만 올라오는거라서 일반대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무에서
도움이 될 기본 지식들을
잘 배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죠
강의는 얼마든지 돌려볼 수 있어서
놓친 부분이나 부족함이 느껴지는
부분은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어요
1:1로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도 계시니 과락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됐답니다
체육학 평생교육원 과정에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아무래도
원격으로 이수할 수 있었다는 점이었죠
말로만 100% 온라인이라 하고
은근슬쩍 대면 수업이 들어갈 줄
알았는데 정말 인강으로만 진행이 됐어요
담당쌤께서 전필을 제외하고는
쉽게 들을 수 있는 것들로
골라주셔서 어려운 점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대학 과정의
일종이다보니 과제와 시험도
있었는데요
과제나 레포트는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시고
중간과 기말은 참고할수
있는 문헌을 추천해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죠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챙겨야 하는
행정 절차들이 있었어요
1) 1, 4, 7, 10월 : 학습자등록 및
학점인정신청
2) 1, 7월 : 학위신청
이렇게 정해진 기한 내에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을 잘 숙지해야 했습니다
한 번 놓치면 몇 개월씩
기다려야 해서 급하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더 신경을 써야 하죠
저는 선생님께서 대신
챙겨주시기 때문에 알려주는
날짜에 맞게 등록을 하면 되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편하게
영상만으로 예체능 학력을
새로 만들 수가 있었죠
여러분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저도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더라구요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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